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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텍 "신재생 新사업 진출…법인 설립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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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배요한 기자 = 코스닥 상장업체 노바텍이 신재생 사업에 진출한다.

노바텍은 ESG 경영을 도입한 자회사 노바그린 설립을 완료하고 친환경 사업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ESG 사업의 첫번째 도전은 폐플라스틱 재활용을 통한 친환경 제품 사업이다. 

스마트기기에 사용되는 마그넷 어플리케이션에 집중해온 노바텍은 이번 자회사 설립을 통해 다양한 신사업에 진출하게 될 전망이다. 노바텍은 스마트 기기 부문에서 차폐자석, 북커버용 마그넷 플레이트, 웨어러블 용 자석제품, 무선충전기 등의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으로 영역을 확대 중이다.

노바텍 관계자는 "이번 자회사 설립은 스마트기기나 IT기기에 집중되어 있던 매출구조를 넘어서 신재생 사업으로 아이템을 확장시켰다는데 의의가 있다"면서 "또 RE100 등 선진국의 환경규제가 심해지는 가운데 새로운 부가가치를 붙인 ESG 제품들을 선보임으로써 회사의 성장성을 한층 더 높이겠다는 목적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설립된 주식회사 노바그린은 경북 성주에 공장이 위치해 있다. 주요 사업목적은 폐플라스틱 재활용을 통한 ▲소재 가공판매▲자전기부품 및 소재의 제조가공판매 ▲이차전지 소재의 제조 및 판매 ▲전기자동차 소재부품의 제조 및 판매 ▲에너지절감 소재의 제조 및 판매 등이다.

회사 측은 "노바그린의 첫제품이 고객사의 승인을 획득해 향후 실적에 기여할 것"이라며 "뿐만 아니라 마그넷 부품이 필요한 신재생에너지 사업에도 충분한 사업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오춘택 노바텍 대표는 "지금은 새로운 친환경제품에 대한 대응이 꼭 필요한 시점"이라며 "이번 노바그린 설립을 통해 노바텍은 전자부품 및 소재사업에 머무르지 않고 사업을 신재생 친환경으로 확장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전세계적인 친환경 규제에 대한 대응역량을 제고하는 한편 고성장중인 신재생 사업에 진출함으로써 회사의 가치를 올리고 꾸준한 매출 성장을 도모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yoha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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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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