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野 대선주자] 국민의힘 후보들, 故 조용기 목사 조문…홍준표는 서울대 방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윤석열, 한국노동차총연맹 방문
홍준표, 서울대 총장 면담·토크콘서트
원희룡, 경기·충남·대전시당 방문

[서울=뉴스핌] 김태훈 기자 = 국민의힘 대선 경선 예비후보들이 14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 베다니홀에서 고(故) 조용기 목사 빈소를 찾아 조문한다.

특히 국민의힘 후보 가운데 1·2위를 다투고 있는 윤석열·홍준표 후보는 오후 2시 같은 시간에 고 조용기 목사 조문에 나서 관심이 쏠린다. 원희룡 후보는 오전 8시 40분, 유승민 후보는 오전 9시에 빈소를 다녀갈 예정이다.

윤석열 후보는 고 조용기 목사 조문 이후 오후 3시에는 한국노동자총연맹을 방문한다.

홍준표 후보는 오후 3시 오세정 서울대학교 총장과 면담을 한 뒤 오후 4시 서울대 초청 토크콘서트에 참석한다.

유승민 후보는 오전 10시 자신의 사무실인 희망22에서 유튜브 방송 녹화를 진행한 뒤 밤 9시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한다.

원희룡 후보는 오전 11시 경기도당을 방문한 뒤 오후 2시 30분 충남도당, 오후 5시 대전시당을 잇따라 찾으며 당원 민심 확보에 나선다. 밤 11시에는 줌(ZOOM)을 통해 자영업자 온란인 촛불집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오전 11시 서울대학교 크립토랩을 방문한 뒤 '코로나동선안심이' 어플 시연에 나선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들이 지난 5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공정경선 서약식 및 선관위원장-경선 후보자 간담회에서 서명을 마친 서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왼쪽부터 황교안, 최재형, 강성민, 장기표, 윤석열, 원희룡, 박찬주, 박진 후보. 이날 홍준표, 유승민, 하태경, 안상수 후보는 '역선택 방지조항 제외'를 주장하며 행사에 불참했다. 2021.09.05 mironj19@newspim.com

다음은 15일 야권 대선주자 일정이다.

<윤석열>
14:00 故조용기 목사 조문(여의도순복음교회 베다니홀)
15:00 한국노동조합총연맹 방문(한국노총회관)

<홍준표>
14:00 故조용기 목사 조문(여의도순복음교회 베다니홀)
15:30 서울대학교 총장 면담(서울대학교 총장실)
16:00 서울대학교 초청 토크콘서트 (서울대학교 16동 110동)

<유승민>
09:00 故조용기 목사 조문(여의도순복음교회 베다니홀)
10:00 유튜브방송 녹화(희망22)
21:00 인스타라이브 '오늘밤, 유승민입니다' 방송(희망22)

<원희룡>
08:40 故조용기 목사 조문(여의도순복음교회 베다니홀)
11:00 경기도당 방문(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정조로944)
14:30 충남도당 방문(충남 천안시 동남구 원성1길 19)
17:00 대전시당 방문(대전시 중구 중앙로138번길 21)
23:00 자영업자 온라인 촛불집회 참가(줌zoom)

<안철수>
11:00 서울대학교 크립토랩 방문 및 <코로나동선안심이>어플 시연(서울대학교 203동 208호/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로1 SPC농생명과학및기초과학연구동)
20:00 유튜브 안철수TV <안철수 라이브> 생중계 (3화)

taehun0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대구 김부겸 43.0% 추경호 48.0%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지방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안에서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5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22~23일 대구시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43.0%, 추 후보 48.0%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5.0%포인트(p)로 오차 범위(±3.5%p) 안이다.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는 2.5%였으며 '없음' 3.4%, '잘 모름' 3.2%다. 지역별로 ▲북구·동구·군위군 김 후보 46.8%, 추 후보 44.1% ▲중구·서구·남구·수성구 김 후보 40.8%, 추 후보 48.7% ▲달서구·달성군 김 후보 41.3% 추 후보 51.4%다. 대구 전역에서 두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이거나 혼전세였다. 연령별로는 지지 성향이 갈렸다. ▲18~29살 김 후보 32.9%, 추 후보 49.9% ▲30대 김 후보 47.7%, 추 후보 43.7% ▲40대 김 후보 67.6%, 추 후보 25.7% ▲50대 김 후보 52.4%, 추 후보 38.9% ▲60대 김 후보 31.6%, 추 후보 61.7% ▲70살 이상 김 후보 24.9%, 추 후보 67.4%다. 40대와 50대에서는 김 후보가, 60대와 70살 이상에서는 추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강세를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 김 후보 41.3%, 추 후보 50.0% ▲여성 김 후보 44.5%, 추 후보 46.2%로 조사됐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70.1%는 김 후보, 25.4%는 추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74.9%는 추 후보, 20.8%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 46.3%, 진보당 지지층 44.6%, 개혁신당 지지층 46.2%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한 적극 투표층에서는 김 후보 47.7%, 추 후보 48.9%로 격차가 불과 1.2%p까지 좁혀지며 초접전 양상이었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5-25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