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중국 韓流中心

속보

더보기

第十四届中国—东北亚博览会开幕式暨第十二届东北亚合作高层论坛举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纽斯频通讯社首尔8月24日电 第十四届中国—东北亚博览会开幕式暨第十二届东北亚合作高层论坛23日在中国吉林省长春市举行。全国人大常委会副委员长郝明金出席开幕式并讲话。

郝明金指出,中国—东北亚博览会是促进中国与东北亚国家友好往来与务实合作的重要平台。2019年,习近平主席专门向第十二届中国—东北亚博览会发来贺信,提出用好这一平台,汇聚共识、推进合作、扩大成果,携手开创东北亚新的美好未来。2020年,习近平主席在吉林省考察时强调要积极参与共建"一带一路",打造好中国向北开放的重要窗口和东北亚地区合作中心枢纽。习近平主席的重要讲话为我们共同利用好中国—东北亚博览会这一经贸合作平台、促进与东北亚国家友好交流和全面合作提供了根本遵循。

郝明金强调,今年是习近平主席提出构建人类命运共同体理念和"一带一路"倡议十周年,中国将继续坚定奉行互利共赢的开放战略,推动建设开放型世界经济,让发展成果更多更公平惠及各国人民。东北亚是全球发展最具活力的地区之一。共建"一带一路"为拓展和深化地区合作持续注入新动能。东北亚区域具有世界领先的科技研发能力,各国经济发展各具优势,特色鲜明,互补性强,有利条件不断累积,区域间经济高质量发展面临着新机遇、展现出新活力。中国愿与地区有关国家共同努力,推动东北亚地区合作再上一个新台阶。

郝明金表示,本届中国—东北亚博览会以"共建东北亚,合作向未来"为主题,举办论坛、展览,搭建新平台,开辟新前景,契合了各方现实需求,反映出各方对实现地区繁荣发展的一致向往。希望与会嘉宾各抒己见、畅所欲言,通过沟通交流深化合作、凝聚共识,共同推动东北亚合作行稳致远。

吉林省委书记景俊海出席开幕式并致辞,省委副书记、省长胡玉亭主持开幕式。

景俊海代表吉林省委、省政府,向与会嘉宾表示热烈欢迎。他指出,4年前,习近平主席向中国—东北亚博览会致贺信,为进一步深化中国与东北亚各国经贸合作指明了前进方向。4年间,东北亚各国积极响应习近平主席重要主张,商贸往来、人文交流规模和层次不断提升,区域一体化程度日益加深,成为稳定和推动全球经济增长的重要力量。当前,吉林省正在深入贯彻习近平主席重要贺信精神,聚力打造我国向北开放重要窗口和东北亚地区合作中心枢纽,着力以高水平开放推动高质量发展。我们期待与东北亚各国携手谱写开放合作、互利共赢新篇章,为促进东北亚共同发展、推动世界经济复苏作出新的更大贡献。一是共同搭建贸易合作新平台,不断提升贸易投资自由化、便利化水平,打造更多利益契合点和合作增长点。二是共同开拓产业融合新蓝海,携手开展前沿技术联合攻关,积极探索创新链、产业链、供应链、人才链融合方式。三是共同点燃绿色增长新引擎,加强生态领域国际合作,积极推动吉林低碳产业发展和清洁能源开发。四是共同架起民心相通新桥梁,进一步巩固深化重点领域人文交流,永远做以邻为善、与邻为伴的好邻居、好朋友、好伙伴。

蒙古国副总理兼经济发展部部长呼日勒巴特尔、俄罗斯联邦政府副总理切尔内申科发表演讲。中国商务部副部长郭婷婷、朝鲜对外经济相尹正浩、中国国家发展改革委副秘书长肖渭明、韩国产资部经济通商交涉本部长安德根、中国国际贸易促进委员会副会长张慎峰、日本驻沈阳总领事片江学巳致辞。

开幕式前,郝明金在景俊海、胡玉亭陪同下,巡视了现代装备与新能源合作馆、现代农业馆、吉林馆、省区市合作馆等展馆。

出席开幕式和本届论坛的还有:中国海关总署总工程师韩森、俄罗斯车里雅宾斯克州政府副州长苏什科夫、俄罗斯滨海边疆区政府副主席普罗科普丘克等。

吉林省有关领导,相关省(区、市)和重点城市领导,东北亚各国及法国、澳大利亚、泰国、阿根廷等国家驻华使节,东北亚相关地区政府代表,相关国际组织和机构在华代表,知名商协会和金融投资机构负责人,世界500强、中国500强及中外知名企业高管,有关专家学者共800多人参加开幕式。

(稿件摘自吉林发布公众号)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LG전자, 홈로봇 '클로이드' CES 공개 [라스베이거스=뉴스핌] 김아영 기자 = LG전자가 오는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하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홈로봇 'LG 클로이드(LG CLOiD)'를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 LG 클로이드는 AI 홈로봇의 역할과 가능성을 보여주는 콘셉트 제품이다. 사용자의 스케줄과 집 안 환경을 고려해 작업 우선순위를 정하고, 여러 가전을 제어하는 동시에 일부 가사도 직접 수행하며 비서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공개는 '가사 해방을 통한 삶의 가치 제고(Zero Labor Home, Makes Quality Time)'를 지향해온 LG전자 가전 전략의 연장선이라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LG 클로이드가 세탁 완료된 수건을 개켜 정리하는 모습. [사진=LG전자] ◆CES서 보여주는 '제로 레이버 홈' 관람객은 CES 전시 부스에서 클로이드가 구현하는 '제로 레이버 홈' 시나리오를 볼 수 있다. 출근 준비로 바쁜 거주자를 대신해 전날 세운 식단에 맞춰 냉장고에서 우유를 꺼내고, 오븐에 크루아상을 넣어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 모습 등이 연출된다. 차 키와 발표용 리모컨 등 일정에 맞는 준비물을 챙겨 전달하는 장면도 포함된다. LG 클로이드가 크루아상을 오븐에 넣으며 식사를 준비하는 모습. [사진=LG전자] 거주자가 집을 비운 동안에는 세탁물 바구니에서 옷을 꺼내 세탁기에 넣고, 세탁이 끝난 수건을 개켜 정리하는 시나리오가 제시된다. 청소로봇이 움직일 때 동선 위 장애물을 치워 청소 효율을 높이는 역할도 수행한다. 홈트레이닝 시에는 아령을 들어 올린 횟수를 세어주는 등 거주자의 일상 케어 기능도 시연한다. 이러한 동작은 상황 인식, 라이프스타일 학습, 정교한 모션 제어 능력이 결합돼 구현된다는 설명이다. ◆가사용 폼팩터·VLM·VLA로 최적화 클로이드는 머리와 두 팔이 달린 상체와 휠 기반 자율주행 하체로 구성된다. 허리 각도를 조정해 높이를 약 105cm에서 143cm까지 바꿀 수 있으며, 약 87cm 길이의 팔로 바닥이나 다소 높은 위치의 물체도 집을 수 있다. LG 클로이드가 거주자 위한 식사로 크루아상을 준비하는 모습.[사진=LG전자] 양팔은 어깨 3축(앞뒤·좌우·회전), 팔꿈치 1축, 손목 3축(앞뒤·좌우·회전) 등 총 7자유도(DoF)를 적용해 사람 팔과 유사한 움직임을 구현한다. 다섯 손가락도 개별 관절을 가져 섬세한 동작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하체에는 청소로봇·Q9·서빙·배송 로봇 등에서 축적한 휠 자율주행 시스템을 적용해 무게 중심을 아래에 두고, 외부 힘에도 균형을 유지하면서 상체의 정밀한 움직임을 지원한다. 이족보행보다 비용 부담이 낮다는 점도 상용화 측면의 장점으로 꼽힌다. LG 클로이드가 홈트레이닝을 돕는 모습. [사진=LG전자] 머리 부분은 이동형 AI 홈 허브 'LG Q9' 기능을 수행한다. 칩셋, 디스플레이, 스피커, 카메라, 각종 센서, 음성 기반 생성형 AI를 탑재해 언어·표정으로 사용자를 인식·응답하고, 라이프스타일과 환경을 학습해 가전 제어에 반영한다. LG전자는 자체 개발 시각언어모델(VLM)과 시각언어행동(VLA) 기술을 칩셋에 적용했다. 피지컬 AI 모델 기반으로 수만 시간 가사 작업 데이터를 학습시켜 홈로봇에 맞게 튜닝했다는 설명이다. VLM은 카메라로 들어온 시각 정보를 언어로 해석하고, 음성·텍스트 명령을 시각 정보와 연계해 이해하는 역할을 맡는다. VLA는 이렇게 통합된 시각·언어 정보를 토대로 로봇의 구체적인 행동 계획과 실행을 담당한다. 여기에 LG의 AI 홈 플랫폼 '씽큐(ThinQ)', 허브 '씽큐 온'과 연결 가전이 더해지면 서비스 범위가 넓어진다. 예를 들어 가족과 씽큐 앱에서 나눈 메뉴 대화를 기반으로 식단을 계획하고, 날씨 정보와 창문 개폐 상태를 조합해 비가 오면 창문을 닫는 등의 시나리오가 가능하다. 퇴근 시간에 맞춰 세탁·건조를 마치고 운동복과 수건을 꺼내 준비하는 연출도 제시된다. ◆로봇 액추에이터 브랜드 'LG 악시움' 첫 공개 LG전자는 홈로봇을 포함한 로봇 사업을 중장기 성장축으로 보고 조직·기술 강화에 나서고 있다. 최근 조직개편에서 HS사업본부 산하에 HS로보틱스연구소를 신설해 전사에 흩어져 있던 홈로봇 관련 역량을 모으고, 차별화 기술 확보와 제품 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삼았다. LG 액추에이터 악시움(AXIUM) 이미지. [사진=LG전자] 이번 CES에서는 로봇용 액추에이터 브랜드 'LG 액추에이터 악시움(LG Actuator AXIUM)'도 처음 공개한다. '악시움'은 관절을 뜻하는 'Axis'와 Maximum·Premium을 결합해 고성능 액추에이터를 지향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액추에이터는 모터·드라이버·감속기를 통합한 모듈로 로봇 관절에 해당하며, 로봇 제조원가에서 비중이 큰 핵심 부품이다. 피지컬 AI 확산과 함께 성장성이 높은 후방 산업으로 평가된다. LG전자는 가전 사업을 통해 고성능 모터·부품 기술을 축적해왔다. AI DD 모터, 초고속 청소기용 모터(분당 15만rpm), 드라이버 일체형 모터 등 연간 4,000만 개 이상 모터를 자체 생산하고 있다. 회사는 이 같은 기술력이 액추에이터의 경량·소형·고효율·고토크 구현에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휴머노이드 한 대에 수십 개 액추에이터가 필요한 만큼, LG의 모듈형 설계 역량도 맞춤형 다품종 생산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홈로봇 성능·폼팩터 진화 지속…축적된 로봇 기술은 가전에 확대 적용 LG전자는 집안일을 하는 데 가장 실용적인 기능과 형태를 갖춘 홈로봇을 지속 개발하는 동시에 청소로봇과 같은 '가전형 로봇(Appliance Robot)'과 사람이 가까이 가면 문이 자동으로 열리는 냉장고처럼 '로보타이즈드 가전(Robotized Appliance)' 등 축적된 로봇 기술을 가전에도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AI가전과 홈로봇에게 가사일을 맡기고, 사람은 쉬고 즐기며 가치 있는 일에만 시간을 쓰는 AI홈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백승태 LG전자 HS사업본부장 부사장은 "인간과 교감하며 깊이 이해해 최적화된 가사 노동을 제공하는 홈로봇 'LG 클로이드'를 비롯해 '제로 레이버 홈' 비전을 향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aykim@newspim.com 2026-01-04 10:00
사진
의대 정시 지원자 5년 만에 최저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올해 의과대학 정시모집 지원자가 큰 폭으로 줄어 최근 5년 중 최저치를 기록했다. 4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6학년도 전국 39개 의대 정시모집 지원자는 7125명으로 전년대비 32.3% 감소했다. 지원자는 2022학년도 9233명, 2023학년도 844명, 2024학년도 8098명, 2025학년도 1만518명으로 집계됐다. 사진은 4일 서울 시내의 한 의과대학 모습. 2026.01.04 mironj19@newspim.com   2026-01-04 15:5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