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는 23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2만6015명이 증가해 누적 76만8469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사망자 49명으로 90대 이상 12명, 80대 24명, 70대 7명, 60대 6명이다. 3명을 제외하고 모두 기저질환이 있는 환자였다. 백신접종은 미접종 27명, 미완료 3명, 접종완료 19명이다.
병상가동률은 중환자 전담치료병상 77.8%, 일반병상 54.1%, 생활치료센터 28.0%이다.
현재 위중증 환자는 91명으로 80대 이상 21명, 70대 42명, 60대 18명, 50대 4명, 40대 이하 6명이다.
신규 재택치료자 2만3771명, 현재 관리 인원은 11만4781명이다. 현원의 20.7%인 2만3666명이 집중관리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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