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글로벌텍스프리가 자회사 엘솔루의 상장 추진 소식에 강세다.
23일 오후 3시 15분 현재 글로벌텍스프리는 전일대비 3.4% 오른 3465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날 장중 8%까지 오르기도 했다.
이날 엘솔루는 "내년 기업공개(IPO)를 목표로 다수의 기관들을 대상으로 프리IPO를 진행 중이며, 약 50~70억원을 조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리 IPO 밸류는 585억원 수준이며 오는 3월중 납입 완료를 목표로 추진 중이다.
김우균 엘솔루 대표는 "현재 다수의 기관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프리IPO 투자를 진행 중"이라며 " 내년 상장을 목표로 IPO를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엘솔루의 최대주주는 국내 택스리펀드 1위 기업인 글로벌텍스프리로 28%의 지분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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