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한 집만 간다" 쿠팡이 쏘아올린 '단건 배달戰'...배민·위메프오도 참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쿠팡이츠 게 섰거라" 배민·위메프오도 '단건 배달' 속속 도입
배달앱 속도戰 2라운드...'전국 깃발 꽂은' 쿠팡이츠 견제구 포석 분석도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쿠팡이 쏘아올린 '단건 배달' 경쟁이 가속화하고 있다. '한 번에 한 집'만 배달하는 단건 배송으로 쿠팡이츠가 점유율을 늘려나가자 배달의 민족과 위메프오도 한집 배달 서비스를 속속 도입하며 '속도 전쟁' 2라운드에 돌입한 상황이다.

이번 경쟁의 승기는 배달원을 더 많이 확보하는 업체가 쥐게 될 전망이다. 배달 기사를 잡기 위해선 프로모션(웃돈) 경쟁이 불가피한 만큼 '치킨게임' 양상으로 흐를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배달의 민족, 쿠팡이츠, 위메프오 애플리케이션 화면. [사진=각사 앱 화면 갈무리] horz2021.04.16 nrd8120@newspim.com

◆"쿠팡이츠 게 섰거라" 배민·위메프오도 '단건 배달' 속속 도입

19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배달의 민족과 위메프오도 '단건 배달' 서비스를 속속 도입하고 있다.

단건 배달은 배달 기사가 주문 한 건의 콜을 받아 즉시 해당 고객이 주문한 음식만 배달하는 것을 의미한다.

위메프오는 최근 연내 단건 배달 서비스 모델 개발을 마친 뒤 현장에 적용해 배달 속도를 한층 끌어올린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를 위해 위메프오는 위치기반 서비스 개발기업인 'LK ICT'와 손을 잡고 음식 주문과 배달 라이더를 일대일로 매칭하는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지난 15일 양사는 업무협약을 맺고 본격적인 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

위메프오는 이번 협약을 통해 다양한 단건 배달 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로써 위메프오의 배달 서비스는 ▲직접 배달 ▲배달 대행사를 활용한 묶음 배달 ▲개인 배달 라이더와 일대일 매칭(단건 배달) 등 3가지로 늘어나게 된다.

입점 업체들은 해당 배달 서비스 중 점포 상황에 맞는 배달 수단을 선택할 수 있다. 위메프오 관계자는 "고객과 입점 업체의 편의성과 만족도를 모두 높이기 위해 단건 배달 서비스 구축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배민도 단건 배달 서비스를 시작하며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배민은 쿠팡이츠의 치타배달에 맞서 45분 안에 배달을 보장하는 '번쩍 배달'을 도입했는데 이마저도 오는 6월부터 다시 '단건 배달' 서비스인 배민원(배민1)으로 개편하기로 했다.

◆배달앱 속도戰 2라운드 돌입...'전국 깃발 꽂은' 쿠팡이츠 견제구 포석 분석도

쿠팡이츠의 치타배달이 단건 배달의 시초다. 2019년 5월 사업을 시작한 쿠팡이츠는 단건 배달인 치타배달 서비스 도입을 계기로 빠르게 시장 장악력을 넓혀나가고 있다.

일반적으로 배달앱 업체들은 그간 2~4건의 주문을 받아 묶음배달을 진행해 왔는데 이럴 경우 배송 시간이 단건 배달보다 늦는다는 단점이 있다.

배민은 배민원을 도입하게 되면 배달 소요시간을 크게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쿠팡이츠는 치타배달을 통해 배달 시간을 20~30분으로 앞당긴 바 있다. 배민 역시 배민원을 도입하게 되면 기존 번쩍 배달 때보다 배달 시간을 20분~25분가량 단축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업체간 배달 속도경쟁이 불이 붙은 가운데 가장 주목되는 것은 배민과 위메프오가 쿠팡이츠의 치타배달 모델을 차용했다는 점이다.

업계에서는 쿠팡이츠의 성장세가 매섭자 위기감을 느낀 배민과 위메프오가 견제하기 위해 속도 경쟁에 나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배민이 쿠팡이츠 점유율이 높아지자 임원회의를 자주 열어 대응책을 모색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 정도로 내부 위기감이 커진 상황"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주요 배달앱 월사용자 수 비교 현황. 2021.01.22 nrd8120@newspim.com

실제로 쿠팡이츠의 성장세는 무섭다. 쿠팡이츠는 배달앱 사업자 1위인 배민과 2위인 요기요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쿠팡이츠는 지난해 1월 27만명에서 12월 284만명으로 257만명 급증했다. 요기요와 쿠팡이츠의 이용자 수 격차도 작년 1월 26.8배에서 2.7배로 좁혀졌다.

반면 배민 이용자는 1715만명, 요기요는 774만명으로 집계됐다. 요기요는 지난 한해 이용자 수가 49만명 늘어나는데 그쳤다.

특히 쿠팡이츠는 강남에서 강세를 보였다. 지난 달 쿠팡이츠는 강남·서초·송파 등 강남 3구에서 배민과 같은 점유율을 확보했다는 분석도 있다. 해당 기간 배민 45%, 쿠팡이츠 45%, 요기요 10%가량으로 업계는 추산하고 있다.

위메프오와의 격차는 더욱 벌어졌다. 지난 2월 위메프오의 점유율은 3%, 쿠팡이츠는 13%로 추정된다.

이러한 쿠팡이츠의 눈부신 성장세는 '치타배달'이 견인했다. 치타배달의 성공 비결은 고객 1명과 배달기사 1명을 매칭하는 일대일 배차 시스템이다.

대개 배달앱 업체의 콜을 받은 배달 기사는 여러 매장을 들러 음식을 받다 보니 배달이 더디다. 게다가 늦은 배달은 음식 품질을 저하시킨다. 

쿠팡이츠가 신속한 배달로 서비스 수준을 높이면서 고객 기대치가 올라간 것도 한 몫한 것이란 분석도 나온다.

쿠팡이츠의 분사도 배민과 위메프오를 자극했다. 쿠팡은 지난 14일 쿠팡이츠를 분사해 쿠팡이츠서비스를 설립했다. 독립 법인을 만들어 본격적으로 배달 시장 공략에 나서겟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쿠팡이츠 2020.12.02 nrd8120@newspim.com

지난해 상반기만 해도 수도권에 국한돼 있던 쿠팡이츠 서비스 범위는 이달 중으로 제주도와 강원도로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이로써 쿠팡이츠는 전국 배달망 구축을 통해 수도권을 넘어서 로컬 시장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게 됐다.

업계는 이번 단건 배달 경쟁이 출혈 경쟁을 불러올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벌써부터 배달 기사 확보를 위한 '쩐의 전쟁'이 시작됐다. 쿠팡이츠는 신규 서비스 지역에서는 배달 기사 수급을 위해 건당 1000~2000원을 추가로 지급하고 신규 배달 파트너에게도 1~2만원을 추가로 지급할 예정이다.

경쟁 업체들도 배달 기사 유치하려면 수수료를 높이는 프로모션을 진행할 수밖에 없을 것이란 시각이 우세하다. 

유통 업계 관계자는 "단건 배달은 배달기사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업체들은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배달 파트너를 확보하려 할 것"이라며 "막대한 자금을 투입한 업체가 이번 속도 경쟁의 승자가 되겠지만 과도한 비용 지출은 출혈 경쟁에 따른 수익성 악화를 야기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nrd812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법원 "노소영에 9440억 지급" 판결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법원이 '세기의 이혼'이라고 불리는 최태원 SK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소송 파기환송심에서 '최 회장이 재산분할금으로 9440억원을 노 관장에게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서울고법 가사1부(재판장 이상주)는 24일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재산분할 등 사건 파기환송심 선고기일을 열고 "최 회장은 노 관장에게 9440억원과 판결이 확정된 다음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 연 5% 계산한 돈을 지급하라"고 선고했다. 양측의 법적 다툼이 시작되고 9년 만에 나온 결론이다. 파기환송심에서 가장 큰 쟁점 중 하나는 SK주식을 분할 대상으로 인정할 지 여부와 '재산분할 기준 시점'이었다. 재판부는 최 회장이 보유한 SK주식을 부부 공동재산으로 인정하면서 분할 대상으로 판단했다. 재산분할 비율은 노 관장 3분의 1, 최 회장 3분의 2로 정했다.  다만 재판부는 분할 대상 주식의 가액을 산정하는 시점은 이혼소송의 사실심(항소심) 변론 종결일인 2024년 4월16일, SK 주가가 약 16만원대였을 당시를 기준으로 책정했다. 항소심 변론종결일 이후부터 파기환송심 변론종결일(2026년 6월 26일) 사이 SK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했는데, 이는 최 회장의 경영적 기여가 영향을 미쳤다고 봤다. 이에 대해 재판부는 "반소피고(최태원)의 보유 주식이 부부공동재산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최 회장 보유 주식의 가치 상승에 최 회장의 경영적 기여가 있음을 고려했다"고 했다. 아울러 재판부는 대법원 환송판결과 같이 '노태우 비자금' 300억원은 분할 대상 재산에서 제외했다. 재판부는 "노태우 지원금 300억원은 최 회장 보유 주식의 형성이나 가치 유지에 대한 노소영의 기여나 재산분할비율 산정에서 참작하지 않는다"고 했다. 이번 결정에 따라 최 회장은 노 관장에게 재산분할금 9440억원을 현금으로 지급해야 한다. 아울러 최 회장이 혼인관계 파탄 전 경영권 유지와 경영활동 일환으로 친인척에게 증여한 주식은 분할 대상 재산에서 제외했다.  이날 최 회장 측 법률대리인은 입장문을 통해 "약 20년에 가까운 혼인 해소 과정에서 작년 대법원 판결로 이혼이 확정되었고 오늘 재산분할의 파기환송심 판결이 있었다"라며 "최태원 회장은 지금까지의 과정에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친 것에 대하여 송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판결에 대한 구체적 입장은 판결문을 면밀히 검토한 뒤 말씀드리겠다"며 재상고 의사를 밝혔다. 노 관장 측은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았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1988년 결혼해 세 자녀를 뒀지만 파경을 맞았다. 지난 2015년 최 회장이 혼외 자녀 소식을 언론에 알리고 2017년 7월 이혼 조정을 신청했지만 결렬됐다. 이듬해인 2018년 노 관장을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하자 노 관장도 이혼에 응하겠다며 2019년 12월 맞소송했다. 이혼 소송 1심 재판부는 2022년 12월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재산분할로 현금 665억원과 위자료 1억원을 지급하라'고 판단했지만 양측 모두 불복했다. 이후 2024년 5월 2심 재판부는 최 회장이 보유한 주식회사 SK 지분도 재산분할 대상이라고 보고 재산분할 1조3808억원, 위자료 20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이는 국내 이혼소송 사상 최대 규모다. 노 관장의 아버지인 노태우 전 대통령의 '300억원 비자금'이 SK그룹 성장에 상당 부분 기여한 점, 노 관장의 가사와 자녀 양육 등이 가정에 기여한 부분이 있다고 본 결과다. 지난해 10월 대법원은 위자료 20억원은 확정했지만, 재산분할은 파기환송하고 서울고법에 돌려보냈다. 노 전 대통령의 비자금은 불법 자금이라 노 관장의 기여로 평가할 수 없다고 봤다. 파기환송심 재판부도 이같은 판단을 유지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7-24 15:11
사진
국민의힘, 원내대표 멱살잡이 소동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국민의힘이 후반기 상임위원회 배정을 둘러싼 내부 충돌로 혼란에 휩싸였다. 상임위원회 배정에 항의하는 과정에서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는 등 혼란이 연출됐다. 정점식 원내대표가 24일 원내대책회의에 불참한 가운데 정희용 사무총장이 공개 비판에 나섰다. 당사자로 지목된 권영진 의원은 이후 입장문을 내고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무조건 저의 잘못"이라며 사과했다.정 사무총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민들께 부끄럽고 한편으로 동료 의원으로서도 참담한 일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앞서 권영진 의원이 전날 오후 국회 원내대표실을 찾아 상임위 배정 문제를 두고 정 원내대표에게 강하게 항의했다. 이 과정에서 원내대표실 밖 취재진에게 들릴 정도로 고성이 오갔고, 멱살잡이 등 물리적 충돌도 발생했다. 권 의원은 당초 정보위원회 배정을 희망했으나 최종적으로 행정안전위원회 간사로 배정되자 원내지도부에 강하게 반발한 것으로 전해졌다. 상임위 배정 과정에서 의원들의 희망 상임위와 전문성, 선수 등을 반영하는 기준이 충분히 설명되지 않았다는 문제의식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정희용 국민의힘 사무총장이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7.24 mironj19@newspim.com 정 사무총장은 "상임위 배정에 불만을 품은 의원이 항의하는 과정에서 급기야 한 의원은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았고, 이를 말리던 전임 원내대표의 멱살까지 잡는 일이 있었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항의와 물리적 행위는 분명히 구분돼야 한다"며 "폭력은 결코 정당화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정 사무총장은 "지금 이 순간에도 당원들께서는 훼손된 참정권을 되찾기 위해 거리에서, 현장에서 싸우고 있다"며 "이때 우리 당은 품격과 질서를 무너뜨리는 부끄러운 모습을 보였다"고 했다.그러면서 "당원과 국민 여러분께 실망을 안겨드려 진심으로 송구하다"며 "이번 사태를 엄중하게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정 사무총장은 "이런 일이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당의 명예와 품위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하고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 국회(임시회) 제02차 본회의에서 신동욱 최고위원과 대화하고 있다. 2026.07.23 jk31@newspim.com 그는 회의에 불참한 정 원내대표를 향해서도 "지금 우리 당에는 원내대표님의 리더십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며 "흔들림 없이 대여 공세를 이끌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국민의힘 사무처 노동조합도 이날 성명을 내고 "항의와 폭력은 다르다"고 비판했다. 노조는 "국민의힘 사무처 노동조합은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는 등 당내에서 발생한 폭력적 행위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국민의힘에서 치열한 이견과 항의는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물리력을 행사하는 폭력은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고 밝혔다.이어 "상임위원회 배정에 대한 이견이 있었다면 대화와 당내 절차로 해결했어야 한다"며 "자신의 뜻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는 이유로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는 것은 책임 있는 국회의원의 자세가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국민의힘 원내부대표단도 입장문을 내고 이번 사태에 대한 엄정 대응을 촉구했다. 원내부대표단은 "국민을 대표하고 민의를 받드는 국회에서, 그것도 당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는 폭력 사태가 발생한 것은 참담함을 넘어 당의 품격과 국회의 권위를 무너뜨린 전대미문의 오점"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이를 만류하던 전임 원내대표까지 멱살을 잡았다는 사실은 묵과할 사항이 아니다"라며 "국민의힘 원내부대표단은 이번 사태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 [사진 = 뉴스핌 DB] 논란이 확산되자 권 의원은 이날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사과 입장문을 보냈다. 권 의원은 "어제 원내대표실에서 행한 저의 언행은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무조건 저의 부족함이고 잘못이었다"고 밝혔다.그는 "이로 인해 정점식 원내대표님께 큰 결례를 범하고, 리더십에 상처를 드렸다"며 "저의 불찰과 잘못을 깊이 반성하고 사과드린다"고 했다.이어 "이 사실을 접하고 실망과 참담함을 느끼셨을 동료 의원님들과 당원 동지들, 그리고 국민들께도 깊이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oneway@newspim.com 2026-07-24 11:5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