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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31개 골프장, 여름철 혹서기 정상운영...39개소 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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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2023년 여름철 혹서기를 맞아 총 204개 회원사 중 조사에 응한 170개 골프장 중에서 39개 골프장들이 하계 휴장을 하고 131개 골프장은 휴장 없이 정상 운영된다.

한국골프장경영협회(회장 박창열)는 전국 회원사 골프장들을 대상으로 2023년 하계 휴·개장 현황을 파악한 결과 전국 39개 골프장이 대부분 사나흘 휴장하지만, 곤지암은 15일 동안, 제이드팰리스와 한양은 7일간 길게 휴장한다고 20일 밝혔다.

하지만 각 골프장은 '폭염과 국지성 폭우 등 기상여건에 따라 휴장을 탄력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이용 시 해당 골프장에 휴·개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자료사진 [뉴스핌 DB]

▲ 휴장 없는 골프장(131개소)

가야, 감곡, 경주신라, 고창, 골드레이크, 골프존카운티선산, 골프존카운티선운, 골프존카운티안성H, 골프클럽Q, 광주, 구니, 구미, 그린필드, 그랜드, 그린힐, 금강, 기흥, 김포시사이드, 김해상록, 나인브릿지, 남부, 남여주, 남촌, 노벨, 노스팜, 뉴스프링빌, 담양레이나, 대구, 대유몽베르, 더크로스비, 도고, 동래베네스트, 동부산, 동원썬밸리, 드비치, 라헨느, 레이크사이드, 레이크우드, 롯데스카이힐부여, 롯데스카이힐제주, 리베라, 마론뉴데이, 마우나오션, 마이다스레이크이천, 마이다스밸리청평, 문경, 발리오스, 베뉴지, 부산, 보라, 블랙스톤, 블루원디아너스, 블루원용인, 비에이비스타, 사이프러스, 샌드파인, 서산수, 서서울, 서원밸리, 석정힐, 세라지오, 세레니티, 세븐밸리, 세이지우드홍천, 세이지우드여수경도, 세종에머슨, 세종필드, 센츄리21, 센테리움, 소피아그린, 수원, 스카이밸리, 신안, 써닝포인트, 썬밸리, 썬힐, 아난티클럽서울, 안성, 양산, 양산에덴밸리, 양주, 양지파인, 어등산, 에딘버러, 에버리스, 에이원, 에이치원클럽, 엘리시안제주, 오크밸리, 오크힐스, 올데이임페리얼레이크, 울산, 유성, 은화삼, 이지스카이, 이포, 인천국제, 인터불고, 일라이트, 정산, 제일, 지산, 창원, 코스카, 크리스탈밸리, 클럽모우, 클럽비전힐스, 타이거, 테디밸리, 파미힐스, 파인비치, 팔공, 88, 포라이즌, 포천아도니스, 프리스틴밸리, 프린세스, 플라자CC설악, 플라자CC용인, 하이원, 한성, 함평엘리체, 해비치(제주), 해운대, 해운대비치, 해피니스, 화산, 화성상록, 화순, 화순엘리체, 힐드로사이

▲ 휴장 골프장 현황(39개소)

가평베네스트: 8/7

곤지암: 7/24~8/7

골드: 7/31

남서울: 7/31, 8/7

뉴서울: 7/31~8/1

뉴코리아: 7/31~8/2

더스타휴: 7/31~8/2

라데나: 7/24~28

라비에벨: 올드코스 7/31, 듄스코스 8/7

렉스필드: 7/31~8/4

루트52: 7/31

블랙스톤이천: 7/31~8/1

블루헤런: 7/31~8/4

사우스스프링스: 7/31

서경타니: 8/7~8

솔모로: 7/31~8/2

송추: 7/31~8/2

신원: 7/31~8/3

아시아나: 7/31~8/1

안성베네스트: 7/31~8/1

안양: 7/31~8/4

여주: 7/31~8/2

우정힐스: 7/31~8/2

웰링턴: 7/24~8/4

이스트밸리: 8/1~3

일동레이크: 7/31~8/2

자유: 7/31~8/4

잭니클라우스: 7/31~8/4

제이드팰리스: 8/16~20, 29, 30

중부: 7/31~2

천룡: 7/31~8/2

코리아: 8/7

티클라우드: 7/31~8/2

페럼: 7/31~8/1

핀크스: 7/19, 8/16

한양: 8/1~7

한원: 8/7

해슬리나인브릿지: 8/1~3

휘슬링락: 8/1~3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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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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