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익산 공공승마장 큰 호응...올해 4000여건 이용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포니랜드 체험관 등 인프라 구축, 체험·관광 프로그램 확대로 승마 대중화 유도

[익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익산시가 올해 초 개관한 공공승마장이 전국 규모의 승마시설로 이용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개관 첫 달인 지난 3월부터 현재까지 시민들의 공공승마장 이용 횟수는 총 4000여건으로 월 평균 434명이 승마장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익산 승마장 전경[사진=익산시] 2022.12.26 lbs0964@newspim.com

시는 승마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어린이·청소년,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프로그램별 다양한 강습과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일반 강습과 함께 재활, 치유 프로그램도 활발히 운영해 왔다. 지난 7월 한국마사회 그린협력승마시설로 선정돼 재활 승마 교실을 진행했으며 학교 밖 청소년 20여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등 승마를 통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했다.

탄탄한 인프라를 토대로 전국 규모 대회를 유치해 승마도시 익산을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만들기도 했다.

하반기 익산시장배 전국승마대회와 지구력대회, 유소년승마대회, 익상승마협회장배 전국대회 등 모두 5개 대회를 유치해 2000여 경기를 치렀다. 선수 등 1800여명이 지역을 방문해 경제 활성화 효과를 거뒀다.

시는 내년에도 공공승마장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다양한 승마 프로그램과 전국 규모 대회를 유치해 지역 농촌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발전시킨다.

우선 가상현실을 활용해 다양한 승마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XR 말산업체험관은 내년 하반기까지 체험공간을 완성한다.

포니랜드 체험관도 건립공사가 한창이다. 포니랜드 체험장은 먹이주기 체험장과 포니승마 체험길, 포토존 등으로 구성되며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익산 승마장 모습[사진=익산시]2022.12.26 lbs0964@newspim.com

lbs0964@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사진
'재명이네 마을'서 정청래 강제 퇴출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팬 카페인 '재명이네 마을'에서 강제 퇴출당했다. 네이버 카페 '재명이네 마을' 운영진은 22일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의 강제 탈퇴에 관한 투표 결과 이들의 강퇴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투표 결과에 따르면 전체 투표수 1231표 중 찬성 1001표(81.3%), 반대 230표(18.7%)였다. '재명이네 마을' 카페에 올라온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강제 탈퇴 공지. [사진=카페 캡쳐] 운영진은 "정청래, 이성윤 의원은 마을에서 재가입 불가 강제 탈퇴 조치된다"고 했다. 운영진은 "분란을 만들고 아무것도 책임지지 않는 당 대표, 사퇴하라 외쳐 보지만 '너희들은 짖어라' 하는 듯한 태도"라며 "한술 더 떠 정치 검찰 조작 기소 대응 특위 수장으로 이성윤을 임명하며 분란에 분란을 가중하는 행위에 더 이상 용납이 되지 않는다"고 했다. 이어 "한때는 이 마을에도 표심을 얻기 위해 뻔질나게 드나들며 수많은 글을 썼었지만, 지난 당 대표 선거 당시 비판받자 발길을 끊었다"며 "필요할 때는 그렇게 마을을 이용하더니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가? 우리가, 지지자들이 그렇게 만만한가?"라고 했다. 또 "이곳 '재명이네 마을'은 오직 이재명 대통령을 최우선으로 지지하는, 존경하고 사랑하는 공간"이라며 "운영자로서 할 수 있는 소심한 조치는 그저 이 공간에서 강퇴하는 것뿐이라 판단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마을은 운영자 개인 것이 아닌, 마을 주민들과 함께 가꿔온 소중한 공간이므로 이 절차에 대해 주민들과 소통하여 진행하고자 한다"며 "그 결과는 온전히 당 대표께서 받아들이시라"고 했다. '재명이네 마을' 매니저는 그동안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이 이 대통령의 행보와 엇박자를 보이며 당내 분란을 일으켰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 대표가 강행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 '1인 1표제' 추진 등을 문제라고 봤다. 이 최고위원에 대해서는 특검 후보 추천 논란과 '1인 1표제' 관련 중앙위원회 투표 과정에서 제기된 사찰 의혹 등을 강퇴 배경으로 설명했다.  chogiza@newspim.com 2026-02-23 11: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