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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현대해상

기사입력 : 2021년11월30일 16:26

최종수정 : 2021년11월30일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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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민경하 기자 =

 ◆ 임원전보

▲ 강북지역본부장 박윤정
▲ 중부지역본부장 김도회
▲ 호남지역본부장 김종석

 ◆ 본부장전보

▲ 장기업무본부장 백경태
▲ 장기보상본부장 김진형
▲ AM2본부장 인동인
▲ 재무기획본부장 안성일
▲ 해외사업본부장 홍령
▲ 기업영업2본부장 김병원 

◆ 부장승진

▲ 장기손사지원파트장 정종봉
▲ 영남권장기손사부장 김덕성
▲ 명동AM사업부장 김태우
▲ 방카영업부장 이정석
▲ 영등포사업부장 윤경수
▲ 서산사업부장 정태훈
▲ 광주사업부장 김원준(金垣準)
▲ 목포사업부장 이문규
▲ 창원사업부장 강경민
▲ 동울산사업부장 고대일
▲ 다이렉트영업2부장 남석훈
▲ 광주대인보상부장 김동선
▲ 부동산금융부장 임성민
▲ 홍보파트장 신우영
▲ 공기업보험부장 강정훈
▲ 단체상해영업부장 박홍선
▲ 기업보험4부장 유명현

◆ 부장전보

▲ 보험수리2파트장 박성호
▲ 마케팅기획파트장 권혁준
▲ 채널지원파트장 서해민
▲ 장기계약관리파트장 김부중
▲ 장기실손관리파트장 김경종
▲ 수도권장기손사부장 하준웅
▲ 중부권장기손사부장 진영배
▲ 서초AM사업부장 최근협
▲ 대구AM사업부장 이용진
▲ 제휴영업지원부장 장유성
▲ 제휴영업1부장 임현석
▲ 제휴영업2부장 전남수
▲ 교차사업부장 허준
▲ 일산사업부장 박종문
▲ 북부사업부장 장주범
▲ 은평사업부장 최정호
▲ 송파사업부장 김호섭
▲ 경인본부지원부장 이주형
▲ 용인사업부장 이환표
▲ 인천사업부장 원종감
▲ 부평사업부장 오정근
▲ 부천사업부장 황남수
▲ 안산사업부장 김택규
▲ 수원사업부장 김승용
▲ 호남본부지원부장 정성훈
▲ 전북사업부장 김종갑
▲ 부산사업부장 이제영
▲ 북부산사업부장 김정환
▲ 구미사업부장 권용재
▲ 강북대인보상부장 신우철
▲ 수도권FG보상부장 이윤구
▲ 대구대인보상부장 전수철
▲ 충청대인보상부장 나종일
▲ 지방권FG보상부장 박연승
▲ 재무기획파트장 조희철
▲ 개인융자부장 김영철
▲ 융자영업부장 오정국
▲ 준법감시파트장 손창훈
▲ 일반장기송무파트장 전명식
▲ 소비자정책부장 강상우
▲ 소비자보호파트장 선성관
▲ 해외업무파트장 이재용
▲ 일반손익파트장 박창수
▲ 재물UW파트장 김동욱
▲ 기업보험2부장 제기호

204mkh@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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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장남 해군장교 임관식 '삼성家 총출동'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24) 씨가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해군 장교로 임관했다. 삼성가(家)에서도 처음 배출되는 장교다. 임관식에는 가족들이 총출동해 그의 첫 발을 함께했다. 해군은 28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을 거행했다. 이날 89명의 해군·해병대 장교가 임관했으며, 이 가운데 이씨는 기수를 대표해 제병 지휘를 맡았다. 해군 학사사관후보생 139기 임관식에서 대표로 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씨의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회장은 연병장 단상에 마련된 가족석에서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과 함께 앉아 아들의 임관 과정을 지켜봤다. 다만 동생인 이원주 씨는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중간에는 이 회장과 홍 관장이 직접 연병장으로 내려가 이 씨에게 계급장을 달아주기도 했다. 이 회장은 경례와 함께 임관 신고를 받은 뒤 "수고했어"라고 격려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모친인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도 이모인 임상민 대상 부사장과 함께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회장과 임 부회장이 2009년 이혼한 이후 같은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왼쪽)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씨는 지난 9월 15일 해군 장교 후보생으로 입영했다. 2000년 미국에서 태어난 선천적 복수국적자로, 캐나다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프랑스 파리정치대학(Sciences Po)에 진학했고, 최근까지 미국 대학에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이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해군 장교로 복무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입대를 선택했다. 재계에서는 이를 두고 '특권을 내려놓은 책임의 선택'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이 씨는 임관 직후 3박4일 휴가를 보낸 뒤 다음달 2일 해군교육사령부로 복귀해 3주간 신임 장교를 대상으로 하는 초등군사교육을 받는다. 이후 함정 병과 소속 통역장교로 근무하게 된다. 총 복무 기간은 훈련 기간을 포함해 39개월이며, 복무 연장을 하지 않을 경우 2028년 12월 2일 전역한다. kji01@newspim.com 2025-11-2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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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방통위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박민경 인턴기자 = 법원이 방송통신위원회의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처분을 취소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지난해 방통위가 2인 체제에서 의결을 진행한 절차에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는 이유에서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재판장 최수진)는 28일 YTN 우리사주조합이 방통위를 상대로 낸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반면 전국언론노조 YTN 지부가 제기한 동일한 소송은 원고 적격이 없다고 보고 각하했다. YTN 사옥.[사진=뉴스핌DB]  재판부는 "피고(방통위)는 2인만 재적한 상태에서 의결을 거쳐 승인 결정을 내렸다"며 "이는 의결 절차상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통위법이 규정한 '재적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는 문구는 형식적 해석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헌법이 보장하는 방송의 자유와 방통위를 합의제 행정기관으로 둔 입법 취지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합의제 행정기관으로서 방통위의 의사결정은 토론과 숙의 과정을 전제로 한다"며 "재적위원이 2인만 있을 경우 다수결 원리가 사실상 작동하기 어려워 합의제 기관으로서의 기능이 결여된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방통위의 주요 의사결정은 5인 모두 임명돼 재적한 상태에서 3인 이상 찬성으로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부득이한 사정으로 5인 미만이 재적할 경우라도 실질적 기능을 하려면 최소 3인 이상 재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유진기업과 동양이 공동 출자한 특수목적법인(SPC) 유진이엔티는 한전KDN과 한국마사회가 보유한 YTN 지분 30.95%를 인수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방통위는 지난해 2월 7일 유진이엔티의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을 의결했다. 이에 언론노조 YTN 지부와 우리사주조합은 당시 방통위 '2인 체제' 의결을 문제 삼으며 본안소송과 집행정지 신청을 냈다. 앞서 이들이 낸 집행정지 신청은 각각 각하, 기각 결정을 받았다.   pmk1459@newspim.com 2025-11-2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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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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