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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역사문화관·여주 효종 영릉 月 특별관람…29일부터 4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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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현경 기자 = 오는 29일부터 8월 19일까지 여주 효종 영릉과 세종대왕역사문화관을 휴관일인 월요일에도 관람할 수 있다.

영릉(寧陵, 효종과 인선왕후) [사진=문화재청]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세종대왕유적관리소(소장 류근식)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20일부터 8월 19일까지 4주간 정기휴관일인 월요일에도 여주 효종 영릉(효종과 인선왕후)과 세종대왕역사문화관을 특별 개방한다"고 23일 밝혔다.

관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평소와 같다. 다만, 현재 진행 중인 영·영릉(英·寧陵) 유적종합정비 공사로 세종대왕릉은 특별 개방에서 제외한다.

세종대왕릉과 효종대왕릉이 자리한 경기도 여주시는 수도권과 지방을 잇는 교통의 중심지로 여름휴가철에 유동 인구가 많다. 지난해 여름휴가철 특별개방기간에도 3000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바 있다.

영릉(寧陵, 효종과 인선왕후) [사진=문화재청]

영릉은 조선 17대 임금 효종과 인선왕후의 능이다. 효종 승하 후 구리시에 조성됐으며 1673년 지금 자리로 옮겼다. 조선 17대 왕 효종은 군제 개편과 군사훈련 강화 등 병자호란으로 피폐해진 민생 복구에 노력을 기울였다. 대동법과 상평통보 시행 등 다방면에서 업적을 남겼다.

세종대왕역사문화관은 영·영릉의 주인인 세종대왕과 효종대왕을 비롯해 조선왕릉을 소개하고자 2017년 5월 개관했다. 한글창제 등 세종대왕이 후손에게 남긴 훌륭한 업적과 애민 정신을 느껴볼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가 전시돼 있다.

 

89hk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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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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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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