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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행역 센트레빌 파크뷰 분양…교통·학습·인프라 우수

기사입력 : 2021년06월30일 17:49

최종수정 : 2021년06월30일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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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뉴스핌] 이경환 기자 = 동부건설은 경기 동두천시 생연지구에 '지행역 센트레빌 파크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했다고 30일 밝혔다.

견본주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현장 견본주택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지행역 센트레빌 파크뷰 조감도.[사진=동부건설] 2021.06.30 lkh@newspim.com

지행역 센트레빌 파크뷰는 동두천시 생연지구 B10블록(지행동 691-2)에 지하 1층~지상 20층, 5개 동으로 총 314가구 규모다. 타입별 분양 가구수는 전용면적 ▲84㎡A 294가구 ▲84㎡B 20가구 등 전세대 선호도 높은 84㎡로 조성된다.

이 아파트는 동두천 최고의 입지를 자랑하는 '지행동' 생활권에 들어서 우수한 주거 인프라를 자랑한다.

먼저 수도권 지하철 1호선 지행역이 도보권이며, 역 주변 상업시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하나로마트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CGV 등 각종 편의시설과 동두천시 보건소, 포천세무서 동두천지서, 의정부지방법원, 동두천시법원 등 관공서도 가깝다.

단지 주변 신천초, 사동초, 생연중 등을 품은 학세권 단지인 점도 돋보인다.

동두천중앙고, 동두천외고 등 명문학교와 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학원가 이용도 수월하다.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시민근린공원 조망이 가능하며 어울림 근린공원, 꿈나무 근린공원, 신천 등으로 둘러싸여 있어 쾌적한 주거 여건도 갖췄다.

수도권급행철도(GTX)-C노선(예정) 수혜도 기대된다.

지행역과 GTX-C가 정차 예정인 덕정역은 한 정거장 차이로 GTX-C 노선(예정) 완공시 서울 삼성역까지 30분 대에 도착할 수 있다.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의 파주~양주 구간(예정), 서울~양주 고속도로(예정) 등 교통 인프라도 꾸준히 개선된다.

시공을 맡은 동부건설의 검증된 시공능력도 관심거리다. 특히 2020년 입주한 '동두천 센트레빌'을 통해 지역민들의 호평을 받고 있으며, 이러한 수요자들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평면과 특화 설계를 적용할 방침이다.

먼저 전 세대를 판상형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맞통풍이 우수하다. 4베이 4룸 구조 특화 설계를 적용해 공간효율성도 높였다.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알파룸, 팬트리와 일부 세대는 다락 공간도 제공한다. 단지 내부에는 자연 조경을 갖춘 센트럴가든과 다양한 운동시설을 조성해 입주민이 산책과 여가활동을 즐기며 건강한 생활을 보낼 수 있고 키즈스테이션도 마련해 아이들의 안심 등·하교를 도울 계획이다.

또 공식 홈페이지 내 E-모델하우스를 통해 건립세대 유니트를 생생하게 재현했으며, 인테리어, 설계 및 조경 등도 확인 가능하다.

청약은 7월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6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13일에는 당첨자 발표를 진행하며, 정당계약일은 26일~28일 3일간 진행한다. 동두천은 비규제지역이어서 공급 물량의 60%가 추첨으로 당첨자를 정한다. 평균 분양가는 상한제가 적용돼 3.3㎡당 1020만원으로 책정됐다.

분양관계자는 "동두천에 약 3년만에 오랜만에 분양되는 새 아파트인데다, 입지가 우수해 오래전부터 지행역 센트레빌 파크뷰 청약을 기다려온 고객들이 많다"며 "추첨제 물량이 있어 가점이 부족한 수요자들도 당첨을 노려볼 수 있으며, 무엇보다 최고의 입지에서 브랜드 파워에 걸맞은 상품과 설계로 선보여 입주민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거주할 수 있는 동두천 대표 아파트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견본주택은 동두천시 생연동 745-13에 위치하며 입주 예정일은 2023년 10월이다.

lk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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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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