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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벽산, '2023년 영업이익 507억원, PER은 5배' 목표가 4,500원 - DS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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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DS투자증권에서 22일 벽산(007210)에 대해 '2023년 영업이익 507억원, PER은 5배'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4,5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58.5%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벽산 리포트 주요내용
DS투자증권에서 벽산(00721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최근 주가 하락에 따른 괴리율을 고려해 4,500원으로 하향. 2023년 실적은 매출액 6,222억원(+19.7% YoY)과 영업이익 507억원(+169.0% YoY)으로 역대 최고 실적이 예상. 글라스울과 미네랄 울이 전사 실적 성장을 견인하고 있으며 2024년에도 성장이 예상. 글라스울은 높은 투자비용(1,000억원 이상 소요)으로 신규기업 진입이 어렵고 건축법 개정으로 까다로워진 시험방법으로 진입장벽도 높음. 현재 주가는 올해 예상 실적 기준 PER 5배이며 피크아웃을 논하기엔 이르다는 판단.'라고 분석했다.

또한 DS투자증권에서 '3분기 실적은 매출액 1,581억원(+21.1% YoY)과 영업이익 141억원(+208.9% YoY)을 달성. 실적의 핵심인 건자재 매출액이 전년 대비 26.7% 늘어난 1,136억원을 기록했으며 글라스울과 미네랄울 판매 호조로 무기단열재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73% 증가. 4분기는 글라스울 홍성 2공장 가동 효과로 분기 최고 매출액을 달성할 전망. 4분기 무기단열재 매출액은 649억원으로 예상하며 건자재 매출액도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한 1,236억원으로 추정. 현재 글라스울은 높은 판매단가 수준이 유지되고 있으며 건설경기가 안 좋음에도 무기단열재 사용 의무화에 따라 견조한 판매흐름이 이어지고 있음. 국내 경쟁사의 글라스울 신규공장 가동으로 상반기 대비 전체 공급량은 증가했으나 아직 초과수요 상황으로 90% 이상의 가동률이 예상. 이에 따라 4분기 전체 실적은 매출액 1,694억원(+24.5% YoY)과 영업이익 146억원(+793.5% YoY)으로 추정.'라고 밝혔다.


◆ 벽산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5,700원 -> 4,500원(-21.1%)
- DS투자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DS투자증권 안주원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4,500원은 2023년 10월 11일 발행된 DS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5,700원 대비 -21.1%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DS투자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3년 09월 04일 5,7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이번 리포트에서 4,500원을 제시하였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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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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