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뉴스핌] 양상현 기자 = 경기 연천군은 지난 3일 일산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2019, 경기 First' 본심사에서 ‘경기 새로운 쉼터 연강 큰 물터 이야기’(가칭) 사업이 일반사업 부분 우수상을 수상해 특별조정교부금 30억원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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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천군이 도 정책공모서 경관명소화사업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특별조정교부금 30억원을 확보했다.[사진=연천군] |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2019, 경기 First는 시군에서 제안한 우수 정책에 대해 최대 100억원까지, 총 10개 정책에 600억원 규모의 특별조정교부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연천군의 ‘경기 새로운 쉼터 연강 큰물터 이야기(가칭)’ 사업은 중면 삼곶리 일원에 ‘상생과 공존의 공간 홍수터 경관 명소화 사업’이란 부주제로, 아트갤러리 조성, 경관 초지 조성, 두루미 그린빌리지 마을사업 리뉴얼사업, 두루미 서식지 활용, 연강 나룻길 연장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연천군은 조속한 사업추진을 위해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행정 TF팀 구성 및 주민들과의 거버넌스를 구축·운영해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연천군은 2015년에는 DMZ연천율무특화 미라클타운 조성사업으로 창조상을 수상해 75억원, 2017년에는 Hi-Story 캠핑여행 ‘추억과 시간을 디자인하다’로 최우상을 수상해 50억원을 지원받기도 했다.
yangsangh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