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금호건설·신동아건설 '세종 어울림 파밀리에 센트럴' 5월 분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상업지역(예정) 앞 M1·M4블록..1210가구 규모
BRT 노선(정류장 예정) 및 내부순환도로 인접

⑶[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이달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 4-2생활권에서 1210가구 규모의 아파트가 분양한다.

금호건설과 신동아건설은 이달 세종 4-2생활권 M1블록, M4블록에서 공공주택사업인 '세종 어울림 파밀리에 센트럴'을 분양한다고 1일 밝혔다.

세종 어울림 파밀리에 센트럴 M1블록 조감도 [자료=금호산업]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29층, 17개동, 총 1210가구로 세종 4-2생활권 내 최대 규모다. M1블록은 전용면적 59~84㎡, 612가구, M4블록은 전용면적 59~100㎡, 598가구로 구성됐다.

단지 앞에 간선급행버스 BRT정류장(예정)이 있어서 세종시 전역을 약 2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세종시 내부순환도로와 행복도시~부강역 연결도로(내년 예정)가 가까워 세종시내 및 대전으로 이동하기도 편리하다.

단지 근처에 초·중·고등학교(예정)가 밀집해 있다. 단지 내 어린이집을 비롯해 M1블록 옆에는 초등학교(부지예정), M4블록 옆에는 중학교(부지예정)가 신설될 예정이다. 단지 인근에 초등학교 2곳(부지예정), 중학교 1곳(부지예정), 고등학교 1곳(부지예정)도 있다.

M1블록 단지 서쪽에는 생활편의시설이 집중되는 상업시설 부지가 예정돼 있다. 세종시청, 정부세종청사, 코스트코 세종점, CGV도 가까워 세종시 내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주변에는 금강의 줄기인 삼성천이 있어서 삼성천 수변공원과 근린공원까지 걸어서 갈 수 있다.

세종 4-2생활권은 산업, 연구기관, 학교가 들어서는 산학연 클러스터로 조성된다. 단지에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는 리서치파크(연구시설), 벤처파크(첨단산업단지), 오는 2021년 개교 예정인 세종시 공동캠퍼스가 있다.

'세종 어울림 파밀리에 센트럴'은 단지를 남향위주로 배치했다. 최고 29층 높이의 고층 아파트로 조망권이 우수하다. 또한 공간활용도가 높은 4베이(방 3개와 거실이 전면), 이면개방 타워형 평면을 비롯한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최상층에는 테라스를 갖춘 펜트하우스가 만들어진다.

입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도입한다. 단지(블록)별 최상층에는 입주민들이 담소를 나눌 수 있는 스카이라운지와 스카이게스트하우스가 마련될 예정이다.

M1블록에는 어린이집과 피트니스센터, 에듀센터, 작은 도서관, 키즈룸, 독서실, 맘스카페, 경로당이 조성된다. M4블록에는 애견 가족들을 위한 펫케어센터, 청소년에듀센터, 커뮤니티 웰컴센터, 피트니스센터, 어린이집, 키즈카페, 작은도서관이 생긴다.

견본주택은 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에 마련된다.

 

sungsoo@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