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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주 시황LIVE] 해운 섹터 상승세, COSCO에너지운송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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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윤선 기자 =28일 오후 중국 증시에서 해운업 섹터가 눈에 띄는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COSCO에너지운송(600026)이 상한가를 기록했고 녕파해운(寧波海運·600798), 초상기선(601872) 등 종목도 상승 흐름을 따르고 있다.

흥업증권(興業證券)은 주요 산유국의 대규모 감산과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현재 원유 해운 시장이 극심한 침체에 빠졌지만, 해당 업계의 공급이 최적화될 여지가 크다고 진단했다.

신규 선박 주문이 사상 최저 수준에 머물러 있는 반면, 해체 가능한 노후선박이 많아 향후 몇 년간 원유 해운 업계의 공급이 현저히 둔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석유수출국기구(OPEC)가 점차 생산량을 회복하면서 원유 해운 시장이 다시 활기를 띠고 관련 업체의 실적도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사진=셔터스톡]

[뉴스핌 Newspim] 조윤선 기자 (yoons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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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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