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건설

속보

더보기

'각자도생' 선택 중흥, 대우건설과 합병 시너지 포기...정창선 후계구도 '관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독립경영, 건설 시너지 대신 그룹 외형 성장 노린 것
중흥건설·토건 지주사 전환 예상..후계구도 관심
대우건설 매출 구조 유지해야 승자의 저주 없을 것

[서울=뉴스핌] 이동훈 기자 = 대우건설을 품에 안은 중흥건설그룹이 16년전 금호아시아나그룹의 대우건설 인수 때처럼 '각자도생'을 원칙으로 양 건설사의 독립경영에 나설 예정이다.

우선 3년 시한으로 독립경영을 내걸었지만 이후에도 독립경영을 유지해나간다는 게 정창선 중흥그룹 회장의 의지인 셈이다. 이렇게 되면 대우건설 인수에 따른 건설사업에서의 시너지효과는 얻기 어려울 전망이다. 하지만 그룹 외형 성장이 정 회장의 인수목표로 꼽히는 만큼 적절한 선택이란 게 업계의 평가다.

16일 중흥건설 등에 따르면 중흥건설은 인수조건으로 내건 독립경영 시한인 3년이 지나더라도 독립경영 체제를 유지해나간다는 방침이다.

중흥건설 관계자는 "3년이 지나더라도 독립경영으로 중흥건설과 대우건설이 각자도생하게 될 것"이라며 "서로의 업역을 침범하지 않고 자유롭게 경쟁하면서도 해외사업 등에서 협력하는 모양새를 이룰 것으로 예측된다"고 말했다.

◆ 중흥건설, 대우건설 인수목적은 건설업 시너지 아닌 그룹 외형 성장

앞서 지난 9일 중흥건설은 대우건설 노동조합과 인수 합의과정에서 '3년간 독립경영보장'을 가장 먼저 내걸었던 바 있다. 하지만 중흥건설은 3년이 지나더라도 독립경영을 유지한다는 내부방침을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중흥건설그룹의 독립경영 방침은 지난 2006년 대우건설을 인수한 금호아시아나그룹의 상황과 정확히 일치한다. 당시 금호아시아나그룹도 대우건설에 대해 독립경영을 보장하며 경영책임자(CEO)에만 그룹의 신훈 당시 부회장을 앉혔다. 이후 대우건설과 금호건설은 별다른 공동사업도 추진하지 않고 '각자도생'으로 사업을 속개했다.

이번에는 초기 CEO도 대우건설 내부인사가 맡는다. 주택건축사업본부장 출신으로 대우건설을 주택사업의 강자로 자리 잡도록한 백정완 사내이사가 대표로 선임된 것. 당초 2인 대표체제로 예상됐지만 한 축인 김보현 헤럴드경제 부사장은 공직자 유사업무 재취업 금지 규정에 따라 일단 대우건설 사내이사로 선임되지 못했다. 대우건설은 오는 27일 주주총회를 열고 인수과정을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정창선 중흥그룹 회장(왼쪽)과 이대현 KDB인베스트먼트 대표가 대우건설 지분 인수를 위한 주식매매계약(SPA)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중흥건설] 2021.12.09 sungsoo@newspim.com

이처럼 두 회사가 독립경영 체제를 유지한다면 건설사업에서 시너지효과는 제한적일 것이란 게 업계의 진단이다. 대우건설은 해외사업을 비롯해 국내SOC(사회간접자본), 주택사업 등을 모두 포괄하는 메이저건설사인 반면 중흥은 주택비중이 높은 주택전문건설사로 꼽힌다. 이렇게 되면 중흥건설은 지금처럼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보다 택지지구 주택건설에 집중하고 대우건설 역시 지금과 같은 건설사업을 지속할 것으로 예측된다.

한 건설업계 관계자는 "과거 금호산업 건설부분은 금융위기 이후 부동산 불황 때 결국 크게 위축된 바 있는데 이는 대우건설 인수에 따른 시너지효과를 얻지 못했기 때문"이라며 "인수자인 중흥건설이 합병을 포기하면 결국 사업 시너지는 포기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이같은 대우건설과 중흥건설의 독립경영, 각자도생 방식은 애초 중흥건설의 대우건설 인수목적이 건설 시너지가 아니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광수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중흥의 대우건설 인수 목적은 그룹의 외형 성장에 더 촛점을 맞춘 것"이라며 "건설업은 독립경영시 시너지효과를 얻기 어려운 산업인데 중흥은 이를 포기하고 대신 그룹의 규모를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대우건설 인수에 따라 지난해 공정거래위원회 발표한 자산총액 5조 원 이상인 기업집단(그룹) 순위에서 47위를 기록한 중흥건설그룹은 단숨에 20위권으로 뛰어오른다. 이와 함께 정창선 중흥그룹 회장의 오랜 숙원 중 하나가 대기업 인수였다는 점도 이같은 그룹 성장을 위한 인수라는 점에 무게를 싣고 있다.

◆ 중흥건설, 지주회사 전환 예측...후계구도도 관심

업계에선 대우건설의 사명과 역량을 그대로 보존한 채 중흥건설그룹의 주력회사가 될 것이란 진단을 내놓고 있다. 이 경우 중흥건설은 건설사업도 하지만 실체는 대우건설의 지주회사가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정창선 중흥그룹 회장 [사진=뉴스핌DB]

대표적인 사례가 보성그룹의 건설계열사 한양과 같은 경우다. 호남지역 지역건설사였던 보성건설은 지난 2003년 한양을 인수했으며 지금도 지분 86.09%를 보유하고 있다. 보성건설 역시 여전히 건설업을 하고 있지만 실제는 한양의 지주회사 역할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같은 사례를 반영해 중흥건설 역시 독립경영체제 아래 대우건설의 지주회사가 될 것이란 진단이 나오고 있다.

같은 호남지역 건설사인 호반건설, SM그룹처럼 무리한 투자를 않기로 유명한 중흥건설의 큰 '배팅'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현금성 자산 8000억원 정도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중흥건설그룹은 평택 브레인시티와 서산 예천2지구 도시개발사업에서 얻을 개발수익금 약 3조원을 내세워 대우건설 인수에 뛰어들었다.

일단 업계에서는 중흥건설그룹이 대우건설 인수대금 2조1000억원을 순조롭게 갚아나갈 수 있다는 진단을 내놓고 있다. 대우건설은 지난해 8조7000억원대 매출을 기록한 국내 굴지의 건설사다. 이같은 매출을 이어나가기만 하면 승자의 저주를 피할 수 있을 것이란 진단이다. 한 증권사 관계자는 "낮은 이자로 많은 자금을 끌어들이려면 영업이익보다 매출이 중요한데 대우건설의 경우 건설업계에서도 상위에 해당하는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며 "이같은 매출 규모가 이어진다면 중흥의 대우 인수는 성공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이를 위해서는 대우건설의 해외사업 역량 강화가 절실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대우건설은 지난해 8조6852억원의 매출과 함께 사상 최대인 영업익익 7383억원을 기록했다. 하지만 이는 주택사업에 '올인'한 결과로 분석된다. 토목 부문 매출액과 플랜트 부문 매출액은 전년비 각각 4.3%, 20.1% 줄었으며 해외 신규 수주액은 1조1274억원으로 전년(5조7058억원)대비 80.2% 감소했다. 목표치인 2조4000억원의 절반도 못채운 수치다.

3기 신도시를 비롯한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대책에 따라 주택 매출은 올해 이후에도 어느 정도 이어질 것으로 예측된다. 하지만 주택사업은 지금보다 위축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해외사업에서 메워줘야 지난해와 같은 실적을 맞출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함께 후계구도에도 관심이 쏠린다. 중흥건설그룹에선 그룹 부회장을 맡은 정창선 회장의 장남 정원주 부회장의 승계가 예상되고 있다. 하지만 이번 대우건설 사내이사에 정 회장의 사위 김보현 헤럴드경제 부사장이 선임된 바 있다.

공직자 재취업 제한 규정에 따라 공군 준장 출신인 김 부사장은 끝내 사내이사가 되지 못했지만 김 부사장의 대우건설 합류는 형제 경영 가능성도 열어둔 것이란 진단이 나온다. 다만 대우건설의 지주사가 될 중흥건설과 중흥토건은 정원주 부회장 체제가 굳건하다는 게 업계의 시각이다.

이렇게 되면 여타 그룹처럼 딸과 사위는 지분 대신 경영권을 갖는 방식도 예상된다. 차남 정원철 사장은 앞서 2019년 시티건설로 중흥그룹과 계열 분리를 했다. 이에 따라 업계에선 일단 대우건설 지분 문제에는 관여하기 어려울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이제 중흥건설은 호남 지방건설사에서 명실상부한 대기업 집단이 된 것"이라며 "다만 대우건설 인수하고 운영하는 과정에서 수많은 난관이 예상되는 것도 사실"이라고 말했다.

 

dongle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10주만에 반등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10주 만에 소폭 반등해 34.8%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1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4~18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07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이날 공개한 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1.0%포인트(p) 오른 34.8%였다. 부정 평가는 0.1%p 오른 63.4%였다. 긍정·부정 평가 격차는 28.6%p로 오차범위 밖이었고, '잘 모름'은 1.8%였다.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취임 후 7번째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2026.09.18 [사진=청와대] 이 대통령 지지율을 권역별로 살펴보면, 가장 큰 상승폭을 보인 곳은 3.9%p오른 대전·세종·충청이었다. 부산·울산·경남은 3.2%p, 인천·경기는 2.2%p 올랐다. 다만 전남·광주·전북에서 4.1%p 하락했다. 연령대별로는 20대에서 5.4%p, 60대 2.9%p, 30대 2.8%p 순으로 올랐다. 40대는 2.3%p, 50대는 1.9%p 떨어졌다. 리얼미터는 "주 초에는 인사 검증 논란과 청문회 여파로 지지율 하락세가 이어졌다"며 "주 후반 대국민 기자회견을 통해 연임·공소 취소·파병 등 주요 정국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국정 쇄신 의지를 강조하면서 지지율이 상승세로 전환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이 대통령 지지율 일간 흐름을 보면 지난 11일 32.6%였던 긍정 평가는 15일 32.9%로 소폭 상승했다. 당시는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이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언론을 통해 예고한 날이기도 하다. 이후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 16일 32.1%로 떨어졌고, 기자회견 전날인 17일 35.3%, 기자회견 당일인 18일 37.2%로 올랐다. 지난 17~18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3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0.2%, 국민의힘이 38.5%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전주보다 4.1%p 상승했고 국민의힘은 3.6%p 하락했다. 조국혁신당은 5.2%, 개혁신당은 1.9%, 진보당은 0.9%였다. 기타 정당은 2.4%, 무당층은 11.0%로 나타났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통해 국정 현안에 대한 입장과 정책 메시지가 부각되면서 수도권과 청년층의 지지 결집으로 이어져 지지율 상승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인사청문회를 둘러싼 여야 대치 과정에서 장외투쟁과 탄핵 언급 등 강경 대응을 이어갔다"면서 "그러나 이러한 대응이 지지층 결집으로 이어지지 못한 가운데 20·30대 청년층과 중도·보수층의 지지 이탈이 나타나면서 지지율이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고 해석했다. 두 조사는 모두 무선(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의 응답률은 4.1%,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5%,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9-21 08:41
사진
한국 男농구, 일본 꺾고 금메달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처음 성사된 한일전의 승자는 대한민국이었다. 한국이 개최국 일본을 적지에서 꺾고 12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복귀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은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67-57로 제압했다. [나고야 로이터=뉴스핌]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이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67-57로 제압했다. 2026.09.20 wcn05002@newspim.com 한국은 2014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이자 1970 방콕, 1982 뉴델리, 2002 부산, 2014 인천에 이어 통산 5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2002 부산과 2014 인천에 이어 2026년 다시 우승하면서 최근 세 차례 정상 등극이 정확히 12년 간격으로 이어졌다. 이번 대회 일본과의 두 차례 맞대결도 모두 승리로 장식했다. 한국은 지난 13일 조별리그에서 일본을 100-83으로 완파한 데 이어 결승에서도 다시 개최국을 무너뜨렸다. 우승의 중심에는 이현중이 있었다. 이현중은 3점슛 5개를 포함해 27점 18리바운드 3어시스트 2스틸을 기록하며 결승 무대를 지배했다. 이정현도 14점 7어시스트로 힘을 보탰다. 출발은 쉽지 않았다. 한국은 이정현과 이현중을 앞세워 초반 11-5로 앞섰지만 이후 공격이 흔들리면서 일본에 흐름을 내줬고 1쿼터를 12-16으로 마쳤다. [나고야 로이터=뉴스핌]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이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67-57로 제압했다. 2026.09.20 wcn05002@newspim.com 2쿼터부터 반격했다. 최준용의 3점슛으로 공격의 물꼬를 텄고 이정현의 돌파와 이승현, 최준용의 앨리웁 플레이 등을 앞세워 추격했다. 변준형의 레이업까지 나오면서 한국은 전반을 28-28 동점으로 마쳤다. 승부처는 3쿼터였다. 전반 5점에 묶였던 이현중이 본격적으로 폭발했다. 스틸에 이은 속공 득점으로 기세를 올린 이현중은 일본 오가와 아쓰야에게 연속 3점슛을 허용해 38-39로 역전당하자 곧바로 외곽포로 응수했다. 이어 다시 3점슛을 꽂아 44-39를 만들며 분위기를 완전히 가져왔다. 한국은 이정현과 이우석의 외곽포, 장재석의 훅슛까지 더해 3쿼터를 55-47로 마쳤다. 마지막 10분도 한국의 시간이었다. 강한 수비로 4쿼터 초반 일본의 득점을 묶은 사이 이현중과 이정현이 착실하게 점수를 쌓았다. 한때 62-49, 13점 차까지 달아났다. 이현중은 종료 3분여를 남기고 공격 리바운드에 이은 득점까지 성공시키며 일본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 [나고야 로이터=뉴스핌]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이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67-57로 제압했다. 2026.09.20 wcn05002@newspim.com 한국은 경기 전 예상치 못한 변수도 이겨냈다. 결승 당일 오전 별도 체육관에서 훈련할 예정이었지만 조직위원회가 배정한 버스가 숙소에 오지 않아 훈련 자체가 취소됐다. 계획에 차질이 생겼지만 선수들은 흔들리지 않았고 결국 코트에서 승리로 답했다. 64년 만에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 오른 일본은 안방에서 첫 우승에 도전했지만 한국의 벽을 넘지 못했다. 한국은 조별리그부터 결승까지 무패 행진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그리고 부산에서 인천, 다시 나고야까지 12년마다 이어진 금빛 역사를 완성했다. wcn05002@newspim.com 2026-09-20 21:4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