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단독] 40년 생수 크리스탈, 가짜 'HACCP' 심벌 도용에 '녹조'까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인도 민간업체서 받은 HACCP 인증, 식약처 인증으로 둔갑
생수에서 녹조 발생 두고...크리스탈 "재고관리 못한 유통사 탓"

[서울=뉴스핌] 김지완 기자 = 40년간 프리미엄 생수를 표방해온 '크리스탈'이 가짜 'HACCP(해썹)' 심벌을 도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최근 판매된 크리스탈 샘물에서 녹조가 나타나는 등 생수 제조 및 관리에도 허점을 드러냈다.

22일 현재 크리스탈(씨엠, 대표 정만호) 홈페이지와 위메프, SK스토아 등 인터넷쇼핑몰에서는 '크리스탈 블랙라벨(블랙에디션)'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위해요소 중점관리우수식품 HACCP를 받은 것처럼 광고돼 팔리고 있다.<아래 그림 참조>

[서울=뉴스핌] 김지완 기자 = 크리스탈이 자사 홈페이지와 인터넷쇼핑몰 등에서 사용중인 HACCP 심벌(좌), 현재 농림축산식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공식 인증한 HACCP 심벌(우). [제공=클리스탈/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2020.12.22 swiss2pac@newspim.com

하지만 뉴스핌 확인결과, 국내법상 생수는 식품이 아니어서 HACCP 인증 자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관계자는 "생수는 HACCP 인증 대상이 아니다. 생수를 담당하는 관할부처도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아닌 환경부"라고 확인했다. 실제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홈페이지를 통해 'HACCP 인증업소 찾기'로 '씨엠'과 구 상호인 '크리스탈' 등을 입력해봤지만 검색되지 않았다.

동아쏘시오홀딩스가 운영하는 동천수 관계자도 "생수엔 HACCP 인증 기준 자체가 없어 받지 못했다"며 "우리가 HACCP를 받은 건 제조가 필요한 '탄산수'"라고 답했다. 다시 말해, 생수 업체가 HACCP 인증을 받았더라고 하더라도 이는 이온수, 탄산수, 수소수 등에 국한된다.

현재 크리스탈이 사용 중인 HACCP 마크는 6년전 폐기된 HACCP 심벌 디자인이다. 

현재 사용중이 HACCP 심벌은 국내 농림축산식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엔 '안전관리인증', '위해요소중점관리' 등의 문구 아래 'HACCP'가 새겨져 있다. 크리스탈 로고는 'HACCP' 글자가 상단에 있고 '위해요소중점관리우수식품'이라는 문구가 아래 새겨져 있는 형태다. 이는 지난 2014년까지 사용된 과거 디자인.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관계자는 "소비자의 육안 식별 등을 고려해 눈에 잘 띌 수 있도록 HACCP 인증표시 색상은 변경할 수 있다"면서 "하지만 HACCP 인증표시 디자인은 절대 바꾸면 안된다"고 설명했다. 실제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은 홈페이지상 HACCP 심벌 설명에 '사용하고자 하는 자가 사용장소에 맞게 색상 및 크기를 조정할 수 있으나 디자인은 견본과 같아야 한다'고 고시돼 있다.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측은 이어 "국내 HACCP 인증의 경우 원장 이름으로 인증서가 나가고, 인증번호가 부여된다"며 "HACCP 인증마크를 허위로 쓸 경우 허위표시 광고로 고발 조치된다"고 강조했다.

[서울=뉴스핌] 김지완 기자 = 크리스탈이 인도 다스로부터 받은 HACCP 인증서. [제공=크리스탈] 2020.12.22 swiss2pac@newspim.com

크리스탈이 HACCP 인증을 받은 곳은 인도에 위치한 민간 인증업체로 확인됐다. 이 회사는 '다스(DAS System & Services Pvt. Ltd)'로 인도 피라다비드에 본사를 두고 있는 민간 유한회사다. 크리스탈은 영국내 에이전시를 통해 해당 인증을 받았다는 전언이다.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식품표시정책과 및 글로벌 인증·공인검사기관 등 복수 관계자에 문의한 결과, 해외 HACCP은 국내에서 사용하거나 표시할 수 없다. 해외 HACCP 인증이 국내에서 통용되지 않는다는 것.

글로벌 인증기관 소속 한 인증원은 "국내 HACCP는 병원성 미생물에 초점을 둔다"며 "외국 HACCP는 제품에 오염을 일으키는 실질적인 위해요소를 파악하고 괸리 실행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고 차이를 전했다.

이에 대해 크리스탈 박준택 크리스탈(씨엠) 총괄 상무는 "식품은 농림식품부 주관이고 생수는 환경부 주관"이라며 "제조업 기준에 의거해 식약처의 국내 HACCP 인증을 받은 것이 맞다"고 부인했다.

크리스탈은 녹조 생수까지 유통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은평구에 거주중인 정모씨는 지난 11월16일과 12월2일 두차례에 걸쳐 총 36통의 크리스탈 블랙라벨을 온라인쇼핑몰을 통해 구매했는데, 첫  구매에선 1통, 두번째 구매에선 5통이 미개봉 상태에서 녹조가 발견된 것으로 확인됐다. 생수 제조날짜가 각각 지난 7월15일과 16일이다.

이에 대해 박준택 총괄상무는 "산속에 생수 공장이 위치해 있다보니 녹조포자들이 떠다닌다"며 "현재까지 개발된 정수 기술로는 녹조포자를 걸러낼 수 없다"고 해명했다. 에어커튼 방식의 살균공기청정기를 통해 박테리아·바이러스 걸러내고 미생물 유입을 제어할 수 있지 않냐고 묻자 "그렇게 하고 있지만, 문을 여닫는 과정에서 외부 공기가 유입된다"고 했다. 그는 이어 "우리는 완벽한 제품을 만들지만, 유통사들이 생수 재고관리를 선입선출이 아닌 후입선출로 한다"면서 "열악한 환경에서 장시간 노출된 생수에 문제가 발생한 것"이라고 책임을 유통업체로 돌렸다. 다만 크리스탈 생수 제품의 유통기한은 제조일로부터 1년이다.  

[서울=뉴스핌] 김지완 기자 = 미개봉 상태의 크리스탈 생수가 육안으로도 식별가능할 정도로 녹색을 띄고 있다. 생수병 밑바닥에 녹조가 끼어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사진=김지완 기자]2020.12.22 swiss2pac@newspim.com

이와 관련, 국내 먹는샘물(생수) 공장 대부분을 찾아 글로벌 인증시험을 한 경험이 있는 한 인증원은 뉴스핌과 인터뷰에서 "국내 대부분의 먹는샘물 공장은 생수 공장에 필요한 기술적인 공정 제어 능력이 부족하다"며 "특히 먹는샘물 공장의 배관구조가 일반 공장시설과는 달라야 하는데 이런 설계가 잘 적용되어 있지 못해 미생물 제어가 제대로 안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먹는샘물은 사실 중소기업이 관리할 수 제품이 아니다. 대기업 수준의 관리가 필요하다"며 "배관구조 설계, 배관청소관리, 미생물 제어 등 고급인력 투입 등 정밀한 관리가 필요하다. 이 때문에 국내 대부분의 생수기업이 중소·중견기업에서 대기업으로 넘어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인증원은 "생수에 녹조가 끼었다는 것은 그 회사의 관리적인 부분이 부족하다는 의미"라며 "과거 시장에서 제일 큰 먹는샘물 회사들에 그런 일이 있었다. 모두 배관관리를 엉터리로 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크리스탈은 지난해 나이스신용평가 기준 국내 생수업계 매출 16위에 올라있다. 지난해 크리스탈의 매출은 90억원 수준이다. 크리스탈은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에 수원지를 두고 지난 1980년 3월부터 '크리스탈 샘물'이라는 브랜드로 생수를 생산해 왔다. 2년전 최대주주 변경에 따라 지난해말 사명은 크리스탈에서 씨엠으로 바뀌었다.  

swiss2pac@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이정후, 9호 홈런 등 3할 타율 복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홈런 포함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타율 3할대에 복귀했다. 이정후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1홈런) 1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시즌 타율은 0.300으로 올라섰다. 이정후는 1회말 유격수 뜬공, 3회말 유격수 병살타로 물러나며 출발이 안 좋았다. 수비에서도 1회말 알바레스의 타구를 놓치는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방망이로 곧바로 빚을 갚았다. 팀이 1-1로 맞선 5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상대 선발 헤이든 웨스네스키의 2구째 92.5마일(약 148.8km) 포심 패스트볼을 통타해 우측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 아치를 그렸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정후. [사진=샌프란시스코 SNS] 2026.08.11 psoq1337@newspim.com 시즌 9호포로 빅리그 데뷔 후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을 경신했다. 장외로 날아간 대형 홈런이었으나 오라클 파크 특유의 '스플래시 히트'에는 미치지 못했다. 타구가 맥코비만 바닷물에 직접 빠지지 않고 난간을 맞았다. 이정후는 8회말에도 바뀐 좌완 스티븐 오커트의 슬라이더를 밀어쳐 좌전 안타를 만들며 멀티히트를 완성했다. 이후 2루 태그업까지 성공했으나 후속타 불발로 득점에는 실패했다. 연장 10회말 마지막 타석에서는 유격수 땅볼로 돌아섰다. 이정후의 활약에도 샌프란시스코는 웃지 못했다. 3-2로 앞서던 9회초 마무리 딜런 스미스가 동점을 허용했다. 이어진 10회초 승부치기에서 제이슨 폴리가 폭투와 피안타로 무너지며 3실점했다. 결국 샌프란시스코는 3-6으로 역전패하며 3연패에 빠졌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송성문. [사진=로이터] 2026.08.11 psoq1337@newspim.com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은 밀워키 브루어스전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2타수 무안타 1희생번트에 그쳤다. 3회말 무사 2루에서 희생번트를 성공시켰지만 후속타가 터지지 않았다. 송성문의 시즌 타율은 0.209로 떨어졌다. 샌디에이고는 7회말 터진 잭슨 메릴의 역전 2점 홈런에 힘입어 3-2로 승리, 3연승을 달렸다. 밀워키 배지환은 결장했다. psoq1337@newspim.com 2026-08-11 13:43
사진
부부 '공동명의 절세'도 옛말?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셈법이 세제개편을 계기로 한층 복잡해지고 있다. 그동안 절세 수단으로 활용돼 온 공동명의가 제도 변화에 따라 오히려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주택 보유 형태에 따른 세 부담을 다시 따져봐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AI 그래픽 생성=정영희 기자] ◆ 명의 따라 달라지는 종부세…입법예고에 반발 11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세제개편안으로 공동명의 1주택자의 종부세 계산법이 달라지면서 명의 형태와 실제 거주 여부에 따른 세 부담 격차를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같은 한 채를 보유하더라도 단독명의인지 공동명의인지, 공동명의 특례를 선택하는지에 따라 공제액과 세액이 달라져서다. 기존에 절세를 위해 선택했던 명의 구조가 세법 변화에 따라 불리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이번 세제개편안은 주택 수 중심이던 종부세 체계를 주택가격과 실제 거주 여부 중심으로 바꾸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실거주 1세대 1주택자의 기본공제는 현행 12억원에서 14억원으로 높이는 반면 비거주 1주택자는 9억원을 적용한다. 1주택자의 공정시장가액비율은 70%가 적용된다.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는 지분별로 각각 종부세를 내는 방식과 부부 중 한 명을 1세대 1주택자로 간주하는 공동명의 1주택 특례 가운데 유리한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특례를 택하면 단독명의 1주택자와 마찬가지로 실거주 여부에 따라 14억원 또는 9억원의 기본공제를 적용받는다. 반대의 경우 부부가 각자 보유 지분에 대해 별도의 납세자가 돼 종부세를 계산한다. 결국 실제로는 같은 집 한 채를 보유하고 있어도 명의와 특례 선택에 따라 적용되는 공제 구조에 차이가 있다. 비거주 1주택자의 기본공제가 9억원으로 낮아지면서 공동명의 일반과세가 더 유리해지는 사례가 나타날 수 있다. 공동명의자가 1세대 1주택자와 다른 과세체계에 놓이면 오히려 불리해질 가능성이 제기된다. 납세자들의 불만은 실제 보유주택 수보다 명의의 형식에 따라 과세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데 집중돼 있다. 이날 오후 2시 기준 법제처 국민참여입법센터 내 종부세법 개정안 입법예고에 총 3207건의 의견이 접수됐다. 이 가운데 공동명의와 관련한 의견은 29건으로 전체의 약 0.9%다. 의견 제출자 A씨는 "부부 공동명의는 공정시장가액비율 80%, 단독명의는 70%를 적용하는데 공동명의를 하지 말라는 것인지 의도를 모르겠다"며 "그냥 세금을 더 걷겠다는 것으로 들린다"고 지적했다. 또 다른 제출자는 B씨는 재산세와 종부세의 기준이 다른 점을 문제삼았다. 그는 "재산세는 이미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에게 1주택 기준을 적용하면서 종부세는 명의가 2인이라는 형식적인 이유로 불이익을 주는 것은 세제 간 엇박자"라며 "집이 두 채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한 채인데 부부가 공동명의로 등기했다는 이유로 차별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했다. 종부세만 실거주 여부와 명의 구조에 따라 과세 방식이 달라지면서 납세자가 체감하는 제도 간 차이가 커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 거주냐 비거주냐…같은 집인데 수백만원 차이 명의 방식에 따른 세액 차이도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우병탁 신한은행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전문위원은 부부가 주택 지분을 각각 50%씩 보유한 것으로 가정해 반포자이 전용 84㎡의 보유세 변화를 분석했다. 세액공제는 적용하지 않았고 2027년 공시가격 상승률은 올해 상승률의 절반 수준으로 가정했다. 분석 결과 반포자이 전용 84㎡ 공동명의자의 보유세는 2026년 1171만원에서 2027년 실거주할 경우 1744만원으로 늘어나는 것으로 추산됐다. 1년 만에 573만원, 48.9% 증가하는 수준이다. 같은 공동명의라도 해당 주택에 거주하지 않을 경우 증가폭은 더 컸다. 비거주 공동명의자의 보유세는 2027년 2183만원으로 계산돼 올해보다 1012만원, 86.4% 급증했다. 같은 주택과 동일한 지분 구조를 유지하더라도 거주 여부에 따라 2027년 세 부담이 439만원 벌어지는 셈이다. 공동명의는 그동안 종부세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식으로 활용돼 왔다. 1주택자는 부부가 지분을 나눠 보유하면 각각 공제를 받을 수 있어 공동명의를 선택하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세법이 바뀌면서 기존에 유리했던 명의 구조가 예상치 못한 세 부담으로 돌아올 수 있다. 이장원 법무법인 리치 세무사는 "1주택 공동명의는 각각 종합부동산세 공제를 받을 수 있어 일반적으로 유리한 편"이라면서도 "세법이 바뀌면 유리하다고 판단해 선택했던 공동명의가 갑자기 불리한 상황을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주택 수가 늘어나면 명의 구조에 따른 차이는 더 복잡해진다. 이 세무사는 "부부가 각각 주택 한 채씩 온전히 갖고 있으면 각각 1주택자로 세금을 내지만 2채를 50%씩 갖고 있으면 각각 2주택을 갖고 있는 것이 된다"며 "유리하다고 해서 공동명의를 했는데 갑자기 세법을 바꿔버리면 곤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주택을 취득할 당시의 세제상 유불리를 고려해 결정한 명의 구조가 이후 제도 개편에 따라 다른 결과를 낳는다면 납세자의 예측 가능성이 떨어질 수 있다고 우려가 나온다. 같은 주택을 계속 보유하더라도 거주 여부와 명의 형태, 특례 신청 여부 등에 따라 세 부담이 크게 달라지는 만큼 과세 형평성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8-11 06: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