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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9/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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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홋카이도 지진, 진도7 관측 '9명 사망·31명 행방불명'...아쓰마쵸에선 산사태/아사히
北海道、震度7 9人死亡、31人安否不明 M6.7、厚真町で土砂崩れ

- 홋카이도, 7일 아침까지 전 세대 1/3은 정전 해소될듯/요미우리
北海道全世帯停電、7日朝までに3分の1供給へ

- 최대 화력발전소 멈추면서 연쇄 도미노...'발전소 집중' 리스크를 노출한 홋카이도 대규모 정전/닛케이
最大火力の停止 引き金 電源集中のリスク露呈 停電、一時全道で

- 간사이국제공항, 오늘 일부 운영 재개...인근 공항 3곳이 분담하나/아사히
関空国際線、3空港分担案 国内線、きょう一部再開 台風21号

- 자민당 총재선거, 연설회·토론은 지진으로 3일 간 자제...이시바 전 간사장의 주장 반영 안돼/아사히
自民党総裁選、3日間自粛 石破氏の延期主張は通らず

- 공명당대표, 중국방문해 아베 총리 친서 전달...시 주석과 직접면담은 성사안돼/아사히
習主席あて、首相親書渡す 訪中の公明代表、面会はできず

- 10일에 일러 정상회담...진전 보이지 않아/아사히
習主席あて、首相親書渡す 訪中の公明代表、面会はできず

- 고노 외무상, 메르켈총리와 회담...자유무역 연대 확인/NHK
河野外相 独首相と会談 自由貿易維持で連携を確認

- 일-이태리, 中 염두에 둔 방위협력추진 의사 확인/NHK
日伊 中国を念頭に防衛協力推進を確認

- 우크라이나서 미사일 기술 훔치려한 북한 공작원, 출소/NHK
ミサイル技術を盗もうとした罪で服役の北朝鮮工作員が出所

- 낡은 컴퓨터 교체하지 않으면, 일본 GDP 12억엔이 손실/NHK
古いコンピューター そのままだとGDP12兆円の損失

- 日 인기 아이돌 '모닝구무스메' 출신 연예인, 음주운전으로 체포/산케이
吉沢ひとみ容疑者逮捕で所属事務所がコメント発表

- ANA 우주사업에 참여...JAXA등과 지구에서 로봇 조작/닛케이
ANA、宇宙事業に参入 JAXAなどと、地球からロボ操作

- EU, GDPR 적정성 대상국으로 일본을 승인/닛케이
個人情報移転、日本承認へ EUデータ規制で欧州委

- 지방은행 40%가 '점포 줄인다'...ATM줄이는 곳도 과반수/ 도쿄신문
地銀、4割が「店舗減らす」 ATM削減も過半数

 

kebju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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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대교 한강 유람선 좌초 원인은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한강 반포대교 인근에서 발생한 유람선 좌초 사고와 관련, 서울시는 선박이 항로를 벗어나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데다 간조 영향이 겹치며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쯤 반포대교 달빛 무지개 분수 인근을 지나던 이랜드 크루즈 유람선이 강 바닥에 걸려 멈춰섰다. 좌초 지점 수심은 약 1.8m 수준으로 파악됐다. 한강 유람선. [사진=뉴스핌DB] 사고 시점은 인천 앞바다 간조 시간과 맞물렸다. 당시 해수면이 낮아진 상태에서 선박이 평소보다 분수 인근으로 가까이 접근하면서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선박은 여의도와 반포대교를 오가는 정기 노선을 운항해왔으나, 좌초 지점은 평소 회전 지점과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좌초된 유람선은 이후 수위가 상승하면서 같은 날 밤 자체 동력으로 이동했다. 시는 선박 자체 결함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 사고 직후 승객 359명은 구조정으로 옮겨져 모두 구조됐다. 초기 화재 신고는 엔진 출력 과정에서 발생한 연기를 오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는 운항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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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주담대 금리 7% 돌파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시장금리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7%대에 진입했다. 중동발 불확실성이 장기화될 경우 영끌족 부담이 더욱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5년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연 4.62~7.01% 수준으로 집계됐다. 이달 중순과 비교하면 최대 0.38%포인트 상승한 수준이다.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 [사진=뉴스핌DB] 농협은행의 'NH주택담보대출(5년 주기형)'은 금리 상단이 7.01%까지 올라섰다. 다른 주요 은행들도 상단이 6%대를 넘기며 전반적인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금리 상승은 채권금리 급등 영향으로 풀이된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금융채 5년물(AAA)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4.119%로, 한 달 전보다 0.5%포인트 이상 상승했다. 가계 이자 부담도 확대되는 추세다. 대출금리가 상승하면서 동일한 조건의 주택담보대출이라도 월 상환액이 크게 늘어나는 구조다. 연체율 역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월 전국 주담대 연체율은 0.29%로 전월 대비 상승했다. 서울 지역 연체율도 같은 기간 0.32%에서 0.35%로 높아졌다. 시장에서는 금리 상승 흐름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중동 리스크에 따른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채권금리를 자극하면서 대출금리에도 영향을 미치는 구조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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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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