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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미륵산성 유적지서 백제시대 토루·석축 저수조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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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뉴스핌] 홍재희 기자 = 전북 익산시는 미륵산성 정상부 아래 평탄지에서 백제시대로 추정되는 토루와 수차례 개축된 석축 저수조를 확인했다고 21일 밝혔다.

익산시와 전북문화재연구원이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백제왕도 핵심유적인 익산 미륵산성 유적정비를 위한 성내 평탄지를 발굴조사를 진행했다.

미륵산성 발굴조사지역 전경[사진=익산시] 2023.06.21 obliviate12@newspim.com

익산 미륵산성은 미륵사지의 배후에 있는 미륵산(해발 430.2m) 정상부와 동쪽 사면을 감싼 계곡을 포함한 능선부에 성벽을 축조한 포곡식 산성이다.

북쪽으로 낭산산성과 남동쪽의 선인봉산성과 당치산성, 동쪽으로 용화산성과 학현산성, 천호산성으로 연결돼 멀리 논산·부여·완주·전주·김제 일원의 조망이 가능한 요충지라 할 수 있다.

미륵산성에 대한 발굴조사는 지난 1990년을 시작으로 총 3차례에 걸쳐 이루어졌다.

이들 발굴조사를 통해 미륵산성의 문지(동문지, 남문지)와 옹성, 치성을 포함해 건물지와 집수정 등이 조사됐고 그 시기는 통일신라시대 이후로 판단하고 있다.

다만 조사과정에서 백제시대 토기편이 다수 출토되었으나 이와 관련된 유구는 확인되지 않았다.

삼국(백제)시대와 관련된 유적을 확인하기 위해 실시한 이번 발굴조사 지역은 미륵산성 정상부(장군봉) 아래 평탄지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기존 지표조사에서 백제시대 지명인'金馬渚城(금마저성)'명문기와가 수습된 곳으로 중요한 지역이다.

이번 조사에서 확인된 토루는 반원형으로 확인된 둘레는 77.3m 정도이며, 토루 너비는 9.8m, 잔존높이 3.1m이다.

성토방법은 성질이 다른 흙을 사용해 교차로 쌓고 중간에 토류석을 시설하였으며 필요에 따라 방향을 달리하여 경사성토를 한 모습, 성토층에서 목탄(숯), 목주(나무기둥)가 확인되는 것으로 보아 당시 토루를 견고히 하기 위한 축조기술력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석축 저수조는 현재까지 최소 4차례에 걸쳐 수개축이 이루어진 후 최종적으로 원형의 석축우물이 축조된 것으로 판단된다.

1차는 원형으로 추정되며 직경 750㎝ 정도 규모로 높이는 58㎝, 4단 정도가 잔존하며, 2차는 말각방형으로 남북길이는 350㎝, 높이는 63㎝로 4단 정도이다.

3차는 남북방향으로 긴 장방형으로 남북길이 780㎝, 동서길이 645㎝ 규모로, 높이 146㎝, 7단 정도의 석축이 잔존하며, 4차는 방형으로 동서너비 560㎝로 1단만 남아있다.

석축 저수조의 내부에서는 삼국시대 토기편과 통일신라시대 이후의 대호편, 선문계/격자문계 평기와편 등이 확인됐다.

이번 조사에서 확인된 토루는 삼국시대 테머리식 산성으로 추정되는 지역으로서 추후 지형분석과 지속적인 학술조사를 통해 그 실체를 밝혀야 할 것이다.

아울러 석축저수조의 정확한 축조시기와 성격, 토루와의 상관관계를 명확히 밝히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조사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이와 관련 발굴조사단은 오는 22일 오후 2시 조사성과와 출토유물을 시민과 공유하는 현장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익산시는 문화재청과 함께 이번 발굴조사 성과를 바탕으로 익산 미륵산성의 진정성 있는 정비와 관리방안을 수립하고 체계적인 조사를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역사적 정체성을 확보하고, 유적의 보존․관리를 향상시키기 위하여 노력할 예정이다.

미륵산성 발굴조사 석축 저수조 전경[사진=익산시] 2023.06.21 obliviate12@newspim.com

obliviat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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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시크도 '자체 AI칩' 개발 추진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중국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딥시크(DeepSeek)가 자체 AI 반도체 개발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AI 모델 학습과 운영에 사용해 온 엔비디아와 화웨이 반도체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개발이 성공하면 중국 AI 대표 기업으로 떠오른 딥시크의 사업 전략이 크게 바뀌는 것은 물론, 중국 AI 반도체 시장에서 영향력을 키워온 화웨이에도 새로운 경쟁자가 등장하게 된다. 로이터 통신은 7일(현지시간) 사안에 정통한 복수의 관계자를 인용해 딥시크가 자체 AI 추론용(inference) 반도체를 개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추론은 학습을 마친 AI 모델이 사용자의 질문에 답변을 생성하는 단계로, 새로운 모델을 학습시키는 훈련(training)용 반도체와는 용도가 다르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소식이 전해진 뒤 미국 엔비디아(NASDAQ:NVDA)의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약 1.6% 하락했다. 리처드 윈저 라디오프리모바일 애널리스트는 "엔비디아는 중국 시장에서 사실상 퇴출된 상태이며, 앞으로도 상황이 달라질 가능성은 거의 없다"며 "딥시크도 최첨단 반도체 생산 능력을 확보하지 못하면 자체 AI 반도체를 중국 외 시장에 판매하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는 따라서 이번 딥시크의 반도체 개발이 엔비디아 실적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딥시크는 지난해 공개한 저비용·고효율 AI 모델이 세계적인 주목을 받으며 중국 AI 산업의 대표 기업으로 떠올랐다. 다만 그동안에는 기술 상용화보다 AI 모델 성능 개선에 집중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 화웨이 의존 줄이고 자체 생태계 구축 미국의 대중국 수출 규제로 엔비디아의 최첨단 AI 반도체 공급이 막히면서 화웨이는 약 500억달러 규모의 중국 AI 반도체 시장에서 절반가량의 점유율을 확보했다. 딥시크를 비롯한 중국 주요 AI 기업들도 화웨이 반도체를 적극 활용해 왔다. 하지만 화웨이의 독주도 흔들리고 있다. 알리바바와 바이두가 자체 AI 반도체를 개발하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는 데 이어 딥시크까지 경쟁에 뛰어든 것이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딥시크의 반도체 개발은 아직 초기 단계다. 회사는 반도체 설계업체와 파운드리, 메모리 업체 등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프로젝트는 약 1년 전 시작됐다. 최근에는 반도체 설계 엔지니어 채용도 확대했지만 공개 채용 사이트에는 공고를 내지 않고 비공개 방식으로 인력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딥시크는 이번 보도와 관련한 논평 요청에 응답하지 않았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 AI 추론 시장 겨냥…오픈AI도 자체 칩 개발 딥시크의 전략은 글로벌 AI 기업들의 움직임과도 맞닿아 있다. 오픈AI는 지난달 브로드컴과 공동 개발한 첫 자체 추론용 AI 반도체 '할라페뇨(Jalapeno)'를 공개했고, 앤트로픽도 자체 AI 반도체 개발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딥시크에는 미국의 대중국 반도체 수출 규제도 중요한 배경이다. 미국은 중국 기업들이 엔비디아의 최첨단 AI 반도체를 구매하지 못하도록 막고 있으며, 중국 정부는 자국 기업들에 국산 AI 반도체 개발을 독려하고 있다. 딥시크 창업자인 량원펑은 2024년 중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미국의 반도체 수출 규제가 회사의 가장 큰 과제 중 하나라고 밝힌 바 있다. 딥시크는 초기에는 엔비디아 H800 반도체를 이용해 AI 모델을 학습시켰지만, 이후 화웨이 어센드(Ascend) 반도체 사용 비중을 꾸준히 늘려왔다. 지난 4월에는 화웨이 어센드에 최적화된 V4 모델을 공개했고, 화웨이는 V4-Flash 모델 학습에도 자사 반도체가 일부 사용됐다고 밝혔다. 이후 중국 대형 IT 기업들의 화웨이 어센드 950 반도체 주문도 크게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딥시크가 개발 중인 추론용 반도체는 AI 산업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을 겨냥한다. AI 서비스가 확산되면서 컴퓨팅 수요가 모델 학습보다 실제 서비스를 위한 추론 단계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추론용 반도체는 범용 GPU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전력 소비도 적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성공을 장담하기는 어렵다. 경쟁력 있는 AI 반도체를 개발하려면 막대한 자금과 수년의 개발 기간이 필요하며, 미국의 수출 규제로 중국 기업들은 최첨단 해외 파운드리와 고대역폭메모리(HBM) 접근에도 제약을 받고 있다. 한편 딥시크는 최근 기업가치 520억~590억달러를 인정받는 조건으로 70억달러 규모의 첫 외부 투자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 수년간 외부 투자를 거부해 온 기존 전략을 바꾸는 첫 행보다. koinwon@newspim.com 2026-07-07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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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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