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ICT

속보

더보기

크래프톤, AI 펠로우십 2기 모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크래프톤은 4일, 인공지능(AI) 분야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 프로그램 '크래프톤 AI 펠로우십(KRAFTON AI Fellowship Program)' 2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크래프톤 AI 펠로우십은 인공지능 분야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해 크래프톤이 2022년부터 실시한 장학 프로그램이다. 전공과 관계없이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대학교 1학년 이상 학부생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서류접수 ▲1차 온라인 시험 ▲2차 오프라인 시험 ▲3차 구술 면접 순이며, 각 시험 전형은 AI 이론부터 응용을 아우르는 최상급 난이도의 문제로 구성되어 있다. 모집 기간은 이달 4일부터 23일까지며,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5명 내외로 선발할 계획이다.

최종 선발된 장학생은 2024년 6월부터 8월까지 크래프톤 딥러닝 본부에서 진행하는 연구 인턴십 '크래프톤 AI 리서치 인턴십(KRAFTON AI Research Internship)'에 참여하게 된다. 인턴십 기간에는 AI 분야 국내외 유명 교수진 및 크래프톤 딥러닝 본부 소속 연구원들의 지도를 받으며 연구를 수행하고 관련 논문을 직접 작성하게 된다. 머신러닝 분야 유수의 학회에 정규 트랙을 통해 논문을 제출하고, 해당 논문이 1저자 혹은 공동 1저자로 통과되는 경우 학회 참가비 및 경비도 지원된다. 이와는 별도로, 장학생 전원에게 연구 장학금 1000만 원이 지급되며 인턴십 기간 정직원 수준에 준하는 급여도 지급된다.

[사진=크래프톤]

이강욱 크래프톤 딥러닝 본부장은 "크래프톤은 AI 펠로우십 장학생들에게 연구 장학금을 비롯해 논문 작성 기회 등 현장 실무 경험과 양질의 교육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며, "AI 분야 국내 정상급 인재로 성장하고 싶은 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AI 펠로우십 1기는 올해 초 선발되어 여름방학 기간 동안 AI 리서치 인턴십을 수료했다. 인턴십 기간 동안 1기 수료생들은 연구 논문을 총 3편 작성했고, 현재 인공지능 관련 국제 학회에 제출되어 심사를 받고 있다. 크래프톤 AI 펠로우십 2기 모집에 대한 자세한 소개와 전형 과정은 크래프톤 AI 펠로우십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