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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③이동진 구청장 "GTX-C 도봉 구간 지상화 변경? 말도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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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이동진 서울특별시 도봉구청장이 지난 8일 서울 도봉구청에서 뉴스핌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구청장은 최근 논란이 된 GTX-C노선 도봉구간 지상화에 대해서는 "절차상 문제가 있는 결정"이라며 "반드시 정상화(지하화) 시키겠다"고 강조했다.

GTX-C노선은 국토부가 10년간 사전타당성조사 및 예비타당성조사 등을 거쳐 확정한 국가철도망 계획이다. 2020년 10월 기본계획을 확정하면서 창동에서 도봉산역에 이르는 도봉구간(5.4㎞)을 지하화 하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국토부가 같은해 12월 민간사업자 모집을 위한 시설사업기본계획(REP)을 고시하면서 급작스럽게 지상화로 변경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비판을 받고 있다.

도봉구는 지난 2월 10일 이 구청장이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을 직접 만나 정상화를 논의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고 있다. 정부 내에서도 원안대로 가야한다는 의견이 많아 조속한 해결이 기대된다.

(촬영 : 이승주·이성우 / 편집·그래픽 : 임은지)

peterbreak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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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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