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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정치뉴스] 3월 22일(월) 조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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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안철수, 단일화 여론조사 시작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4·7 서울시장, 부산시장 보궐선거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서울시장 보궐선거의 최대 변수인 야권 후보 단일화를 위한 여론조사가 이날 시작합니다.

여론조사 유·무선전화 비율, 적합도 vs 경쟁력 조사 등을 두고 갈등을 빚어왔던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시작을 앞두고 극적으로 단일화 방식에 합의점을 찾았습니다.

일찌감치 몸을 풀고 있던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정책 행보와 함께 본격적으로 야권 후보 공세에 나섰습니다.

현재 여론조사 가상대결 결과를 보면 대체로 오세훈, 안철수 후보가 단일화를 한다면 박 후보를 이기는 것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여론조사일 뿐이고, 선거는 치러봐야 하죠. 특히 보궐선거의 특성상 휴일이 아니어서 투표율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칩니다.

상대 후보의 도덕성을 검증하는 과정도 필요하지만, 서울시민, 부산시민의 삶의 개선시킬 좋은 정책들을 경쟁하는 선거가 되길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국회사진취재단 =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서울시장 후보가 지난 16일 서울 영등포 더플러스 스튜디오에서 채널A 주관으로 열린 후보 단일화 TV토론회에 앞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1.03.16 photo@newspim.com

<주요 헤드라인 뉴스>

문대통령, 오늘 수보회의 주재…한·미 공동 대북정책 마련 강조할 듯/뉴스핌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수석·보좌관회의(수보회의)를 주재하고 지난 18일 한·미 외교·국방장관 회담(2+2 회의)에서 논의된 한미동맹 발전방향과 현재 바이든 행정부가 재검토 중인 대북정책 등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文대통령 부부, 모레(23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맞는다/한국경제
문재인 대통령(사진)이 아스트라제네카(AZ)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다. 올 6월 영국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위한 조치의 일환으로 향후 대면외교 준비를 본격화할 전망이다.

美, 대북전단 금지부터 조국·윤미향 부패까지 언급/조선일보
미 국무부가 '2020 국가별 인권보고서'를 통해 북한뿐 아니라 한국 내 인권 문제까지 조목조목 거론한 것은 바이든 행정부가 구상 중인 파상적 대북 인권 공세의 예고편으로 평가된다.

문준용 "공들여 만들었다"…지원금 논란 작품 공개/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이자 미디어아트 작가인 준용 씨가 19일 지원금 특혜수령 의혹에 휩싸였던 자신의 작품을 SNS에 공개했다. 준용 씨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Augmented Shadow-Inside(증강된 그림자-내부)'라는 작품 영상을 올려두고서 "정말 공들여 만들었다. 제가 지원금을 받았다고 불평하는 분들이 많았던 바로 그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오세훈·안철수, 누가 웃나...전화 받는 3200명이 결정한다/한국일보
서울시장 보궐선거의 최대 변수인 야권 후보 단일화 주사위가 던져졌다.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21일 단일 후보 결정을 위한 여론조사 방식에 최종 합의했다. '범보수·반(反) 문재인 간판'을 달고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맞붙을 최후의 1인은 22, 23일 여론조사를 거쳐 23일 혹은 24일 발표된다.

보수층-부동산정책 반대층 많은 강남4구… 오세훈-안철수 후보 단일화 여론조사 승패 가를듯/동아일보
"누가 강남권 주민들의 지지를 더 많이 받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것이다." 국민의힘 핵심 관계자는 22일 시작되는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야권 후보 단일화 여론조사에서 승패를 판가름할 핵심 지역으로 보수 지지층이 밀집해 있는 강남권을 꼽으며 이같이 말했다.

3자 구도 피했지만…野 경선 후폭풍, '화학적 결합' 가능할까/노컷뉴스
야권이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 단일화를 위한 여론조사를 22일부터 실시하는 가운데, 그동안의 공방전 여파로 오세훈‧안철수 후보 간 '화학적 결합'이 가능할 지 주목된다. 특히 국민의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과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상왕', '정신이 이상한 사람' 등 거친 언사를 주고받은 점을 고려하면 야권 통합에 대한 우려가 제기된다.

오세훈 "단일화 너무 늦어 죄송...누가 최종후보 되든 서울 미래 함께 그릴 것"/뉴스핌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21일 안철수 국민의당 서울시장 후보와 야권 단일화 방안에 최종 합의한 데 대해 "협상이 너무 늦게 타결되어 시민 여러분께 죄송할 뿐"이라고 고개를 숙였다.

명운 걸었는데 선거도 지지율도 썰렁… 이낙연의 '잔인한 3월'/서울신문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상임선대위원장의 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본인의 지지율도 변곡점을 만들지 못하는 가운데 서울·부산시장 모두 여당의 승리를 점치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 위원장은 21일 서울 강서구 수협강서수산물도매시장에서 강서맘카페 회원을 만났다. 당 대표직을 내려놓은 뒤 중소기업중앙회, 광장시장, 서울특별시당 보궐선거 상황실을 들러 서울시장 선거를 지원하고 부산·울산·전남 고흥과 순천을 방문한 뒤 서울로 돌아왔다.

여야, '땅 투기 특검' 협상 가동…치열한 신경전 예고/한겨레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23일부터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3기 새도시 투기 의혹 등을 밝히는 '특별검사제'(특검) 도입을 위한 '3+3 협의체'를 가동한다. 특검 도입과 함께 합의된 국회의원 등 선출직의 땅 투기 관련 전수조사, 국회 국정조사에 대한 세부 내용에 대해서도 의견 조율에 나선다.

[단독]"오세훈 친환경 주거단지 언급으로 내곡동 개발 방향 바뀌어"/경향신문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서울시장 재임 당시 가족의 내곡동 땅 '셀프 특혜' 의혹과 관련된 보금자리주택지구 지정·사업 과정에 관여한 것으로 의심되는 정황이 드러났다. 그가 보금자리주택지구 지정 공표 전 '성냥갑 같은 아파트를 배제하고 테라스 등 친환경 주거단지를 만들자'고 해 서울시의 기존 사업 방향이 변경됐다는 취지의 담당자 발언이 확인된 것이다. 오 후보 측은 관련 의혹을 부인했다.

[금주의 정치권] 4차 재난지원금 추경안 24일 처리…野 단일후보 선출/뉴스핌
이번 주 국회는 4차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추경)안 심사에 속도를 낸다. 오는 24일 본회의에서 추경안을 처리한다는 목표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지난 18~19일 전체회의에서 정부를 상대로 종합정책질의를 열고 본격적인 추경안 심사에 들어갔다. 

kimsh@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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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품었다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현대건설이 올해 강남권 최대어로 불리는 '압구정3구역'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 지난해 압구정2구역에 이어 공사비 5조5000억원이 넘는 3구역까지 품으며 압구정 일대 브랜드 타운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압구정3구역 투시도 [사진=현대건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3구역 재건축 조합은 이날 오후 총회에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전체 조합원 3988명 중 2621명(투표율 65.7%)이 참여한 이번 투표에서 현대건설은 찬성 2332표를 얻어 89.0%의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반대는 156표(6.0%), 기권 및 무효는 133표(5.0%)로 집계됐다. 해당 사업은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 인근에 위치한 기존 3934가구를 최고 65층, 5175가구 규모로 재탄생시키는 프로젝트다. 전체 공사비는 5조5000억원을 상회한다. ​현대건설은 입주민 전용 무인 셔틀 서비스, 하이엔드 커뮤니티 등을 도입하고, 세계적인 건축 그룹 OMA 및 모포시스와 협력해 한강 변 8개주동에 차별화된 외관을 구현할 방침이다. ​한편 압구정5구역은 오는 30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현대건설과 DL이앤씨가 수주 경쟁을 벌이고 있다. dosong@newspim.com 2026-05-25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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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스테이지' 6월26일 스타트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 20팀의 경연 영상이 오는 6월 26일부터 뉴스핌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히든스테이지 공식 홈페이지.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 뉴스 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이번 대회에는 총 300여 팀이 지원해 예심부터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지원자 연령대는 10대부터 50대까지 고루 분포했으며, 최고령은 56세, 최연소는 13세 초등학교 6학년생으로 세대를 초월한 참여 열기를 보였다. 예선 심사는 창작력(40%)·대중성(30%)·실연 역량(20%)·지원 성실도(10%)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SNS 기반 인디 아티스트부터 드라마 OST 작사·작곡 경험자, 유재하 음악 경연 수상자, 지상파 오디션 출신까지 실력파 지원자들이 대거 몰렸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김나라(27)·박희수(32)·혼즈(32)·변미리(26)·오아(30)·신직선(36)·도이주(20)·마린(28)·채수빈(27)·박지은(23) 등 11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 중 신직선(36)은 제2회 본선 진출 경험을 가진 재도전자로 눈길을 끈다. 남성 참가자로는 정상호(정점·28)·최혁준(심각한 개구리·33)·윤준(27)·윤태경(34)·정다운(25)이 개인 자격으로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서는 남성 팀 구구(26)와 블낫블(23)이 본선에 진출했다. 혼성 팀으로는 김은찬 밴드(23)와 Che!vee(28)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Che!vee는 제3회 본선 출신으로 이번에 다시 본선 무대에 오르며 재도전자 계보를 이었다. 지난해 열린 제3회 히든스테이지 톱10 결선 진출자 유튜브 동영상.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본선 진출 20팀은 29일부터 6월 4일까지 MR 및 인터뷰 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이어 6월 9일부터 12일까지 여의도 뉴스핌 본사에서 유튜브 라이브 클립 녹화가 진행된다. 본선 경연 영상은 6월 26일 유튜브 채널 '뉴스핌 TV'를 통해 첫 공개된다. 이후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간 8월 28일까지 순차 공개된다. 9월 10일부터 14일에는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된다. 9월 25일 결승 진출 톱 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6월26일부터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 유튜브 경연이 시작된다. [사진 = 뉴스핌 DB] fineview@newspim.com 2026-05-26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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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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