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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베스트셀러] 김난도 '트렌드 코리아 2018' 관심 집중…이기주 '언어의 온도' 1위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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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황수정 기자] 이기주의 '언어의 온도'가 여전한 인기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2018년 트렌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3일 교보문고, 예스24, 인터파크도서에 따르면 11월 1주차 종합 베스트셀러 1위는 이기주의 '언어의 온도'가 굳건히 지키고 있다. 동시에 조남주의 '82년생 김지영', 가즈오 이시구로의 '남아 있는 나날' 등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큰 변동 없이 한 주가 이어졌다.

눈에 띄는 점은 올해로 출간 10주년을 맞은 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의 2018년 예측서 '트렌드 코리아 2018'이 새롭게 순위권에 진입했다는 것이다. 예스24에서는 무려 2위라는 높은 순위로, 교보문고와 인터파크도서 역시 각각 4위와 6위에 올랐다.

김현정 교보문고 브랜드관리팀 베스트셀러 담당은 "10년 동안 해마다 출간돼 오면서 경제전망서의 붐을 이루게 했던 만큼 독자들의 인지도가 높고, 그 외에 각 분야별로 세분화된 전망서가 줄을 이어 나오기 시작했다"며 "올해 마무리와 내년을 내다보기 위해 발빠른 30~40대 독자들의 움직임이 눈에 띄었고, 11월 들어서면서 많은 종수의 미래전망서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교보문고 주간 베스트셀러 차트 순위(10월 25~31일)
1. 언어의 온도 (이기주, 말글터)
2. 82년생 김지영 (조남주, 민음사)
3. 남아 있는 나날 (가즈오 이시구로, 민음사)
4. 트렌드 코리아 2018 (김난도 외, 미래의창)
5. 말의 품격 (이기주, 황소북스)
6. 히끄네 집 (이신아, 야옹서가)
7.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 (조유미, 허밍버드)
8.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김수현, 마음의숲)
9. 넛지 Nudge (리처드 탈러·캐스 R. 선스타인, 리더스북)
10. 자존감 수업 (윤홍균, 심플라이프)

◆예스24 주간 베스트셀러 차트 순위(10월 26~11월1일)
1. 언어의 온도 (이기주, 말글터)
2. 트렌드 코리아 2018 (김난도 외, 미래의창)
3. 82년생 김지영 (조남주, 민음사)
4. 남아 있는 나날 (가즈오 이시구로, 민음사)
5. 넛지 Nudge (리처드 탈러·캐스 R. 선스타인, 리더스북)
6. 말의 품격 (이기주, 황소북스)
7.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양윤옥·스미노 요루, 소미미디어)
8. 신경 끄기의 기술 (마크 맨슨·한재호, 갤리온)
9. 자존감 수업 (윤홍균, 심플라이프)
10. OtvN 프리미엄 특강쇼 어쩌다 어른 ('어쩌다 어른' 제작팀, 교보문고)

◆인터파크도서 주간 베스트셀러 차트 순위(10월 26~11월1일)
1. 언어의 온도 (이기주, 말글터)
2. 82년생 김지영 (조남주, 민음사)
3. 신경끄기의 기술 (마크 맨슨, 갤리온)
4. 남아 있는 나날 (가즈오 이시구로, 민음사)
5. 넛지 Nudge (리처드 탈러·캐스 R. 선스타인, 리더스북)
6. 트렌드 코리아 2018 (김난도 외, 미래의 창)
7. 말의 품격 (이기주, 황소북스)
8.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김수현, 마음의숲)
9. 너도 보이니 1~9권 한정판 세트 (윌터 윅, 달리)
10. 엄마 반성문 (이유남, 덴스토리)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사진 말글터, 미래의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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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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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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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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