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문체부, 文정부 상반기 성과 국민 체험의 장 마련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22~24일 제1회 대한민국 정부혁신 박람회 참가
관광두레 및 문화적 도시재생 사업 체험관 마련

[서울=뉴스핌] 김세혁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원장 김대관)과 22~24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리는 제1회 대한민국 정부혁신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같이하는 혁신, 함께 여는 미래'란 슬로건 아래 문재인 정부 전반기 성과를 국민에 보고하는 자리다.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의 혁신 성과를 ▲사회적 가치 ▲국민 참여 ▲디지털 서비스 등 3개 주제로 보여준다.

[사진=문체부]

66개 기관이 참여, 총 59개 전시관을 운영하는 본 박람회에서 문체부와 문광연은 '주민이 함께하는 문화'를 주제로 국민이 정부 혁신을 체험할 자리를 선보인다. 사회적 가치가 국민 삶에 실현되는 상황을 보여주는 '관광두레'와 '문화적 도시재생' 사업 등 핵심성과의 현황을 소개한다.

2013년 시작된 '관광두레'는 주민이 숙박, 식음, 여행, 체험 등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관광사업체를 창업·운영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금까지 73개 지역 441개 주민사업체가 발굴됐다. 전남 담양 대나무 찻잔받침 만들기, 강원 홍천 밀랍초 만들기 등 주민사업체가 만드는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음식테마 여행 개발' '지역 음식을 연계한 단체여행 프로그램' 등 관광두레 프로젝트 실험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문화적 도시재생은 쇠퇴지역에 공공 이용 가능한 장소를 활성화하는 프로그램 지원사업이다. 무분별한 재개발에 따른 부작용을 막고 도시의 역사와 문화를 바탕으로 도심과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작년 추진됐다. 2018년 경북 포항시, 전북 군산시, 충남 천안시, 부산 영도구 등 4개 지역에 대한 시범사업이 이뤄졌고 올해는 19곳으로 대상지가 늘었다. 이번 전시에서는 '문화적 도시재생, 주민과 함께 지역을 되살리다'를 주제로 문화적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하는 지역의 사업을 소개하고 추진 과정과 성과를 전시한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전시를 계기로 문화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 관광두레와 문화적 도시재생 사업의 성과를 국민이 체험하고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starzooboo@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낮 39도 극한 폭염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발효된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낮 최고기온은 39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강원남부내륙과 충북북부에는 곳에 따라 5~10mm 소나기가 내리겠다.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올라 무덥겠다. 사진은 따가운 햇볕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 [사진=뉴스핌DB]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로 예상된다.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6도 ▲부산 27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32~39도로 예상된다. ▲서울 37도 ▲인천 34도 ▲수원 36도 ▲춘천 35도 ▲강릉 34도 ▲청주 37도 ▲대전 37도 ▲전주 36도 ▲광주 39도 ▲대구 39도 ▲부산 35도 ▲울산 35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03 06:30
사진
정청래, PK경선 승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부산·울산·경남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에 승리하며 2일 기준 권리당원 누적 득표 1위로 올라섰다. 전날 충청권 경선에서 김 후보에게 근소하게 밀렸던 정 후보는 이날 울산·부산·경남 투표 결과를 더한 누적 집계에서 김 후보를 1211표 차로 앞질렀다. 다만 두 후보 간 누적 득표율 격차는 0.99%p에 불과해 초반 경선부터 치열한 접전 구도가 형성됐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부울경 합동연설회를 마친 뒤 울산·부산·경남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부울경 투표자수는 총 5만3993명이다. 부울경 투표에서 정 후보는 2만5189표를 얻어 46.65%를 기록했다. 김 후보는 2만3675표, 43.85%로 뒤를 이었다. 송영길 후보는 5129표, 9.50%였다. 정 후보는 울산에서 4054표로 김 후보(4337표)에 뒤졌으나 부산에서 1만345표를 얻어 김 후보(9182표)를 앞섰다. 경남에서도 정 후보는 1만790표를 기록해 김 후보(1만156표)를 눌렀다. 전날 충청권에서는 김 후보가 3만632표, 45.05%로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3만329표, 44.61%로 303표 차 2위였고, 송 후보는 7027표, 10.34%를 기록했다. [부산=뉴스핌] 김현우 기자 =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백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8.02 khwphoto@newspim.com 충청권과 부울경 결과를 합산하면 정 후보는 5만5518표, 45.51%로 누적 1위에 올랐다. 김 후보는 5만4307표, 44.52%로 2위다. 송 후보는 1만2156표, 9.97%를 기록했다. 정 후보와 김 후보의 누적 격차는 1211표에 불과하다. 전날 충청권에서 김 후보가 근소하게 앞섰지만, 정 후보가 부울경에서 1514표를 더 얻으며 하루 만에 순위를 뒤집은 셈이다. 민주당은 앞으로 남은 지역 순회경선과 대의원·일반 여론조사 결과 등을 반영해 최종 당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oneway@newspim.com 2026-08-02 19:5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