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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采访】2019欢乐春节启幕 听韩国教授讲解中国民间歌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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汉阳大学吴秀卿教授讲解的中国民间歌谣音乐会在首尔举行

由首尔中国文化中心、韩国汉阳大学和山东省文化旅游厅共同主办的“欢乐春节——汉阳大学吴秀卿教授讲解的中国民间歌谣音乐会”10日晚在首尔中国文化中心多功能厅举行。

吴秀卿教授【图片=记者 周钰涵】

驻韩使馆文化参赞兼首尔中国文化中心主任张中华、文化中心副主任李少鹏、中韩文化艺术交流协会会长李美花、韩中文化经济友好交流协会会长金英爱(音)、中国山东歌舞剧院女高音歌唱家李迎春、山东师范大学音乐系副教授兼男中音歌唱家李鳌等两国艺术家、文化爱好者和媒体记者百余人出席观看。

唢呐独奏【图片=记者 周钰涵】

作为当晚音乐会的主讲人,吴秀卿教授开场便用韩中双语向大家问候。为更好的让韩国观众了解中国民间歌谣精髓,增进两国人民了解,吴秀卿用诙谐幽默的演讲风格,按照乐器和民歌独唱等方式进行讲解。

其中,唢呐独奏《打枣》、三弦独奏《柳青娘》、山东民歌《沂蒙山小调》、四川民歌《康定情歌》、台湾歌曲《高山青》等节目接踵而至,观众被艺术家们的精彩演绎深深吸引,吴秀卿教授也对中国乐器、民歌歌词进行深入浅出的讲解,现场掌声和欢呼声不断。

三弦独奏【图片=记者 周钰涵】

活动开始前,记者有幸在后台采访吴秀卿教授。她十分亲切,并用流利的中文向记者表示:“我非常喜欢中国文化,研究中国文化领域多年,本次能与首尔中国文化中心携手进行讲座感到十分开心与荣幸。”吴秀卿介绍,3月还将举行一场文化讲座。

歌唱家演唱中国民谣【图片=记者 周钰涵】

最令记者感到印象深刻的是现场观众,不论男女老少均被中国民间歌谣和教授的讲解所吸引。一名上班族金某告诉记者,“前几天报名,下班后就正好来这里看演出。我喜欢中国文化,参加这样的活动有助于加深对中国的了解。希望未来首尔文化中心可以多多举行这样的活动。”

■吴秀卿:韩国汉阳大学人文大学中语中文学科教授、韩中演剧交流协会会长,多年来专注两国文化艺术领域研究,曾多次出席两国文化交流活动并在中国举行讲座。

现场座无虚席【图片=记者 周钰涵】

此外,首尔中国文化中心2019韩国“欢乐春节”系列活动于1月10日至3月8日在韩国多地隆重举行,包括演出、展览、讲座、体验、影视放映等8项丰富多彩的活动,带领现场观众走进喜气洋洋闹新春的浓郁中国年味。

记者 주옥함(wodema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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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파티 위증' 이화영 징역 4개월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이른바 '연어 술파티' 의혹을 국회에서 증언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는 무죄로 판단됐고, 대북 지원 사업 관련 직권남용 등 혐의는 공소기각됐다. 수원지법 형사11부는 20일 이 전 부지사에 대한 국민참여재판 선고 공판에서 국회증언감정법상 위증 혐의를 유죄로 보고 징역 4개월을 선고했다.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는 무죄를 선고했다.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와 위계공무집행방해, 지방재정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공소를 기각했다.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뉴스핌DB] 이 전 부지사는 2024년 10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수원지검 검사실에서 진술 조작을 위한 '연어 술파티'가 있었다는 취지로 증언한 혐의를 받았다. 이번 재판에서 해당 증언이 허위였는지가 핵심 쟁점으로 다뤄졌다. 배심원단 7명은 전날 오후 6시부터 9시간30분가량 평의를 진행했다. 위증 혐의에 대해서는 유죄 4명, 무죄 3명으로 의견이 갈렸다. 재판부는 검사실에 있었던 관련자들의 진술이 대체로 일관되고 서로 부합하는 반면, 이 전 부지사의 진술은 일관성과 신빙성이 부족하다고 보고 유죄 판단을 내렸다.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과 관련된 이른바 '쪼개기 후원' 공모 의혹은 무죄로 결론났다. 배심원단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가 합리적 의심을 배제할 정도로 입증되지 않았다는 데 만장일치 의견을 냈고, 재판부도 이를 받아들였다. 대북 묘목·밀가루 지원 사업과 관련한 직권남용 등 혐의에서는 재판부가 직권으로 공소기각을 선고했다. 배심원단은 공소권 남용 여부에 대해 다수 의견으로 부정적인 판단을 냈지만, 재판부는 관련 사건의 기소 과정을 문제 삼았다. 재판부는 신명섭 전 경기도 평화협력국장 사건을 언급하며 검찰이 신 전 국장을 기소할 당시 이 전 부지사와의 공범 관계를 뒷받침할 증거가 충분하지 않았는데도 공소장에 공모 관계를 적었다고 봤다. 이어 "이 전 부지사가 정식으로 기소되기 전 타인의 재판에서 먼저 유죄 취지 판단을 받게 한 것은 방어권 보장 원칙에 어긋나는 공소권 남용"이라고 판단했다. 이 전 부지사 측은 선고 직후 항소 방침을 드러냈다. 변호인단은 국회 청문회에서 장시간 이어진 증언 가운데 술 반입과 관련한 짧은 부분만 떼어내 기소한 것은 무리한 처분이라고 주장했다. 또 이 전 부지사가 본인의 기억에 근거해 증언한 만큼 고의적인 위증으로 보기 어렵다고 반박했다. 직권남용 등 혐의에 대해서도 항소심에서 다시 판단을 구하겠다는 입장이다. 변호인단은 "배심원단이 실체적 쟁점에서는 무죄 취지로 판단했는데 재판부가 절차적 이유로 공소기각을 선고했다"며 "항소심에서 무죄 판단을 받겠다"고 말했다. 이번 국민참여재판은 지난 8일부터 주말을 제외하고 열흘 동안 진행됐다. 국민참여재판으로는 이례적으로 긴 심리 끝에 선고가 내려졌다. 앞서 검찰은 결심 공판에서 위증과 직권남용 등 혐의에 징역 2년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는 벌금 500만원을 구형했다. 이 전 부지사는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등으로 대법원에서 징역 7년 8개월이 확정돼 수감 중이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6-20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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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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