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박다영 기자 = 동화약품은 지난 13일 인공지능(AI) 헬스케어 솔루션 기업 뷰노에 30억원의 지분 투자를 단행했다고 14일 밝혔다.
뷰노는 의료 AI를 기반으로 진단 보조 및 발병 예측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기업이다. 의료영상 분야에서 국내 최초의 AI 의료기기를 허가 받은 이래로 병리, 생체신호, 의료음성 등 의료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는 인공지능 솔루션들을 개발 및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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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화약품 CI [이미지=동화약품] |
동화약품은 지난 3년간 사업 다각화를 목표로 다양한 바이오 벤처기업에 투자해왔다. 뷰노 외에 동화약품이 투자한 기업은 에스테틱 바이오기업 제테마, 모바일 헬스케어기업 필로시스, 헬스케어 스타트업 비비비, 의료기기 제조업체 리브스메드,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크라우디, 엑셀러레이터 크립톤 등이다.
박기환 동화약품 박기환 "AI 헬스케어 솔루션 업체 중 최근 주목받고 있는 뷰노에 투자하게 되어 기대감이 크다"며 "동화약품은 헬스케어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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