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배요한 기자 = 세토피아는 13일 최대주주 '에스에이코퍼레이션'이 보통주 10만주(약 1.26억원 규모)를 지난 9월말에 이어 장내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분 매입으로 에스에이코퍼레이션의 보유 지분율은 기존 10.67%에서 10.93%로 증가했다. 에스에이코퍼레이션은 서상철 세토피아 대표이사가 최대주주인 회사다.
세토피아 관계자는 "이번 추가 지분 취득은 서 대표가 성공적인 유상증자를 통한 '제이슨앤컴퍼니'와의 합병 및 신규 카나비스 사업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한 것"이라며 "향후 최대주주가 유상증자에 참여할 예정이며, 추가적인 지분 취득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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