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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영석 완주군수 예비후보 '문화·예술·체육 정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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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고도화로 완주에서 사는 즐거움 만들겠다"

[완주=뉴스핌] 홍재희 기자 = 국영석 완주군수 예비후보는 18일 "문화도시의 고도화와 공동체 중심의 문화․예술․체육 저변 확대를 통해 완주에서 사는 고유한 즐거움을 만들어가겠다"며 새로운 완주군 문화예술정책을 발표했다.

국 예비후보는 "호남 최초 법정문화도시로 지정된 완주군은 지역문화 종합지수가 전국 군단위 1위일 정도로 문화 역량이 풍부한 지역이다"며 "문화도시 사업의 고도화와 마을공동체 중심의 저변 확대를 통해 주민의 문화향유권을 확대하고 완주에서 살아가는 진정한 즐거움을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국영석 완주군수 예비후보[사진=국영석 캠프] 2022.04.18 gojongwin@newspim.com

특히 "코로나로 위축된 문화․예술․체육인들이 안정적으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권리 보장과 제도 마련에 힘쓰고, 문화․예술․체육으로부터 소외된 주민들이 없는지 살펴서 새로운 대체 프로그램 등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주민들의 건강과 여가생활에 꼭 필요한 읍면별 생활체육시설과 둘레길 등을 확충하고, 종목별 주민동아리 활동이 더 활발하게 전개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덧붙였다.

국영석 예비후보는 문화․예술․체육 분야의 세부정책으로 ▲문화도시 고도화를 위한 사업지원 확대 ▲완주형 공동체 문화예술활동 지원사업 ▲생활문화공동체 활성화 지원 ▲예술인활동 증명 기준 개선 등 제시했다.

또 ▲문화예술인 고용보험 지원대상 확대 ▲완주문화예술인 복지기금 조성 ▲교육과정 연계 문화예술교육 확대 ▲지역화폐 연계 스포츠 포인트제 운영 ▲15분 거리 생활밀착형 체육시설 확충 ▲자전거 도로 인프라 확충 등을 내놓았다.

gojongw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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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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