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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高考倒计时7天 所有高中转为线上授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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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2022学年大学修学能力考试(高考)倒计时7天。为保障考生与监考老师安全,全国所有高中转为线上授课。高考前一天病毒筛检站延长检测时间至晚10时,政府力争打造一届考生安全、家长放心的高考。

资料图。【图片=纽斯频通讯社】

据教育部11日消息,当天起全国2378所高中暂停返校,所有学生转为线上授课直至考高结束。

疫情较为严重的首都地区高三学生已率先于4日起转为线上,11日起高一和高二学生也同时转为线上。部分即将被征用为高考考场的初中在校师生也将于15日起上网课。

教育部从本月4-17日施行为期两周的高考特别防疫期,并于12日前对各大学招生考试考场进行现场督导。

具体来看,特别防疫期间,教育部联合各地方教育厅就考生云集的全国320处高考补习班进行防疫检查。中央还与地方有关机构、政府一同对网咖、歌厅和自习室等场所的防疫工作进行集中督导。

高考结束后,考生将陆续进行各大学的单独招生考试。为给考生们提供安全的考试环境,教育部将于12日前对大学招生考试考点防疫工作进行检查。

今年高考与去年一样,确诊考生与居家隔离考生在单独设置的考场应试。确诊考生高考前应前往指定医院或生活治疗中心,边接受治疗边准备考试。

考生在考试时须全程佩戴口罩,但监考老师在确认身份时可暂时摘下口罩。

高考前一天的17日,韩国所有保健站病毒检测时间将延长至晚10时。考生若告知医护人员真实身份,可快速知晓病毒检测结果,并在必要时采取防疫措施。若结果呈阳性或被通知居家隔离的,应立即上报所辖教育厅。

另外,2022学年韩国高考将于18日举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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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5주 연속 하락세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5주 연속으로 하락하면서 취임 이후 처음으로 40%대 지지율을 기록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가 22일 공개한 6월 3주차 주간집계(에너지경제신문 의뢰, 15~19일 조사, 무선 100% 임의번호 자동응답(ARS)방식,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결과를 보면 이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46.7%로 지난주보다 4.8%포인트(p) 하락했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이 50% 미만으로 떨어진 것은 취임 후 처음이다. 이재명 대통령 6월 3주차 국정수행 평가. [그래프=리얼미터] 부정평가는 49.7%로 5.5%p 올랐다. 긍·부정 평가가 오차범위 안이었다. '잘 모르겠다' 3.6%였다. 리얼미터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책임론 확산과 집권 여당 더불어민주당 당권 갈등이 정국 전반의 부정적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이 대통령의 유럽 순방 성과와 코스피 9000선 돌파에도 되레 자산시장 양극화 우려가 커지면서 중도층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지지층 이탈이 나타났다고 리얼미터는 판단했다. 권역별로는 대구·경북(9.9%p) 하락세가 가장 컸고, 인천·경기(7.6%p), 서울(7.4%p)도 큰 낙폭을 보였다. 연령대별로는 50대(9.1%p) 지지층의 이탈이 가장 많았고, 20대(6.2%p)와 40대(5.5%p)에서도 하락세가 두드러졌다. 6월 3주차 정당 지지도. [그래프=리얼미터] 정당 지지도(18~19일 조사)에서는 민주당이 40.1%로 2.1%p 올랐고 국민의힘이 42.3%로 2.0%p 떨어졌다. 이어 개혁신당 3.4%, 조국혁신당 2.9%, 진보당 1.7% 순으로 조사됐다. 무당층은 7.7%였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 지지율이 하락한 것은 선거관리 부실 사태를 전면 재선거·사전투표 폐지로 확대한 것을 부정 요인으로 꼽았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한 사퇴 요구로 당내 갈등이 불거지며 보수층 결집력이 약화한 것으로 봤다. 민주당은 선거 부실 관리에 대한 여야 국정조사 합의 등 수습 국면과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이 대통령의 순방 성과를 치켜세우며 '단합'을 부각하고 있는 것이 지지층 결집으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the13ook@newspim.com 2026-06-2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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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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