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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금감원·한은 주요 금융 일정

10월 24일(월요일)
김주현 금융위원장, 김소영 부위원장 종합국정감사(10시, 국회)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종합국정감사(10시, 국회)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기획재정위원회 종합감사(10시, 국회)
한국은행, 「CBDC 정책연구 심포지움」개최(정오)

10월 25일(화요일)
김주현 금융위원장, 국무회의(10시)
김주현 금융위원장, 제7회 금융의 날 기념식(10시30분)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ISSB) 공개세미나(13시30분)
금융위, 제7회 금융의 날 기념식 개최
금융위, IFRS재단 이사회 서울 총회 및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ISSB) 공개세미나 개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제7회 금융의 날 기념식(10시30분, 여의도 63컨벤션)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IMF REO 세미나(15시, 한국은행 8층 영상회의실)
한국은행, 2022년 10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06시)
한국은행, 최근 가계 주담대의 변동금리 결정요인 분석(BOK이슈노트 2022-43)(정오)
한국은행, 2022년 3/4분기중 외국환은행의 외환거래 동향(정오)

10월 26일(수요일)
김주현 금융위원장, 김소영 부위원장, 금융위 정례회의(14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금융위원회 정례회의(14시)
금융감독원, '22년 3분기 ABS 등록발행 실적(26일 석간)
금융감독원, [금융꿀팁 200선] <133> 퇴직연금 가입자가 알아야 할 권리(정오)
한국은행 부총재, 금융위원회 회의(14시, 정부서울청사)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은행연합회 간담회(18시, 뱅커스클럽)
한국은행, 2022년 10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및 경제심리지수(ESI)(06시)
한국은행, 금융기관 대출행태서베이 결과(2022년 3/4분기 동향 및 2022년 4/4분기 전망)(정오)

10월 27일(목요일)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차관회의(10시)
금융위원회, 저축은행 건전성 관리 강화를 위한상호저축은행업감독규정 개정 행정예고
금융감독원, '22.9월 기업의 직접금융 조달실적(06시)
금융감독원, 저축은행 건전성 관리 강화를 위한 상호저축은행업감독규정 개정 행정예고(06시)
금융감독원, 2021사업연도 회계법인 사업보고서 분석 및 시사점(정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비통방)
한국은행, 2022년 3/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속보)(08시)

10월 28일(금요일)
김주현 금융위원장, 김소영 부위원장 주간업무회의(10시)
한국은행, 2022년 9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정오)
한국은행, 2022년 11월 통화안정증권 발행 계획(16시30분)

byho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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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약금 면제… KT, 하루새 1만명 이탈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KT의 한시적 위약금 면제 조치가 시작되자 가입자 이동이 본격화됐다. 면제 적용 첫날 KT 망 이탈자는 1만명을 넘어섰고, 전체 번호이동 규모도 평소의 두 배 이상으로 늘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권희근 Customer 부문 마케팅혁신본부장이 KT침해사고 관련 대고객 사과와 정보보안 혁신방안 기자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2.29 gdlee@newspim.com 1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전날 KT 망에서 이탈한 가입자는 총 1만142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5784명은 SK텔레콤으로, 1880명은 LG유플러스로 이동했다. 알뜰폰 사업자로 옮긴 가입자는 2478명이었다. 알뜰폰을 제외하고 이동통신 3사 간 번호이동만 보면 같은 날 KT를 떠난 가입자는 5886명이다. 이 중 4661명이 SK텔레콤으로, 1225명이 LG유플러스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전체로 보면 번호이동 규모도 크게 늘었다. 알뜰폰을 포함한 전체 번호이동 건수는 3만5595건으로, 평소 하루 평균 1만5000여 건 수준과 비교해 두 배를 훌쩍 넘었다. 업계는 KT의 위약금 면제 조치로 해지에 대한 부담이 줄어든 데다 연말·연초를 앞두고 유통망을 중심으로 마케팅 경쟁이 격화되면서 이동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KT는 지난 12월 3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달 13일까지 이동통신 서비스 계약 해지를 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환급 방식으로 위약금을 면제하겠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9월 1일부터 이미 해지한 고객도 소급 적용된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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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수익률 610만%' 버핏 바통 넘겨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미국의 전설적 투자자 워런 버핏이 버크셔 해서웨이 CEO에서 공식 퇴임하며 60년 경영의 막을 내렸다. 버핏은 회장직을 유지하며 새 CEO 체제를 지원할 예정이다. 워런 버핏 [사진=블룸버그] 1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워런 버핏이 60년간 이끌어온 버크셔 해서웨이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났다. 버핏이 후계자로 지목한 그레그 에이블(63) 부회장이 새해부터 버크셔 CEO로 취임했다. 버핏은 CEO직에서는 내려왔지만 회장직은 유지하며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 있는 본사에 출근해 에이블 CEO의 경영을 도울 계획이다. 에이블 신임 CEO는 2000년 버크셔가 당시 미드아메리칸 에너지(현 버크셔 해서웨이 에너지)를 인수할 당시 회사에 합류했다. 이후 2018년부터 버크셔의 비(非)보험 사업을 총괄하는 부회장을 맡아왔다. 버핏은 지난해 5월 연례 주주총회에서 2025년 말 은퇴 계획을 전격 발표한 바 있다. 그의 CEO 재임 마지막 날인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버크셔 A주 주가는 75만4800달러, B주는 502.65달러로 각각 소폭 하락 마감했다. 버핏이 회사를 인수한 1965년 이후 버크셔 주식을 보유해온 투자자들은 약 60년간 누적 수익률 610만%에 이르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추산된다. 같은 기간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의 배당 포함 수익률 약 4만6000%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버크셔는 보험사 가이코, 철도회사 벌링턴 노던 산타페(BNSF), 외식·소비재 기업 등 다양한 자회사를 거느린 지주사로 성장했다. 지난해 9월 30일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3817억달러(한화 약 552조원), 주식 자산은 2832억달러(약 410조원)에 달한다. 주요 투자 종목으로는 애플,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뱅크오브아메리카, 코카콜라, 셰브런 등이 꼽힌다. 버크셔 측은 포트폴리오 운용을 총괄할 투자 책임자 인선은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 기준 버핏의 자산은 약 1500억달러(약 217조원)로, 그는 재산의 상당 부분을 사회에 환원해 왔다. 버핏의 퇴임과 함께 매년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아온 연례 주주서한도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다. 그의 주주서한은 오랜 기간 비즈니스와 투자 철학을 담은 지침서로 평가돼 왔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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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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