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일본

속보

더보기

[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4/23(목)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 "슈퍼 혼잡시 들어가지 말고 온라인 활용"...日, 국민생활지침 '10개 포인트' 제시/지지
スーパー混雑時の入店自粛を=専門家会議が「10のポイント」

- 유럽, 백신 임상 단계...옥스포드大, 이르면 가을에 접종 시작/닛케이
欧州でワクチン臨床段階 英大は秋にも接種、特例で迅速化

- 日, 이달내로 항체검사 실시...관련경비 2억엔 편성/지지
月内にも抗体検査実施=数千人対象、保有率調査

- 일본 내 누적 확진자 1만1992명/NHK
国内感染確認1万1992人(横浜港のクルーズ船除く)新型コロナ

- 日전문가, 접촉감소 위한 '10개의 제언' 발표...아베 "골든위크, 온라인 귀성을"/아사히
接触8割減へ、10の提言 緊急事態2週間、専門家会議 首相「GW、オンライン帰省を」

- 일본, 부족한 병상 수에 코로나19 입원치료 진료 보수 2배로...전문가 "효율적 병원체제 필요"/아사히
医療崩壊防げ――「倍増」診療報酬、ICU重点 専門家「効率的な病院体制必要」 足りない日本の病床数

- 붕괴 직전의 일본 보건소...전화상담·감염경로 조사 등 격무 시달려/아사히
保健所、パンク寸前 電話相談、感染経路の調査…激務で「職員ぎりぎり」 新型コロナ

- 게이오대 병원, 코로나19 이외 환자 검사서 6% 확진 판정/NHK
新型コロナ以外の患者6%陽性 地域の状況反映か 慶応大学病院

- 일본서 마스크 자국내생산 확대...일본 정부 보조금에 아이리스 월 1억5000만장 생산하기로/아사히
マスク、広がる国内生産 政府が補助金、アイリス月産1.5億枚へ

- 샤프 마스크 판매 정지...접속수 급증해 전자결제 문제/산케이
ャープのマスク、販売停止 アクセス殺到でECサイト不具合

- 일본 의사회, 라쿠텐 코로나19 진단 키트에 "결과 신뢰성 문제"/NHK
楽天の新型コロナ検査キット「結果の信頼性に問題」日本医師会

- 기업서 부족한 의료기구 조달 등 지원 움직임 확대/NHK
不足の医療器具調達など 企業で支援の動き広がる 新型コロナ

- 일본 정부, 오늘 업자제 관련 지침 발표/아사히
店舗の自粛要請、きょう国が指針

- 자택대기 중이던 경증 감염자 사망/산케이
新型コロナ「軽症」で自宅待機の男性が死亡 埼玉

- 나가사키항 크루즈선, 전 승무원 대상 검사 서둘러/NHK
長崎港クルーズ船 全乗組員の検査急ぐ 新型コロナウイルス

- 유럽, 노인간병 시설서 감염 확산...격리곤란해 사후적 대응만/아사히
介護感染、欧州猛威 隔離困難、対応後手 独…陽性職員、そのまま認知症対応 新型コロナ

- 재택근무 확산으로 기업 고민...'잡담'을 팀 일정으로/아사히
完全テレワークの会社の悩み 「雑談」をチームの日課に

- 日, 사망자 300명 넘어서...22일 하루 13명 사망 확인/지지
国内死者300人超える=東京新たに132人感染―新型コロナ

- BOJ, 4월 결정회의 하루만...코로나19로 1일 단축/지지
4月決定会合、27日のみ=新型コロナで1日に短縮―日銀

- 日, 골든위크 기간 국제선 예약 97% 감소...국내선도 10% 불과/지지
国際線予約97%減=国内も1割止まり、大型連休―航空各社

- 토요타, 5월 국내생산 절반으로...납품업체 타격 우려/닛케이
トヨタ、5月の国内生産半減へ 部品会社の経営に影響

- 日, 의약품-의료기기 분야서 해외 기업의 日기업 매수 저지/닛케이
外資買収規制、医薬品・医療機器を対象に コロナで争奪激しく

- 유럽 정권, 지지율 상승...코로나 대응에서 지도력 발휘/닛케이
欧州の政権、支持率上昇 コロナ対応 外出制限など指導力発揮

- 日, 긴급사태 선언 후에도 텔레워크 실시율 27%에 불과/닛케이
緊急事態宣言の発令後、テレワーク実施27%

- 닛산, 3년간 제로 성장 계획...대규모 구조조정이 초점/닛케이
日産 3年間ゼロ成長計画 22年度、瀬戸際の500万台 大規模リストラ焦点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사퇴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6·3 지방선거 패배 등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고 당대표직 사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8.26 jk31@newspim.com   2026-08-26 09:20
사진
음식점도 Npay 31일부터 결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네이버가 오는 31일부터 네이버페이(Npay) 매장결제를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등록한 Npay 결제수단으로 실제 식사대금을 결제하고,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같은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도 낼 수 있게 된다. 네이버는 이를 위해 스마트플레이스 사업주 이용약관을 개정해 음식점 예약·결제와 취소수수료 청구 관련 조항을 신설했다. 취소수수료 결제가 최종 실패하면 네이버가 음식점에 해당 금액을 대신 지급하는 방안도 약관에 담겼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AI 일러스트=서영욱 기자] ◆ 음식점에서 식사 후 "네이버로 결제할게요" 26일 네이버에 따르면 오는 31일부터 'Npay 매장결제' 적용 대상을 기존 미용실에서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이에 따라 네이버를 통해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카드 등 Npay에 등록한 결제수단을 미리 지정해 두고, 식사를 마친 뒤 해당 결제수단으로 식사대금을 결제할 수 있다. 이용자가 식사를 마친 뒤 별도로 결제수단을 선택할 필요가 없게 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검색하고 지도에서 매장 정보를 확인한 뒤 예약하는 데 이어 실제 식사대금 결제까지 네이버 안에서 연결되는 구조가 완성된 것이다. 네이버 입장에서는 검색·지도와 예약에서 끝났던 이용자와의 접점을 실제 거래가 발생하는 오프라인 결제 단계까지 확대할 수 있다. Npay 매장결제는 음식점의 노쇼(No-show·예약 부도)를 줄이는 수단으로도 활용된다. 이용자가 예약할 때 Npay 결제수단을 미리 등록하는 만큼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음식점이 사전에 정한 기준에 따라 해당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다. 예약 단계에서 일정 금액을 먼저 받는 기존 예약금 방식과 달리 실제 취소나 노쇼가 발생했을 때만 수수료를 사후 청구하는 방식이다. 음식점은 예약금을 일일이 받고 환불하는 부담을 줄이면서 노쇼에 따른 손실에 대응할 수 있고, 이용자 역시 예약 때마다 돈을 미리 내야 하는 부담을 덜 수 있다. 취소수수료 청구가 실패했을 경우를 대비한 장치도 마련했다. 결제수단의 유효성이나 한도 등의 문제로 결제가 이뤄지지 않으면 재결제를 시도하거나 이용자에게 결제수단 변경을 요청할 수 있다. 최종적으로 결제되지 않을 경우 별도 정책에 따라 네이버가 음식점에 취소수수료 상당액을 대위변제할 수도 있다. 이 경우 음식점이 이용자에게 갖는 채권과 관련 권리는 네이버로 이전된다. [AI 인포그래픽=서영욱 기자] ◆ 스마트플레이스 기반으로 결제 확장…사업자·이용자 모두 잡는다 네이버가 이미 확보한 대규모 오프라인 사업자 기반은 Npay 매장결제를 확대하는 데 강점으로 꼽힌다. 스마트플레이스는 음식점 등 사업자가 네이버 검색·지도에 매장 정보를 노출하고 예약·주문 등 매장 운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네이버는 오프라인 결제 가맹점을 새로 확보하는 대신 기존 스마트플레이스와 예약을 이용하는 음식점을 Npay 매장결제로 끌어올 수 있다. 검색·지도에서 음식점을 찾고 예약한 이용자가 결제까지 Npay를 이용하도록 연결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음식점에도 Npay 매장결제를 도입할 유인이 있다. Npay 주문·매장방문결제 수수료는 연 매출에 따라 0.8~2.9%로, 연 매출 3억원 이하 영세 사업자에게는 0.8%가 적용된다. 여기에 예약 때 등록한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어 노쇼에 따른 손실에도 대응할 수 있다. 소비자에게는 결제 편의와 포인트 혜택이 있다. 기존 헤어샵·네일샵의 Npay 매장방문결제는 결제액의 1%를 기본 적립하고, 통장 결제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등을 더하면 최대 7%까지 적립된다. 음식점에도 같은 혜택이 적용될 경우 Npay 이용을 늘리는 유인이 될 수 있다. 네이버 관계자는 "Npay 매장결제는 예약 단계에서 결제수단만 등록하고 실제 결제는 매장 이용 후 이뤄지는 방식으로, 사업자는 예약 단계의 결제 부담 없이 고객을 받을 수 있어 예약 전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용자도 매장 이용 후 카운터에서 별도로 결제할 필요 없이 등록된 결제수단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어 사업자와 이용자 모두의 편의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syu@newspim.com 2026-08-26 06: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