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해외스포츠

속보

더보기

영국 매체 "안병훈, 디오픈서 이변 일으킬 5인중 한명"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18일 밤 7시47분 조지 캠필로·크리스 우드와 동반 라운드

[서울=뉴스핌] 정윤영 기자 = 안병훈이 디오픈에서 이변을 일으킬 만한 다크호스로 지목됐다.

영국 북아일랜드 매체 벨파스트 텔레그래프는 18일(한국시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148회 디오픈 챔피언십(총상금 1075만달러)서 이변을 일으킬 만한 인물 5명에 안병훈(28·CJ대한통운)을 포함했다.

올 시즌 PGA 투어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디오픈은 북아일랜드 로열 포트러시 골프 클럽(파71/7344야드)에서 한국 시간으로 18일 오후 2시35분에 시작된다.

안병훈이 디오픈에서 이변을 일으킬 만한 다크호스로 지목됐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이 매체는 "디오픈에서는 해마다 예상을 뒤엎고 우승 경쟁에 나서는 선수가 등장한다. 링크스 코스는 장타자가 아닌 선수들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또한 로열 포트러시에서 경기 경험이 있는 선수가 많지 않다는 점도 이변의 가능성을 높인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2년간 우승이 없고 세계 랭킹도 50위 밖에 있는 선수 5명을 이번 대회 이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안병훈과 관련해서는 "2009년 US아마추어 챔피언십을 당시 최연소로 제패했지만 이후로는 기대치에 미치지 못했다. 안병훈은 부담감을 떨쳐내면서 좋은 성적을 보여줄 때가 왔다"고 소개했다.

'한·중 탁구 스타' 안재형, 자오즈민의 아들로 알려진 안병훈의 디오픈 역대 최고 성적은 2014년 공동 26위다. 메이저 대회 전체로는 올 시즌 US오픈 공동 16위가 가장 높은 기록이다.

안병훈 외에도 라이언 파머(42·미국), 호아킨 니만(20·칠레), 잭 존슨(43·미국), 크리스 우드(31·잉글랜드) 등이 이번 대회의 다크호스로 지목됐다.

안병훈은 올 시즌 4월 발레로 텍사스 오픈(7위),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10위) 등 톱10에 2차례 오른 바 있다.

그는 18일 밤 7시47분 조지 캠필로(33·멕시코), 크리스 우드와 동반 라운드에 나선다. 

 

yoonge93@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신임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경찰 수사를 총괄하는 제4대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본청 수사국장(치안감)이 치안정감으로 승진 임명됐다. 경찰청은 3일 4대 국가수사본부장에 홍 국장이 취임한다고 2일 밝혔다. 홍 신임 본부장은 충청남도경찰청 공공안전부장, 충청북도경찰청 청주흥덕경찰서장, 경찰청 사이버수사심의관, 경찰청 교통기획과장 등을 지냈다. 홍 본부장은 3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국가수사본부 [사진= 뉴스핌DB] the13ook@newspim.com 2026-07-02 22:55
사진
[히든스테이지] 정다운·윤준 무대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올해 4회째를 맞은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 본선 두 번째 주자에 정다운과 윤준이 나선다. 싱어송라이터 정다운.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정다운은 히든스테이지 지원 동기에 대해 "최근 군 제대 후 히든스테이지라는 기회를 알게 됐다. 기성곡 커버가 대부분인 다른 경연 프로그램과는 다르게 싱어송라이터를 위한 무대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윤준 역시 "우연히 인스타그램 광고를 통해 히든스테이지를 알게 됐다"며 "인디 싱어송라이터에게는 너무나 좋은 기회이자 발판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싱어송라이터 윤준.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정다운과 윤준은 신직선과 김은선 밴드 이후로 본선에 나서는 두번째 주자다. 두 싱어송라이터의 무대는 4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3일 오후 4시 공개된다. 본선 진출 20팀은 여성 솔로 11명, 남성 솔로 5명, 남성 팀 2팀, 혼성 팀 2팀이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김나라(27)·박희수(32)·혼즈(32)·변미리(26)·오아(30)·신직선(36)·도이주(20)·마린(28)·채수빈(27)·박지은(23) 등 11명이다. 남성 개인 부문에서는 정상호(정점·28)·최혁준(심각한 개구리·33)·윤준(27)·윤태경(34)·정다운(25)이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는 남성 팀 구구(26)·블낫블(23)과 혼성 팀 김은찬밴드(23)·Che!vee(28)가 참가한다. 경연 영상은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에 걸쳐 순차 공개되며, 8월 28일 마지막 영상이 업로드된다. 이후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되고, 9월 25일 결승 진출 톱 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fineview@newspim.com 2026-07-03 05:5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