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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의회, 제247회 제2차 정례회 개회...내년 예산안 1조4150억원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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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뉴스핌] 은재원 기자 = 경북 경주시의회(의장 윤병길)가 지난 28일 오전 의회 본회의장에서 개회식을 갖고 23일간의 일정으로 '제247회 제2차 정례회'에 들어갔다.

경주시의회 제247회 제2차 정례회 모습[사진=경주시의회]

제1차 본회의 일정은 △제247회 경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 △2020년도 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의 건 △2020년도 예산안 제안설명 및 기금운용계획 보고 △경주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예산결산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예산결산 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경주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평가위원회 위원 추천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으로 진행됐다.

본회의 직후 장복이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지역내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학생들이 지역내·외 학교에 입학하는 학생들에게 교복구입비를 지원해 교육의 공공성 강화와 학보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 교육복지를 실현할 의향에 대해 발언했다.

또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는 이철우 의원, 부위원장은 장복이 의원이 선임됐으며 위원으로는 김동해·박광호·이락우·주석호·한영태·김순옥·김태현·이동협·장동호 의원이 각각 선임됐다.

29일부터 오는 12월11일까지 휴회 기간 중에는 상임위원회와 특별위원회의 활동으로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 조례안 및 일반안건 심사, 2020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심사, 2020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심사, 기타안건 등에 대해 심사한다.

다음달 12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2020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심의, 2020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심의, 조례안 및 일반안건 심의, 2019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의 건, 휴회의건, 기타안건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또 13일부터 18일까지는 상임위원회 및 특별위원회 활동으로 2019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조례안 및 일반 안건을 심사하고 19일 제3차 본회의에서는 2019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조례안 및 일반안건 심의, 시정에 관한 질문, 일반 안건 및 기타안건을 심의한다.

마지막으로 20일 제4차 본회의에서는 시정에 관한 질문, 기타 안건을 처리하고 2019년도 전체의사 일정을 마무리 한다.

윤병길 의장은 제1차 본회의 개회사에서 "이번 회기 동안 시정 전반에 대한 주요업무 실적과 향후 계획, 집행부에서 제출한 2020년도 예산안 1조4150억 원 등 당면한 주요 안건을 심의하는데 심열의 기울여 달라"면서 "특히 내년도 예산은 시정 추진에 근간이 된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효율적인 예산 심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또 "2020년도를 미리 준비하면서 멀리보기 위해 한층 더 높이 오른다라는 '갱상일루(更上一樓)'의 마음으로 더 최선을 다해 나아가기를 바란다"며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은 없는지 다시한번 살피고 챙겨서 사랑과 정이 넘치는 행복한 경주를 다함께 만들어 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newse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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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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