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골프

속보

더보기

문경준·이수민·박상현·함정우 "코로나 기금 위해 KPGA 스킨스 게임서 최선 다할 것"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코로나19 극복과 기금 조성을 위한 특급 이벤트 'KPGA 스킨스 게임 2020(총상금 1억원)'개막을 사흘 앞둔 29일, 4명의 출전 선수가 출사표를 던졌다.

6월1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플라자CC 용인 타이거코스에서 진행되는 'KPGA 스킨스 게임 2020'에는 KPGA를 대표하는 4명의 선수가 참가해 2팀으로 나눠 승부를 펼친다.

지난해 제네시스 대상 문경준(왼쪽)과 제네시스 상금왕 이수민. [사진= KPGA]
2018년 제네시스 상금왕 박상현(왼쪽)과 명출상(까스텔바작 신인상) 함정우. [사진= KPGA]

지난해 '제네시스 대상' 문경준(39.휴셈), '제네시스 상금왕' 이수민(27·스릭슨)이 한 팀을 이루게 됐고 2018년 '제네시스 상금왕' 박상현(37·동아제약)과 '명출상(까스텔바작 신인상)' 함정우(26·하나금융그룹)가 다른 한 팀이 돼 경기를 한다.

지난해 '제네시스 대상'을 수상한 문경준은 "뜻 깊은 대회에 초대받아 영광이다. 코로나19 극복과 기금 조성이 목적인 만큼 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줄 수 있게 돼 행복하다. 승부도 중요하지만 그동안 남자 선수들의 플레이를 기다리셨던 팬 분들에게 멋진 경기를 선보이겠다. '제네시스 대상'과 '제네시스 상금왕'의 콤비 플레이를 기대해 주셨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2019 시즌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의 우승을 발판으로 '제네시스 상금왕'에 등극한 이수민은 "개인적으로 존경하고 좋아하는 선배인 문경준 선수와 한 팀이 됐다. 전략을 잘 세워 최대한 많은 홀에서 이겨 큰 금액을 기부처에 기부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2019년 일본투어 '후지산케이 클래식'에서 우승을 기록하는 등 일본투어를 포함해 KPGA 코리안투어, 아시안투어, 유러피언투어까지 4개 투어를 넘나들며 활약한 박상현은 "방송으로 지켜보는 골프 팬들을 위해 멋진 플레이와 화려한 세리머니도 준비했다. 오랜만에 동료 선수들과 함께 플레이를 하게 돼 설레기도 하지만 약간 긴장도 된다.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투어 2년차였던 지난해 'SK 텔레콤오픈'에서 첫 승을 달성했던 함정우는 "출전하는 선수 중 나이가 제일 어리다. 젊음을 보여주겠다. 패기 넘치고 공격적인 승부로 많은 홀에서 이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KPGA 스킨스 게임 2020'의 경기 방식은 각 홀 마다 일정 상금이 걸려있고 가장 좋은 성적을 낸 선수가 속한 팀이 상금을 획득하게 된다.

팀별로 획득한 상금은 해당 팀 선수 이름으로 지정된 기부처(전국재해구호협회, 국경없는의사회)에 전달될 예정이다.

 

fineview@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대구 달성' 이진숙 당선 확실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국회의원 보궐선거 대구 달성군에서 이진숙 국민의힘 후보의 당선이 확실한 것으로 전망됐다. 1961년생으로 올해 64세인 이 후보는 경북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언론학 석사 학위를 받은 언론인 출신이다. 이진숙 6·3 대구 달성군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사진=뉴스핌 DB] 이 후보는 1987년 MBC 기자로 입사했다. 최초의 여성 종군기자로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대전MBC 사장을 역임하는 등 언론계에서 굵직한 커리어를 쌓아왔다. 이 후보는 윤석열 정부에서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으로 발탁되며 정권의 핵심 인사로 주목받았다. 방통위원장 재임 시절 공영방송 개혁 등을 추진하며 보수 진영의 강력한 지지를 받았다. 이번 6·3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앞두고 '보수의 심장'이자 박근혜 전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인 대구 달성군에 국민의힘 후보로 전략 공천돼 출마했다. 이 후보는 선거 운동 기간 내내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대구 달성군의 정권 심판론을 차단하고 지역 표심을 빠르게 흡수해 왔다. 당선이 확실시됨에 따라 이 후보는 언론계와 행정부를 거쳐 국회의원으로서 여의도 정계에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 allpass@newspim.com 2026-06-04 00:20
사진
추미애·이원택·김상욱 당선 확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6·3 지방선거 개표가 진행되며 광역단체장 후보 중 당선이 확실시되는 후보들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여성 첫 광역단체장으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의 당선이 확실한 것으로 전망됐다. 민형배 민주당 후보도 전남광주특별시장 당선을 확실시 됐다. 2일 수원시 나혜석 거리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 민주당 후보와 이재준 수원시장 후보가 마지막 유세를 펼치고 있다.[사진=뉴스핌DB] 4일 오전 12시 25분 기준 전국 개표율이 41.03%를 기록한 가운데, 추 후보는 54.86%로 당선을 확실시 했다. 추 후보는 14만3983표를 기록하며 2위인 양향자 후보를 따돌리고 과반을 차지했다. 경북에서는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지사 후보가 65.70%(42만7154표)를 얻어 34.29%(22만2985)를 얻은 오중기 민주당 후보를 누르고 승기를 굳혔다.   전남광주특별시에서는 민형배 후보가 72만5079표(80.14%)로 이정현 국민의힘 후보(10.43%·9만4444표)를 63만 635표 차이로 따돌리고 당선을 굳혔다. 제주지사 선거도 민주당 소속 위성곤 후보가 63.14%(13만 2662표)로 문성유 국민의힘 후보(7만 417표·33.51%)를 누르고 당선을 확실시했다. 울산시장 선거에서는 국민의힘 소속이었다가 민주당으로 당적을 옮긴 김상욱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 됐다. 54.22%(15만 2384표)의 김상욱 후보는 40.63%(11만 4183표)의 김두겸 국민의힘 후보를 누르고 승기를 굳혔다. 대전시장도 민주당 소속 허태정 후보가 60.78%(20만 890표)로 36.96%를 득표한 이장우 국민의힘 후보를 12만 2164표 차이로 누르고 당선을 확실시했다. 전북에서는 이원택 민주당 후보가 51.76%(24만 4355표)로 김관영 무소속 후보(41.66%·19만 6669표)를 4만 7686표차로 따돌리고 승기를 잡았다. pcjay@newspim.com 2026-06-04 00:4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