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도시공사 임직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자발적 기부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도시공사직원들이 지난 2주동안 진행한 기부물품 모집행사에는 200여명의 직원이 동참해 식품류와 생활용품 등 모두 2800여점(250만원상당)의 생필품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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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공사 임직원은 지역 복지시설들이 코로나19의 여파로 자원봉사와 기부물품이 크게 줄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언론보도를 접하고 물품기증을 캠페인을 벌였다. 2020.11.12 gyun507@newspim.com |
도시공사는 지역 복지시설들이 코로나19의 여파로 자원봉사와 기부물품이 크게 줄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최근의 언론보도를 접하고 십시일반의 마음으로 물품기증을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에 모은 기부물품은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둔산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됐다.
도시공사 직원들은 지난 5월에도 자발적으로 모은 생필품을 송강사회복지관에 기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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