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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웹뮤지컬 '킬러파티' 내달 공개…양준모·신영숙·알리·함연지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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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EMK엔터테인먼트가 국내 최고의 뮤지컬 배우들이 참여한 첫 번째 웹뮤지컬 '킬러파티'를 선보인다.

EMK엔터테인먼트는 15일 명랑·미스터리·자가격리 웹뮤지컬 '킬러파티'의 공식 포스터와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웹뮤지컬 '킬러파티'는 무대에 올려진 작품을 단순히 영상화한 작업이 아닌, 뮤지컬 장르를 새로운 플랫폼과 컨셉으로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즐길 수 있는 뮤지컬 영상 콘텐츠다.

작품에 출연하는 모든 배우들이 비대면으로 개별로 음악과 대본 연습 후 녹음과 촬영에 참여했고, 촬영 역시 최소한의 현장 스태프가 참여해 특별한 공간이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 배우 각자의 집에서 촬영됐다. 2020년 사회적 거리두기, 비대면을 최우선 시 하는 환경 속에서 만들어진 새로운 방식의 공연 예술 컨텐츠로 앞으로 뮤지컬시장 다변화의 전환점이 될 작품으로 더욱 기대를 모은다.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사진=EMK엔터테인먼트] 2020.10.16 jyyang@newspim.com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대안, 탄탄한 기획력 속에 제작된 웹뮤지컬 '킬러파티'는 황당하고 우스꽝스러운 B급 감성의 스토리를 환상적인 음악을 통해 담아냈다.

양수리의 한 저택에서 발생한 미스터리한 사건을 다룬 '킬러파티' 총 10명의 캐릭터가 등장해 이를 풀기 위한 9개의 에피소드와 가창력을 돋보일 수 있는 총 19 개의 넘버로 구성됐다.

EMK엔터는 웹뮤지컬의 특성을 살리기 위해 대극장과 소극장을 넘나들며 국내 최고의 실력과 가창력을 갖춘 뮤지컬 배우 양준모, 신영숙, 알리, 김종구, 리사, 함연지, 에녹, 김소향, 조형균, 배두훈을 캐스팅해 최고의 조합을 완성했다.

'킬러파티'에 합류한 개성 넘치는 배우들은 독특하고 재미있는 극의 구성과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며 기존 뮤지컬 무대에서는 볼 수 없었던 숨은 매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또한 제이슨 하울랜드의 중독성 강한 고난이도의 뮤지컬 넘버를 소름 돋는 가창력으로 완벽 소화해내며 기대를 모았다.

'킬러파티' 9개의 에피소드는 TV와 인터넷, 모바일을 통해 시간과 장소 구애 없이 맘껏 즐길 수 있으며 뮤지컬 마니아들은 물론 영상 컨텐츠를 소비하는 제 2의 관객들에게도 관심을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사진=EMK엔터테인먼트] 2020.10.16 jyyang@newspim.com

김지원 프로듀서는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으로 인한 공연계 불황의 돌파구를 찾던 중 '마타하리'와 '웃는남자'를 편곡하고 '뷰티풀' OST 로 그래미 어워즈를 수상한 제이슨 하울랜드와 함께 웹 컨텐츠를 기획했다. 이에 따라 '킬러파티'를 미국과 한국 버전으로 각각 제작하게 됐다.

이번 한국판 '킬러파티'에는 영화 '데드풀' 외 다수의 외국 영화들을 번역한 황석희 번역가, 한국어가사 및 각색에 박인선, 비디오 디렉터 건(GUN, by 골든브라더), 음악감독 이범재, 안무가 유회웅 등 실력있는 창작진들이 적극 참여했다.

창작진과 배우는 비대면 시대에 도래한 뮤지컬 시장에 웹뮤지컬이라는 도전과 시도를 공감하여 모두 러닝 개런티로 참여하였다. '킬러파티'는 뮤지컬 컨텐츠의 다양화뿐만 아니라 공연 제작 구조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제작 방식을 제시하게 됐다.

명랑 미스터리 웹뮤지컬 '킬러파티'는 국내 최대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꼽히는 샌드박스가 배급을 맡았다. '킬러파티'는 오는 10월 29일에 공식 트레일러 영상이 공개되며, 11월 20일부터 케이블 채널 방영을 시작으로 IPTV, OTT 등 각종 플랫폼에서 만날 수 있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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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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