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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증시, 기술주 매도에 혼조 마감
다우·S&P500 최고치 경신

[서울=뉴스핌] 

■ 시황 브리핑

주가
▶ 미 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 마감
- 다우 0.59%↑, S&P500 0.06%↓, 나스닥 1.33%↓
▶ 금리 오르면서 밸류에이션 부담 큰 기술주에 매도세
- 애플 1.27%↓, 테슬라 4.18%↓
- AMD 3.87%↓, 엔비디아 2.76%↓
▶ 금리 상승 속에 금융주는 강세
- 뱅크오브아메리카 3.94%↑, 아메리칸익스프레스 3.94%↑
▶ JP모간 "올해 미 증시 여전히 강세 기대"
- 기업 이익 개선으로 주가 추가 상승 여력 충분
▶ CBOE 변동성지수(VIX) 1.02% 오른 16.77 기록

외환
▶ 미 달러화, 통화별 혼조세...연준 주목
- 달러지수, 0.08% 상승한 96.29
- 5거래일 연속 오름세
▶ 연방준비제도 긴축 기대감 달러화 지지
- 달러화, 국채 금리와 함께 상승 흐름 유지
▶ 경제지표 부진이 상승세 제한
- 12월 제조업 PMI 58.7
- 월가 기대치 60을 밑돌며 지난해 1월 이후 최저
▶ 달러/엔 환율 116.34엔
- 지난 2017년 1월 11일 이후 최고치

채권
▶ 미 국채금리, 금리인상 기대에 상승세 지속
- 10년물 3.1bp 상승한 1.661%
- 30년물 6.2bp 상승한 2.079%
▶ 오미크론 변이에도 미 경제 회복세 이어갈 것 기대
- 웰스파고 "10년물 금리 올해 중반까지 1.8~2.2% 도달"
▶ 단기물 금리는 장 후반 하락 반전
- 2년물 2.4bp 내린 0.762%

유가
▶ OPEC+ 증산 규모 유지 방침 속 상승
- WTI 2월물 1.2% 상승한 76.99달러
- 브렌트유 3월물 1.3% 상승한 80.00달러
▶ OPEC+ 하루 40만배럴 증산 규모 유지
- 시장, 원유 수요에 대한 자신감으로 해석
- RBC "오미크론, 원유 수요 우려 제한적"
▶ 리비아 원유 공급 차질도 유가 상승 압력

■ 증시 주요 뉴스

▶ '지구촌 주식 파티 안 끝났다' 올해 미국보다 강한 시장은
- 월가 투자은행(IB)들 "지구촌 '주식 파티' 종료되지 않았다"
- 증시 전반에 상승 촉매제가 적지 않아 강세장 이어질 것
- JP모간, 미국보다 유럽과 이머징마켓 비중 확대 권고
- 중국 증시 매수 청신호, 영국과 유로존 증시 강세 흐름 연출

▶ 91세 워런 버핏의 인생 최고 베팅은?
- 애플 시총 3조 달러 기록에 버핏 수익률도 '쭉쭉'
- 2018년까지 매수한 애플 주식으로 143조원 넘게 벌어
- 일반 배당으로도 연평균 7억7500만달러 수익

▶ 비트코인 10만달러? 연준발 폭락?
- 6월 말에는 10만달러를 넘어설 것
- 메타버스 테마 등에 힘입어 강세 예상
- 암호화폐 존재론적 도전에 직면
- 주요국 중앙은행이 통화정책 정상화 나서면서 폭락 예상

▶ "아직도 상승 여력있다"...월가 추천 반도체주 탑픽 10곳은?"
- EUV 관련 장비 업체
→ ASML, 레이저텍
- 저평가·고성장 기업
→ 퀄컴, 브로드컴, 말린테크놀로지스, ON세미콘덕터, 마벨
- 공급 부족으로 업계 호황 예상
→ TSMC, 인피니언

■ 오늘의 주요 일정
▶ 미국 12월 ADP 고용보고서
▶ 미국 12월 마킷 서비스업 PMI
▶ 미국 FOMC 의사록 및 경제 전망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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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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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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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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