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통일·외교

속보

더보기

한일관계 순풍에 '한국의 G8 편입' 기대감 고조…중·러 관계 고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한국 대통령, G7 참석 4번째…호주 다음 초청국
전문가들 "G8 편입, 국익관점에서 중러관계 고려해야"

[서울=뉴스핌] 이영태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19일 일본 히로시마에서 개막하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초청받고 한일관계가 훈풍 조짐을 보이면서 한국의 G8 편입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G7 회원국은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캐나다, 일본 7개국이다. G7의 한국 정상 초청은 5번째이며, 직접 참석하는 것은 4번째다.

[가루이자와 신화사=뉴스핌] 주옥함 기자 = 주요 7개국(G7) 외교장관 회담이 16일부터 일본 나가노현 가루이자와에서 열린 가운데 아베 슈이치(阿部守一, 오른쪽부터) 나가노현 지사, 안토니오 타자니 이탈리아 외교장관, 카트린 콜로나 프랑스 외교장관, 멜라니 졸리 캐나다 외교장관, 하야시 요시마사(林芳正) 일본 외무상,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 아날레나 베어보크 독일 외교장관, 제임스 클레벌리 영국 외교장관 등 G7 외교 수장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3.04.17 wodemaya@newspim.com

한국은 G7 회원국이 아니면서 호주 다음으로 가장 많이 정상회의에 초청받은 나라다. 한국 대통령은 지난 2008년 일본 G7 정상회의, 2009년 이탈리아 G7 정상회의, 2021년 G7 정상회의에 초청받아 참석했다. 2020년 미국 G7 정상회의에도 초청받았으나 당시 코로나19 사태로 회의가 취소됐다.

윤 대통령은 G7 회원국에 더해 초청국과 초청 국제기구까지 참여하는 확대회의에 참석해 발언할 예정이다. 히로시마 G7 확대회의에서는 식량과 보건, 기후, 에너지 등 전 세계가 직면한 주요 이슈에 더해 '법치에 기반한 국제질서'와 '신흥 개도국에 대한 관여' 정책에 대해 자유 토론이 이뤄질 예정이다.

윤 대통령은 정상회의 전후로 주요 참석국들과 양자 회담도 추진한다. 당장 17일에는 캐나다 쥐스탱 트뤼도 총리와, 오는 21일에는 독일 올라프 숄츠 총리, 22일에는 유럽연합(EU) 지도부와 정상회담을 갖는다.

윤 대통령은 또 이번 정상회의를 계기로 미국 조 바이든 대통령과 일본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총리와 함께 한미일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오는 21일이 유력하다. 다만 외교가에서는 이번 한미일 정상회담에서 새로운 합의나 공동 발표는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윤석열 정부는 이번 G7 정상회의에서 G8 편입 모멘텀을 마련하기 위한 적극적인 외교전을 벌인다는 방침이다. 한국의 경제력이 G7 국가 중 5위를 차지하고, 군사력과 민주주의 발전 수준 등을 볼 때 G8 편입 자격이 충분하다는 것이다. 박진 외교부 장관은 지난달 외교부가 주최한 주한 G7 대사 초청만찬에서 'G8을 위하여'라고 건배사를 하기도 했다.

대통령실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은 지난 14일 브리핑에서 윤 대통령이 히로시마 G7 정상회의에 초청받았다며 "의장국 일본이 강조하는 '글로벌 사우스'로의 아웃리치 관련해 G7과 보편적 가치를 공유하면서, 3050 클럽에 포함된 한국에 대한 역할과 기대가 반영된 게 아닌가 생각한다"고 밝혔다. 3050 클럽은 국민소득 3만달러 이상, 인구 5000만명 이상의 국가를 말한다.

김 차장은 "윤석열 정부는 출범 후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에 한국 대통령으로서는 최초로 초청받아 참석했다"며 "올해 우리나라가 G7 초청국으로 선정된 건 국제질서 수호, 그리고 글로벌 도전과제 대응을 위한 글로벌 파트너로서의 위상을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최근 미국, 일본 등 핵심 우방국과의 관계를 강화하고 신뢰를 구축한 양자외교를 다자외교로 확장하는 흐름"이라며 "식량, 기후, 에너지, 보건 등 글로벌 복합위기 상황에서 글로벌 사회와의 연대·협력에 대한 우리의 기여 방안을 제시하고, 주요 우방국 정상들과 유대를 가지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국내외에서는 한국을 편입시키거나 G7을 G8로 확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G8에 편입하려면 G7 회원국의 만장일치 동의가 있어야 하는데, 그간 한국의 합류를 반대해 온 일본과의 관계가 개선될 조짐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1970년대 G7 회원국의 자격 요건은 ▲자유민주주의 ▲1인당 GDP(국내총생산) 최소 1만1000달러 ▲세계 총 GDP의 4% 등이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2021년 기준 한국은 1인당 GDP가 3만4983달러이며, 세계 총 GDP의 약 2%를 차지한다. 1976년 캐나다 GDP 비중은 4%에 미달했지만 미국의 강력한 희망으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G7은 1998년 러시아가 합류하면서 G8로 확대됐으나, 2014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크림반도를 침공하면서 탈퇴 처리됐다.

해외에서는 미국 외교 인사들과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한국의 민주주의 발전 정도와 경제력과 군사력, 지정학적 중요성 등을 고려했을 때 가입 자격이 있다는 주장이 나온다.

실제로 2020년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G7에 한국과 호주, 인도를 포함해 G10으로 확장해야 한다고 제안한 바 있다. 당시 상당수 G7 국가들은 '각 정부의 정권이 바뀌더라도 역내외 안보환경에 대해 정책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진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에서는 한국의 G7 참여와 관련해 '미국이 찬성하지만, 일본이 반대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기도 했다. 이에 대해 일본 기시다 총리는 지난 15일자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지금까지 G7 내에서 멤버 확대에 대해 논의해 본 적이 없다"며 "미국이 찬성이고 일본은 반대라는 구도는 사실이 아니다"고 부인했다.

전문가들 "한국 G8 편입에 중러와의 관계 고민"…美도 '시큰둥'

다만 아직은 한국의 G8 편입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가 진행되는 단계는 아니다.

당장 미국 국무부도 G7 정상회의가 한국을 포함한 G8으로 확대될 가능성에 대해 "알지 못한다"며 선긋기에 나섰다.

베단트 파텔 국무부 수석부대변인은 지난 15일(현지시각) 브리핑에서 한국을 포함한 G8로의 확대 가능성에 대해 "돌아오는 G7 정상회의를 앞두고 회원국 변화와 관련해 어떤 논의에 대해서도 알지 못한다"며 "물론 우리는 회의가 열리는 것을 우선 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워싱턴DC를 중심으로 한 미국 조야에서는 G7을 확대할 경우 이미 한국이 참여하는 G20과의 구성이나 역할이 겹칠 수 있다는 평가도 있다.

아울러 미국이 주도하는 G7이 중국과 러시아를 견제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중·러와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는 한국의 G7 가입에는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분석도 제기된다.

이는 중국 정부의 반응을 통해서도 확인된다. 주한 중국대사관 대변인은 17일 위챗(微信·중국판 카카오톡) 채널에 G7 관련해 기자 질문에 답하는 형태로 올린 글에서 윤 대통령 G7 정상회의 참석에 대해 "중국의 핵심이익을 존중하기를 희망한다"고 견제했다.

대변인은 "G7 정상회의 기간 G7 국가들은 유관국과 확대회의를 갖는다"면서 "유관국은 객관적이고 공정한 입장을 견지하고 중국의 핵심 이익을 존중하며 지역과 세계의 평화적인 발전과 번영을 수호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기를 희망한다"고 언급했다.

중국 인민일보도 지난 13일자 평론을 통해 G7이 우크라이나 전쟁을 격화시키고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갈등을 만들었다고 주장하며 "국제 공평·정의의 대척점에 서 있다"고 비판했다.

익명을 요구한 전직 고위 외교관은 17일 뉴스핌과의 통화에서 "G7은 말 그대로 서방을 대표하는 '선진국 클럽'이라고 할 수 있다"며 "G7 편입 혹은 G8 확대 문제는 과연 G7 회원국들이 한국을 동등한 파트너로 인정할 것인지, 반대로 한국은 국익 관점에서 중국 및 러시아와의 관계를 어떻게 가져갈 것인지에 대한 근본적인 고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전재성 서울대 외교학과 교수는 언론 인터뷰에서 "유엔 리더십의 약화로 글로벌 리더십 그룹이 절실한 상황에서 한국이 적극적으로 관여하려는 노력은 긍정적으로 평가된다"면서도 "G7 국가들과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협력지점을 넓히는 작업과 함께 외교적 인력자원을 마련한 다음 논의를 해도 늦지 않다"고 조언했다.

medialyt@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영범, 이제 판잔러 잡으러 간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수영에 또 하나의 '수영 대박'이 아닐까. 불과 1년 전 세계선수권 탈의실에서 중국 수영의 상징 판잔러에게 키링을 받고 기뻐하던 소년이 이제는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단거리 샛별' 김영범(20·강원특별자치도청)의 성장세가 눈부시다. 김영범은 21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자유형 50m 결선에서 21초66의 대회 신기록을 작성하며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이로써 전날 자유형 100m에서 판잔러와 접전 끝에 0.04초 차 아쉬운 은메달에 머물렀던 한을 풀고 생애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품에 안았다. 이번 금메달은 이번 대회 대한민국 경영 대표팀이 획득한 첫 금메달이기도 하다. [도쿄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김영범이 21일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자유형 50m 결선을 마친 후 기뻐하고 있다. 2026.9.21 psoq1337@newspim.com 예선부터 기세가 매섭틀렸다. 김영범은 이날 오전 열린 예선에서 21초71을 기록해 3년 전 항저우 대회에서 지유찬(대구광역시청)이 세웠던 종전 대회 기록(21초72)을 0.01초 앞당겼다. 이어 불과 몇 시간 뒤 펼쳐진 결선에서 자신의 기록을 다시 0.05초 줄이며 정점에 올랐다. 2006년생으로 한국 남자 계영 대표팀의 막내인 김영범은 전날 자유형 100m 결선에서 반환점을 1위(22초81)로 돌며 세계 정상급 스타 판잔러를 위협했다. 비록 막판 추격을 허용해 47초65로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으나 세계적인 강호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하루 만에 아쉬움을 털어낸 그는 50m 결선에서 누구에게도 역전을 허용하지 않으며 완벽한 승리를 거뒀다. [도쿄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김영범이 21일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자유형 50m 결선을 마친 후 기뻐하고 있다. 2026.9.21 psoq1337@newspim.com 김영범의 가파른 성장은 압도적인 신체 조건과 대담한 승부욕에서 비롯된다. 195㎝, 체중 90㎏에 발 크기 300㎜, 윙스팬 216㎝에 달하는 축복받은 피지컬은 폭발적인 스피드가 요구되는 단거리 종목에서 강력한 무기다. 큰 무대에서도 주눅 들지 않는 자신감을 장착한 그는 '단거리 박태환'의 탄생을 알리며 한국 수영의 새로운 전성기를 예고하고 있다. psoq1337@newspim.com 2026-09-21 17:49
사진
앤서니 홉킨스 음반 영국차트 1위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제 삶 전체가 하나의 꿈입니다." 영화 '양들의 침묵'의 한니발 렉터로 널리 알려진 배우 앤서니 홉킨스(88)가 작곡가로 낸 첫 데카 클래식스 음반 'Life Is A Dream'으로 발매 1주 만에 영국 오피셜 클래식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라이프 이즈 어 드림' 녹음 현장의 앤서니 홉킨스. [사진= 유니버설뮤직] 홉킨스는 "평생의 영광"이라고 말했다. 그는 "저명한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와 비르투오소 솔리스트인 첼리스트 그레고리오 니에토 및 클래식 피아니스트 세르히오 티엠포와 협업할 수 있었던 것은 특권이었다"고 밝혔다. 음반은 지난 4월 13일과 14일 런던 알렉산드라 팰리스에서 녹음됐다. 그래미상 수상 지휘자 구스타보 두다멜이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를 이끌었고, 바흐 합창단과 윈체스터 대성당 소년 합창단도 참여했다. 홉킨스의 자작곡 12곡이 실렸으며 연주 시간은 1시간 7분이다. 앨범 제목에는 삶을 바라보는 그의 시선이 담겼다. 홉킨스는 "이 앨범의 제목은 Life Is A Dream으로, 삶에 바치는 러브레터다. 저는 이것을 하나의 긴 작별로 본다. 태어나서 죽음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끊임없이 무언가와 작별하고 있다"고 말했다. 수록곡은 웨일스와 가족의 기억에서 나왔다. '마르감'은 그가 태어난 포트탈봇의 지명에서 따왔고, '나의 조국'은 제빵사였던 아버지와 웨일스에 대한 헌사다. '스텔라 아리아'는 아내를, '타라'는 조카를 위한 곡이다. 홉킨스는 어린 시절과 부모, 웨일스에 대한 기억이 작품에 영감을 줬다며 "놀라울 만큼 선명하다"고 말했다. 2012년 앨범 '컴포저'에 실렸던 '마르감', '1947 모음곡', '앤드 더 왈츠 고즈 온'도 이번에 새로 녹음돼 다시 수록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계획된 것이 아니었다. 홉킨스는 "모든 것이 예상치 못했지만 하나로 모였다"고 했다. 바턴은 2006년 영화 '슬립스트림' 음악 작업 이후 홉킨스와 협업해 왔고, 이번 음반에서도 여러 곡의 관현악 편곡을 함께 맡았다. 홉킨스는 두다멜에 대해 "우아하고 정밀한 지휘봉으로 각각의 음에 깊고 지워지지 않는 의미를 부여했다"라며 감사를 전했다. 음반에 대한 평가도 나왔다. 영국 인디펜던트는 금관 중심의 팡파르에서 우아한 왈츠까지 폭넓다고 평하며 홉킨스의 화성 감각을 높이 샀다. 로라 몽크스 데카 사장은 차트 1위 소식에 "작곡가로서의 재능과 클래식 음악에 대한 헌신을 인정받은 일"이라며 축하했다. 홉킨스는 베네수엘라 국민 지원을 위해 CD와 바이닐 판매액의 일부를 기부하기로 했다. 창작 과정에 대해 홉킨스는 "제 마음의 구조는 이미지로 생각하도록 되어 있다"라며 "이것이 제 영감의 근원이다"고 말했다. 다음 계획으로는 "요즘 즉흥적으로 새 곡들을 만들고 있고, 그 곡들을 이제 오케스트라 편성으로 발전시켜 보고 싶다. 영화음악을 작곡해 보고 싶다"고 했다. 앤서니 홉킨스의 앨범 'Life is a dream(라이프 이즈 어 드림)' 커버. [사진=유니버설 뮤직] 홉킨스는 1937년 12월 31일 웨일스 포트탈봇 마르감에서 제빵사 리처드 아서 홉킨스의 아들로 태어났다. 왕립웨일스음악연극대학을 1957년 졸업하고 왕립연극학교에서 연기를 배웠으며, 1965년 로런스 올리비에의 초청으로 영국 국립극단에 합류했다. 1987년 대영제국 지휘관 훈장(CBE)을 받았고 1993년 기사 작위를 받았다. 1992년 제64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양들의 침묵'으로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2021년 제93회 시상식에서는 '더 파더'로 같은 상을 다시 받아 83세의 나이로 이 부문 역대 최고령 수상자가 됐다. 영국 아카데미(BAFTA) 4회, 에미상 2회 수상 기록도 갖고 있다. 작곡가로서의 이력도 길다. 1964년 쓴 왈츠 '앤드 더 왈츠 고즈 온'은 2011년 네덜란드 바이올리니스트 앙드레 류가 앨범으로 내놨고, 이 앨범은 2012년 클래식 브릿 어워즈에서 올해의 앨범상을 받았다. 홉킨스는 2008년 바턴과 공동 작곡한 '마스크 오브 타임'과 '스키조이드 살사'가 댈러스 심포니 오케스트라에서 초연됐다. 2012년 1월에는 버밍엄 시립 교향악단, 마이클 실 지휘로 클래식FM과 함께 첫 작곡 음반 '컴포저'를 냈다. fineview@newspim.com 2026-09-22 00:0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