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동두천 송라지구 디자인시티,'한라 비발디'와 MOU...송라지구 한라 비발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 송라지구에 들어서는 1011세대의 대단지 민간임대아파트
- 중견 브랜드 '한라 비발디'와 함께 2차 조합원 모집 시작
-임대로 거주 후에 최초 공급가격으로 분양전환 가능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경기 북부 동두천시 송내동에 위치한 송라지구 디자인시티가 ㈜한라/한라비발디와 MOU를 체결하였다.

개발호재가 풍부한 동두천시는 집값 상승 기대감도 높아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고 신규 인구 유입이 활발해 주택에 대한 수요도가 큰 폭으로 늘어나고 부동산 경기가 좋을 때 타 지역에 비해 집값 상승폭이 높다.

최근 동두천 국가산업단지가 국토교통부 최종 승인이 완료 되었으며, 총 사업비 1,117억원이 투입되어 동두천 국가산업단지가 조성 완료 시 863억원의 경제적 효과와 수 많은 일자리 창출로 인하여 지역 경제 활력이 넘쳐 날 것으로 전망 되고 있다.

또 한탄강에서 흐르는 하천이 국가 하천으로 승격되어 깨끗하면서 산책하기 좋은 하천으로 편의가 어우러진 풍부한 생활 환경을 누릴 수 있다.

이 가운데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동두천 송라지구 디자인시티는 2019년 10월 11일 ㈜한라/한라비발디와 MOU를 체결함으로써 2차 조합원 모집을 시작하였으며 현재 의정부역에 주택홍보관이 오픈중이다.

송라지구 디자인시티는 협동조합형 민간임대아파트로 4년(+4년은 선택)간 주거비 걱정 없이 안정된 임대로 거주 후에도 최초 공급가격으로 분양전환을 받을 수 있어 입주 후 4년 후 분양전환이 가능하며 추가 임대연장 4년(입주 후 총 8년)후 현재의 분양가(최초 공급가)분양받을 수 있어 최대 8년간 매매 시세차익을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입주 후 소유권이전 전이어도 전전대로 재임대로 임대수익이 가능 한 이유는 민간 임대아파트이기 때문이다. 지하 1층~지상 28층 총 9개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59㎡A, 59㎡B, 84㎡A, 84㎡B 4가지 타입으로 총 1011세대로 구성이 된다. 현재 건축심의까지 완료된 상태이며 사업승인만 남겨 놓은 상태이다.

공동시행사 ㈜신한이에스는 파주 운정동, 일산 풍동, 송도 포레스트카운티 등 다양한 사업의 성공적인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송라지구디자인시티 또한 성공을 눈 앞두고 있다.

송라지구디자인시티협동조합 임대 아파트는 지역주택조합과 달리 협동조합기본법에 의하여 운영이 되고 있다.

지역주택조합의 아파트의 경우 확정되지 않은 사업승인 및 토지 소유권 미확보 상태에서 조합원을 모집해 조합을 설립함에 따라 향후 사업 추진과정에서 토지 확보가 늦어질 경우 사업 지연 또는 사업무산, 조합원의 추가 분담금 발생 가능성 등 사업승인까지 자금안정성의 위험이 있는 것과 달리, 협동조합형 임대 주택은 협동조합 탈퇴 시 규약에 따라 실비 정산 후 환불이 가능하다.

또한 청약통장도 필요 없으며 19세 이상이면 가입이 가능하다.

동두천 터미널이 단지 앞에 있으며 광역교통망이 편리 하며, 대형 롯데마트가 있어 생활이 편리하다.

동두천 최대 커뮤니티 시설도 단지 내에 적용될 예정이며, 휘트니스센터, 스크린 골프장, 실버케어 서비스, 육아보육 서비스, 조식 서비스 까지 다양한 생활편의 시설이 무료와 유료로 나뉘어 제공될 예정이다.

 

ohzi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품었다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현대건설이 올해 강남권 최대어로 불리는 '압구정3구역'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 지난해 압구정2구역에 이어 공사비 5조5000억원이 넘는 3구역까지 품으며 압구정 일대 브랜드 타운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압구정3구역 투시도 [사진=현대건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3구역 재건축 조합은 이날 오후 총회에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전체 조합원 3988명 중 2621명(투표율 65.7%)이 참여한 이번 투표에서 현대건설은 찬성 2332표를 얻어 89.0%의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반대는 156표(6.0%), 기권 및 무효는 133표(5.0%)로 집계됐다. 해당 사업은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 인근에 위치한 기존 3934가구를 최고 65층, 5175가구 규모로 재탄생시키는 프로젝트다. 전체 공사비는 5조5000억원을 상회한다. ​현대건설은 입주민 전용 무인 셔틀 서비스, 하이엔드 커뮤니티 등을 도입하고, 세계적인 건축 그룹 OMA 및 모포시스와 협력해 한강 변 8개주동에 차별화된 외관을 구현할 방침이다. ​한편 압구정5구역은 오는 30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현대건설과 DL이앤씨가 수주 경쟁을 벌이고 있다. dosong@newspim.com 2026-05-25 18:31
사진
'히든스테이지' 6월26일 스타트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 20팀의 경연 영상이 오는 6월 26일부터 뉴스핌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히든스테이지 공식 홈페이지.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 뉴스 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이번 대회에는 총 300여 팀이 지원해 예심부터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지원자 연령대는 10대부터 50대까지 고루 분포했으며, 최고령은 56세, 최연소는 13세 초등학교 6학년생으로 세대를 초월한 참여 열기를 보였다. 예선 심사는 창작력(40%)·대중성(30%)·실연 역량(20%)·지원 성실도(10%)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SNS 기반 인디 아티스트부터 드라마 OST 작사·작곡 경험자, 유재하 음악 경연 수상자, 지상파 오디션 출신까지 실력파 지원자들이 대거 몰렸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김나라(27)·박희수(32)·혼즈(32)·변미리(26)·오아(30)·신직선(36)·도이주(20)·마린(28)·채수빈(27)·박지은(23) 등 11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 중 신직선(36)은 제2회 본선 진출 경험을 가진 재도전자로 눈길을 끈다. 남성 참가자로는 정상호(정점·28)·최혁준(심각한 개구리·33)·윤준(27)·윤태경(34)·정다운(25)이 개인 자격으로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서는 남성 팀 구구(26)와 블낫블(23)이 본선에 진출했다. 혼성 팀으로는 김은찬 밴드(23)와 Che!vee(28)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Che!vee는 제3회 본선 출신으로 이번에 다시 본선 무대에 오르며 재도전자 계보를 이었다. 지난해 열린 제3회 히든스테이지 톱10 결선 진출자 유튜브 동영상.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본선 진출 20팀은 29일부터 6월 4일까지 MR 및 인터뷰 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이어 6월 9일부터 12일까지 여의도 뉴스핌 본사에서 유튜브 라이브 클립 녹화가 진행된다. 본선 경연 영상은 6월 26일 유튜브 채널 '뉴스핌 TV'를 통해 첫 공개된다. 이후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간 8월 28일까지 순차 공개된다. 9월 10일부터 14일에는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된다. 9월 25일 결승 진출 톱 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6월26일부터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 유튜브 경연이 시작된다. [사진 = 뉴스핌 DB] fineview@newspim.com 2026-05-26 12: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