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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하나금융 회장 "무거운 책임감으로 금융발전에 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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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한 지배구조 정착 노력…책임경영 제체 확립"

[뉴스핌=최유리 기자] 차기 하나금융지주 회장 최종 후보로 확정된 김정태 회장이 "무거운 책임감으로 국내 금융산업 발전에 헌신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하나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는 22일 김정태 회장, 최범수 전 코리아크레딧뷰로(KCB) 사장, 김한조 전 외환은행장 등 최종 후보군에 대한 프리젠테이션(PT), 심층면접, 질의 응답을 진행했다. 이어 최종 후보로 김정태 회장을 선정했다.

회종 후보로 확정되면서 사실상 3연임에 성공한 김 회장은 "금융당국의 금융혁신 추진방안과 지배구조 관련 정책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최고경영자 승계절차 운영의 투명성 제고, 사외이사 선임 관련 객관성 및 투명성 강화, 책임경영제체 확립을 위한 후계자 양성프로그램의 내실화 등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선진 사례를 벤치마킹 하는 등 투명하고 공정한 지배구조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 <사진=하나금융그룹>

 

[뉴스핌 Newspim] 최유리 기자 (yrcho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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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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