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종합] '슈퍼밴드', 밴드 시장 활성화 꿈꾼다…"비주류 음악에 미디어가 필요한 시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TBC가 밴드 모집을 시작했다. ‘슈퍼밴드’를 통해 다시 한번 시장을 활성화시키겠다는 포부까지 담았다.

1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 사옥에서 JTBC 새 예능 ‘슈퍼밴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형중 PD, 전수경 PD, 윤종신, 윤상, 김종완(넬), 조한(린킨 파크), 이수현(악동뮤지션)이 참석했다.

이번 예능은 숨겨진 천재 뮤지션을 찾아 최고의 조합과 음악으로 만들어질 슈퍼밴드를 결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작곡가 윤상(왼쪽부터), 그룹 린킨파크의 조 한, 윤종신, 그룹 넬의 김종완, 악동뮤지션의 이수현이 11일 오전 서울 마포구 JTBC사옥에서 열린 JTBC 예능 ‘슈퍼밴드’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019.04.11 pangbin@newspim.com

김형중 PD는 “‘팬텀싱어’를 제작하면서 윤상, 윤종신 씨와 밴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음악 자체에 4인조가 합쳐지는 사운드를 들으면서 저희도 당시 많은 감동을 받았다”고 운을 뗐다.

이어 “소리라는 것이 목소리로만 이뤄진 것은 아니다. 우리나라에는 ‘음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아직까지 담아본 적이 없는 것 같다. 저희는 제작 과정을 보지만, 많은 시청자 분들에게도 그 과정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감성, 아이디어, 연주력, 노래실력이 합쳐진 멤버를 찾기 시작했고 그들을 뭉쳐서 다양한 색깔의 팀을 만들면 시청자가 굉장히 즐기실 수 있는 음악이 생길 거라고 봤다. 음악의 폭이 넓어질 거라고 기대하고 있다”며 기획 의도를 밝혔다.

윤종신은 “‘슈스케’부터 오디션 심사위원으로 꽤 오래 했는데, 처음에 심사위원 때부터 강조했던 게 어쿠스틱과 밴드였다. 그래서 밴드로 나왔던 팀들이 비주류라 마음속으로 어드벤티지를 더 주기도 했다. 밴드는 악기를 다루기 때문에, 스타가 탄생하는 것 외에도 음악 전반에 미치는 여파가 크다. 실용음악학과에서 학생을 뽑는데, 막상 스타들은 싱어만 나온다. 악기를 잘 다루면 세션만 한다. 그래서 슈퍼밴드 프로듀서에 임했다. 여전히 밴드, 어쿠스틱 음악을 지지하고 이 부분에 대중을 끌어내고 싶다”며 남다른 책임감을 드러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김형중 PD가이 11일 오전 서울 마포구 JTBC사옥에서 열린 JTBC 예능 ‘슈퍼밴드’ 제작발표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19.04.11 pangbin@newspim.com

윤상은 “어릴 때부터 밴드를 너무 좋아했고, 지금도 욕심이 있다. 밴드를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건지 알고 있다. 스타라는 것이 무대 센터에서 노래하는 싱어가 많다. 어느 샌가 연주하는 사람들이 자리를 많이 양보하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 다시 밴드가 진정한 파워를 보여줄 수 있는 시대가 오고 있고, 그게 지금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연주하는 친구들이 없다면, 음악을 표현하는데 한계가 생길 거다. 재능들이 정말 취향에 의해서 저평가되지 않도록 각 매력을 챙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며 심사 방향을 설명했다.

‘슈퍼밴드’에서 가장 화제가 된 부분은 바로 린킨파크 조한과 넬의 김종완이 출연을 확정지었다는 것이다. 두 사람 모두 밴드를 하고 있기 때문에,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먼저 조한은 “요 근래 미국인이 한국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할지 몰라서 기회가 오기만을 기다렸다. 이번 ‘슈퍼밴드’는 완벽한 기회인 것 같다. 예전에는 한국 가요에 대해 선입견이 있었는데, 지원자들을 보면서 놀라운 재능을 가진 사람이 많다는 걸 알게 됐다. 촬영을 하면서 정말 행복하다. 프로그램 제목도 완벽하다. 슈퍼히어로를 연상시키는 말인 것 같다. 히어로는 단체는 물론, 개개인의 특징도 있다. 각자의 개성이 있는데 이걸 서로가 어떻게 보완하고 활약하는지도 보시면 좋을 것 같다”며 관점 포인트를 짚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작곡가 윤상(왼쪽부터), 그룹 린킨파크의 조 한, 윤종신, 그룹 넬의 김종완, 악동뮤지션의 이수현이 11일 오전 서울 마포구 JTBC사옥에서 열린 JTBC 예능 ‘슈퍼밴드’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019.04.11 pangbin@newspim.com

김종완은 “예능 프로그램 섭외가 올 때마다, 프로그램에 출연해 어떤 도움이 될 수 있는지 고민이 많았다. 결론적으로는 도움이 될 것 같지 않아서 고사했다. 이번 ‘슈퍼밴드’는 개인적으로 궁금했다. 제가 예전에 밴드를 하고 싶었던 마음이 있었는데 지금 시작하는 참가자들의 모습을 보고 자극도 받고 싶었다”며 출연이유를 밝혔다.

악동뮤지션 수현은 SBS ‘K팝스타’ 출신이다. 오디션을 통해 가요계에 데뷔한 만큼, 이번 프로듀서 중 참가자들의 마음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기도 하다. 수현은 심사기준으로 “그냥 꽂히는 사람을 뽑으려 한다”고 답했다.

그는 “저는 솔직히 심사기준이라는 거창한 말은 할 수 없을 것 같다. 그냥 꽂히는 사람을 눈여겨보고 있다. 원래 좋아하는 장르가 아닌데, 참가자들이 하는 연주를 보고 좋아지는 경우가 있다. 그런 분들은 합격을 드리고 싶은 마음”이라고 덧붙였다.

윤종신은 “그 동네에서 어릴 때부터 음악을 하면서 자라서 세계적인 밴드가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JTBC에서 음악 프로그램을 잘 제작하는데, 이번에 잘 했다고 느낀 건 밴드를 모았다는 것이다. 음악 하는 사람을 다 모아서 ‘너네 밴드 해’라고 하는 거다. 오죽하면 이 지경이 됐을까 한다. 각 엔터사에서도 수익이 남지 않는다는 이유로 밴드를 기획하지도 않는다. ‘슈퍼밴드’를 통해 밴드의 성공사례가 나와서, K팝이 아이돌 음악으로 지칭이 됐지만 밴드가 그 축에 당당하게 끼었으면 한다”고 희망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작곡가 윤상(왼쪽부터), 그룹 린킨파크의 조 한, 윤종신, 그룹 넬의 김종완, 악동뮤지션의 이수현이 11일 오전 서울 마포구 JTBC사옥에서 열린 JTBC 예능 ‘슈퍼밴드’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019.04.11 pangbin@newspim.com

윤상은 “시장이 죽어있으면 어디서 파트너를 만나야할지도 막연하다. 자기 음악을 알아주는 사람이 없으면 외로워한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선수가 선수를 알아보는 재미가 있다. 그게 나쁘게 작용하지 않도록 바운더리를 만드는 게 저희의 책임인 것 같다”며 책임감을 드러냈다.

김종완은 “주류의 음악으로 올라오기 위해서는 뮤지션의 힘도 중요하지만, 반대로 미디어의 힘도 필요한 것 같다. 이런 뮤지션이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 사람들을 소개해주는 프로그램이 많아져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때마침 ‘슈퍼밴드’가 적절한 시기에 시작했다. 이걸 계기로 밴드의 매력이 알려지면, 좋은 뮤지션들이 세상 밖으로 나올 것 같다. 그러면 한국에서도 밴드 음악이 편안하게, 사람들에게 가깝게 다가갈 것 같다”며 소신을 밝혔다.

윤종신은 ‘밴드’에 대한 남다른 의미를 드러냈다. 그는 밴드의 확장이 곧 음악산업의 발전이라고 평했다.

윤종신은 “밴드가 살면 음악 업계가 살아난다. 낙원상가도 살아야 하고, 악기 만드는 회사들도 살아야 한다. 공연시장까지 산다고 생각한다. 댄스 음악 위주의 공연장을 보면 큰 플로어와 스피커만 있으면 된다. 밴드 음악은 굉장히 많은 음향이 필요하다. 그럼 고용창출이 된다. 밴드가 정말 엄청난 여파를 가지고 온다. 정말 음악 산업이 바뀔 거다. 밴드 좋아하는 사람을 마니아층으로 분리됐는데, 이게 확산되면 의미가 달라질 것 같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수현은 “입덕할 사람을 찾는다면 ‘슈퍼밴드’에 있을 것 같다. 꼭 지켜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슈퍼밴드’는 내일(12)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alice0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도미니카-베네수전 AI 전망은 * 'AI MY 뉴스'가 제공하는 AI 어시스턴트로 요약한 내용으로 퍼플렉시티 AI 모델이 적용됐습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기적의 8강'을 이룬 한국 야구 대표팀이 천신만고 끝에 마이애미행 비행기를 탔다. 류지현호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무대에서 만날 D조 1위 후보 도미니카공화국과 베네수엘라는 얼마나 강한 팀일까. 한국이 4강에 오를 확률과 8강전 전망을 AI에게 물었다. ◆ '우승 후보' 도미니카와 만날 경우 도미니카 라인업을 들여다보면 '초호화 군단' 미국 못지않다. 후안 소토,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 훌리오 로드리게스, 매니 마차도. 1번부터 6번까지 사실상 모두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MVP·실버슬러거급 타자들이다. 하위 타선이라고 해도 한국 투수들에겐 숨 고를 구간이 없다. 마운드도 만만치 않다. 샌디 알칸타라를 비롯한 메이저리그 에이스급 선발들이 버티고 있다. 6회 이후에는 시속 160㎞에 가까운 강속구를 뿌리는 불펜 투수들이 줄줄이 대기한다. 조별리그에서도 초반에 대량 득점을 만든 뒤 불펜으로 경기를 잠그는 장면이 반복됐다. [AI 일러스트=박상욱 기자] 도미니카는 조별리그에서 압도적인 투타를 앞세워 니카라과를 12–3, 네덜란드를 12–1(7회 콜드게임)로 완파했다. 객관적인 전력, 메이저리그 경험치, 장타 생산력 모두 도미니카가 한국보다 한 수 위라는 평가다. 확률로 환산하면 중립 구장 기준 도미니카 승리 65~75%, 한국 승리 25~35% 정도의 매치업이다. '10번 붙으면 3번 정도 잡는 상대'라는 표현이 크게 틀리지 않는다. [마이애미 로이터=뉴스핌] 도미니카공화국 선수들이 10일에 열린 WBC 이스라엘과의 경기에서 타티스 주니어가 만루홈런을 쏘아 올리자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3.10 wcn05002@newspim.com '언더독' 한국이 '업셋'을 노리기 위한 조건은 분명하다. '저득점 접전+완벽한 수비+효율적인 찬스 처리'라는 세 가지다. 적어도 경기 중반까지는 접전을 유지해야 한다. 수비에서 단 한 번의 실수도 허용해선 안 된다. 실책은 곧 장타와 빅이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공격에서는 장타 싸움이 아니라 '스몰 야구'로 괴롭혀야 한다. 김도영이 출루하고 이정후, 문보경 등 중심 타선이 적시타로 점수를 만들어야 한다. ◆ '다크호스' 베네수엘라와 만날 경우 베네수엘라는 결이 조금 다르다. 도미니카가 '대포 군단'이라면 베네수엘라는 '소총 부대'에 가깝다. 베네수엘라의 간판 타자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가 리드오프로 출루의 물꼬를 트고, 'MLB 최고의 교타자' 루이스 아라에즈가 콘택트와 출루를 책임진다. 여기에 윌리엄 콘트레라스와 윌슨 콘트레라스 형제의 장타력이 더해진다. 한 방보다 끊어지지 않는 공격 흐름이 강점이다. 글레이버 토레스와 안드레스 히메네스가 구성하는 미들 인필드의 수비력과 주루 센스가 공수의 안정감을 더한다. [AI 일러스트=박상욱 기자] 마운드도 탄탄하다. 에두아르도 로드리게스, 레인저 수아레스 등 메이저리그에서 검증된 좌완 선발들이 포진해 있다. 불펜 역시 다양한 유형의 투수들로 구성돼 있다. 조별리그에서도 화끈한 득점 쇼보다는 실점을 억제하는 야구로 승리를 쌓았다. 네덜란드를 6–2, 이스라엘을 11–3, 니카라과를 4–0으로 꺾으며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보여줬다. [마이애미 로이터=뉴스핌] 베네수엘라 선수들이 10일에 열린 WBC 니카라과와의 경기에서 아쿠냐 주니어가 솔로홈런을 쏘아 올리자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3.10 wcn05002@newspim.com 그래도 한국 입장에서는 도미니카보다는 숨통이 조금 트이는 상대다. 한국 승리 확률은 약 35~45% 수준으로 평가된다. 장타 뎁스는 도미니카보다 한 단계 낮고, 대신 콘택트·주루·수비 중심의 야구를 하기 때문이다. 한국이 강점을 가진 수비 집중력과 작전 야구, 불펜 운영으로 흐름을 끌고 갈 여지도 있다. 베네수엘라의 테이블세터인 아쿠냐 주니어와 아라에즈의 출루를 최대한 봉쇄하는 것이 중요하다. 공격에서는 거포의 한 방보다 강한 땅볼과 라인드라이브 타구를 중심으로 번트와 히트앤드런을 섞어 상대 내야 수비를 흔드는 접근이 필요하다. psoq1337@newspim.com 2026-03-10 13:01
사진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 공개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살인 20대 여성 피의자의 신상을 공개했다. 서울북부지검은 9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강북 모텔 연쇄살인 사건 피의자 김소영(20) 씨 이름과 나이, 머그샷을 공개했다. 신상은 이날부터 오는 4월 8일까지 30일간 공개된다. [사진=서울북부지방검찰청]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20세 김소영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검찰은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지난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하거나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살인·마약류관리법 위반 등)를 받는다. 피해자들 중 2명은 숨졌고 1명은 치료를 받고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또 남성들에게는 모텔 등에서 의견이 충돌해 이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첫 범행 이후 약물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볼 때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지난달 19일 검찰에 송치했다. 경찰은 김 씨가 피해 남성으로부터 고급 식사 등을 제공받는 등 본인 경제력으로는 불가능한 경험을 할 기회로 삼은 것으로 보고 있다. 김씨가 사이코패스에 해당한다는 결과도 나왔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김 씨에 대한 사이코패스 진단 평가(PCL-R) 결과 사이코패스에 해당한다는 판명 결과를 검찰에 송부했다.  사이코패스 진단검사는 냉담함, 충동성, 공감 부족, 무책임 등 사이코패스 성격적 특성을 지수화해서 도출한다. 총 20문항으로 이뤄졌으며 40점 만점이다. 통상 25점 넘으면 사이코패스로 분류되는데 김씨는 기준치 이상 점수를 받았다고 알려졌다. 한편 피해자로 추정되는 남성 2명이 추가로 드러나면서 경찰은 김 씨 여죄를 수사 중이다. calebcao@newspim.com 2026-03-09 14:4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