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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4/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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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정부, 대기업에 1000억엔 출자 검토/교도
政府、大企業に1千億円出資案 全体の投融資総額は4千億円

- 日, 중소기업과 개인사업자에 세금 납부 1년 유예/닛케이
納税1年猶予 来月から実施 収入減の中小対象 自公税制改正案、倒産や廃業防ぐ

- 아베 "긴급사태선언 필요하면 주저 없이 결단"/요미우리
緊急事態宣言が必要なら…首相「躊躇なく決断」「自ら国民に説明」

- 日, 긴급사태선언 임박...발령돼도 강제력에는 한계/닛케이
緊急事態宣言、強制力に限界 不急の外出 罰則なく

- 도쿄, 영업중단 바-클럽 등에 지원금 지급/닛케이
東京都、営業縮小のバー・クラブなどに支援金給付へ

- 일본, 하루 276명 추가 확진...역대 최다/NHK
新型コロナ 2日は276人の感染確認 これまでで最多に

- 병원에서 연쇄 감염 일어났나...병원·시설서 최대 128명 집단 감염도/아사히
病院から感染連鎖か 128人クラスター、施設・転院先にも 新型コロナ

- 아베 정권 "1세대 당 마스크 2장" 집중 포화...관료가 '불안 불식 위해'
제안/아사히
「腹案」布マスク、集中砲火 官僚提案「国民の不安、パッと消える」 新型コロナ

- 긴급사태 선언할 상황 아직 아냐...감염경로 불명 환자의 증가 추이 등 보며 결정/NHK
緊急事態宣言は感染経路不明の増加状況など見極め 新型コロナ

- 집중치료, 사람도 병상도 부족...학회 성명/아사히
集中治療、人も病床も不足 余力「1千床未満」 学会声明 新型コロナ

- 오사카, 병상 확보위해 경증 환자는 자택 요양 움직임/아사히
軽症者、自宅療養の動き 大阪など、病床確保へ 新型コロナ

- 코로나19 긴급사태, 각국은 어떻게 움직이는가/산케이
コロナ緊急事態 各国はどう動いているか

- 올림픽 연기 "1년으로 괜찮을까"...모리 요시로 조직위원장 인터뷰/아사히
五輪延期「1年でよかったのか」 組織委・森会長が胸中明かす

- 올림픽 성화, 산간지방 등에 전시 검토하기로/아사히
五輪聖火、山間部などでの展示検討へ 大会組織委

- 니가타에서 아비간 원재료 생산 재개/산케이
新潟でアビガン原料の生産再開へ

- ANA사장 "항공업계, 연간 2조엔 수입 감소"/산케이
航空業界「年間減収2兆円に」 ANA社長 コロナ入国制限の拡大で

- ANA 파일럿도 확진...미국 뉴욕항공편 승무/산케이
全日空パイロット感染 米ニューヨーク線に乗務

- 혼다-GM, 신형 EV 공동개발...미-캐나다용으로 2개 차종/지지
ホンダとGM、新型EV共同開発へ=米・カナダ向けに2車種

- BOJ, 국채 485조엔 보유...사상 최고치 갱신/지지
日銀、国債485兆円保有=3月末、積極購入で最高に―コロナ影響

- 日, '도장 문화'가 재택근무의 벽/닛케이
「ハンコ文化」在宅勤務の壁

- 도쿄올림픽 티켓, 내년에도 유효...환불-전매도 가능/닛케이
観戦チケット 購入者、払い戻し可能

- 日, 전 세대에 마스크 2매씩 배포...관방장관 "직접 배송할 것"/요미우리
全世帯2枚ずつ配る布製マスク、菅長官「直接郵送する」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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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휘발유 2052원 육박 '오름세 지속'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대구와 부산, 울산을 제외한 전국 모든 지역의 평균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섰다. 서울 평균 가격은 2052원에 육박했다. 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전국 평균 휘발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26원 오른 리터당 2011.3원으로 집계됐다. 전국 최고가는 리터당 2640원, 최저가는 1759원이다. 3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의 모습.[사진=뉴스핌 DB]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지난달 17일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선 뒤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전날보다 0.7원 오른 리터당 2051.74원을 기록했다. 평균 가격이 가장 낮은 지역은 대구로 리터당 1995.84원이었다. 부산은 1998.38원, 울산은 1999.22원으로 2000원을 밑돌았다. 경유 가격은 소폭 하락했다. 전국 평균 경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04원 내린 리터당 2005.17원으로 나타났다. 서울 평균 경유 가격은 전날보다 0.28원 오른 리터당 2038.16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대구는 0.36원 내린 리터당 1988.26원으로 가장 낮았다. 정부는 미국과 이란 간 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국제유가가 오르자 최고가격제를 시행 중이다. 지난달 24일부터 적용된 4차 최고가격제는 3차 때와 같은 수준으로 동결됐다. 4차 최고가격제상 리터당 공급가는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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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바 노조 "내일부터 무기한 준법 투쟁"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전면 파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6일부터는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무기한 '준법투쟁'에 돌입한다. 5일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시작된 총파업은 이날까지 진행된다.  조합원 약 4000명 중 2800명이 참여했다. 파업은 별도의 집단행동 대신 조합원별로 평일 연차휴가 사용과 휴일 근무 거부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 4공장.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1인당 3000만원 격려금 지급 ▲평균 14% 임금 인상 ▲영업이익 20% 성과급 배분 ▲공정한 인사 기준 수립을 요구했지만 사측이 수용하지 않자 파업에 돌입했다. 노조는 이날 파업을 마무리한 뒤 6일부터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방식의 준법투쟁을 이어갈 방침이다. 노사는 전날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중재로 대화를 진행했지만 입장차만 재확인한 채 결론을 내지 못했다. 사측은 쟁의 행위 중단과 소송 취하를 제안했지만 노조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노조는 "특별한 안건 제시나 방향성은 잡히지 않은 채 종료됐고 차기 미팅 자리만 약속했다"고 밝혔다. 노사는 6일 양측 대표교섭위원 간 1대1 미팅, 8일에는 고용노동부가 참여하는 노사정 회의를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사측은 "이번 주 추가 협의가 예정된 만큼 성실히 대화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노조는 전면 파업에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부분 파업을 벌였다. 이 기간 일부 항암제와 인체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치료제 생산이 중단됐다. 회사는 이에 따른 손실 규모를 약 1500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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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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