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황인홍 무주군수 취임식이 1일 무주국민체육센터에서 군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황 군수는 "민선 7기에 이어서 8기에는 안전한 무주를 만들고 군민이 주인인 군민 정치시대를 열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무주만의 역사와 문화, 반딧불이와 태권도, 산골이라고 하는 차별화된 가치를 활용해 무주다움을 완성하고 무주다움을 기반으로 무주를 희망 가득한 삶터이자 일터로 가꿔 군민행복을 채우겠다"고 말했다.
이를 뒷받침할 군정지표로 △풍요로운 문화관광 △활력있는 지역경제 △함께하는 주민복지 △지역맞춤 특색개발 △신뢰받는 섬김행정을 제시했다.
황 군수는 "오로지 무주만 생각하고 군민만 바라보겠다는 초심, 정직하고 부지런한 군수, 군민과 역사가 평가하는 성공한 군수가 되어 여러분께 보답하겠다던 각오를 되새기며 또 다시 뛸 것"이라며 "군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무주, 군민이 살 맛 나는 무주, 그래서 자랑스러운 무주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겠다"라고 강조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