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전국 광역단체장 12월13일 일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김진태 강원도지사
- 한국철도공사 사장 면담(11:00 한국철도공사)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사진=뉴스핌DB]

▲김관영 전북지사
- 정책조정회의 (09:00 회의실)
- 미래모빌리티 기술개발 협력 업무협약 (10:00 회의실)
- 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시도 대표회의 (11:20 전주 라한호텔)
- 제405회 도의회 정례회 폐회 (14:00 도의회 본회의장)
- 도지사 인증상품 인증서 수여식 (16:30 중회의실)
▲이철우 경북도지사
- 경상북도 Super 화공 포럼(13;30 국회의원회관)
- 분산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16:00 국회의원회관)
▲홍준표 대구시장
- 교육발전특구 찾아가는 설명회(11:00 산격청사 대강당)
- DIFA에 참가한 계명대 학생과 시장님 간담회(14:00 산격청사 대회의실)
▲강기정 광주시장
- 확대간부회의(10:00 중회의실)
- 2023 광주시정 보도사진전    (11:00 시민홀)
- 도시철도 2호선 2단계 착공식(14:00 광주 어린이교통공원)
▲김영록 전남지사
- 제376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 (10:00 본회의장)
- 무안 도민과의 대화(14:00 무안군)
▲이장우 대전시장
- (재)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25주년 기념행사(10:30 D-유니콘라운지)
- 제60회 무역의 날 기념식(14:00 대전무역회관)
- 2023 사회서비스원 소속시설 성과공유회(16:00 BMK컨벤션)
▲최민호 세종시장
- 대한민국 문화도시 발표 평가회(09:00 문화체육관광부 대회의실)
- 2023 세종시 새마을 지도자대회(11:00 조치원읍 복컴)
- 바르게살기 바른삶 실천 다짐대호(15:30 세종시교육청 교육원)
- 조치원 중심가로 일원 빛의 거리 점등식 및 청년행사 라운딩(16:50 조치원읍)
▲김태흠 충남지사
- KTX천안아산역 광역복합환승센터 관계기관 업무협약식(15:00 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
▲김영환 충북지사
-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 출정식(10:00 청주대학교)
- 충청북도 관광협회 임원진 간담회(11:30 경화대반점)
- 무역의 날 기념식(14:00 그랜드플라자)
- 진천군 기업인의 날 행사(16:00 우석대 진천캠퍼스)
- 청년농부 소통공감 워크숍(17:00 주철장전수교육관)
▲박형준 부산시장
- 제3회 부산CBS 포럼 특강(07:20 롯데H)
- 시정현안 점검회의(09:00 7층 집무실)
- 제11차 부산미래혁신회의-지역완결적 필수의료 혁신(10:00 1층 대회의실)
- 주불예멘대사 정책고문 위촉식 및 기업 비즈니스 리셉션(12:20 웨스틴조선H)
- 투자유치 업무협의 관외출장(17:00 서울 더프라자H)
▲박완수 경남지사
- 고용창출 우수기업 격려행사(11:00 대회의실)
- 여성단체 40주년 기념행사(14:00 대강당)
- 4분기 통합방위협의회(15:30 창원)
▲김두겸 울산시장
- 제17회 S-OIL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11:00 동천체육관)
- 글로컬대학 간담회(15:40 울산대학교)
▲유정복 인천시장
- 2023년 인천시 문화상 시상식(14:30)
- 민주평통자문위원 역량 강화 및 통일공감 강연회 (16:00)
▲오영훈 제주도지사
- 제5차 관광정책 스터디그룹 회의 (08:00, 삼다홀)
- 2023 제주 아세안+a K-콘텐츠 포럼 (09:40, 비인공연장)
- 공기업·출자출연기관장 성과 공유 정책토론회(11:00, 제주연구원)
- 2023년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자대회(14:30, 설문대여성문화센터)
- 신규공무원과의 대화(16:00, 공공정책연수원)
▲김동연 경기도지사
- 젠더폭력 통합대응 안전한 오늘의 시작(10:30 다산홀 1층)
-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 간담회(12:00 도담소)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위약금 면제… KT, 하루새 1만명 이탈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KT의 한시적 위약금 면제 조치가 시작되자 가입자 이동이 본격화됐다. 면제 적용 첫날 KT 망 이탈자는 1만명을 넘어섰고, 전체 번호이동 규모도 평소의 두 배 이상으로 늘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권희근 Customer 부문 마케팅혁신본부장이 KT침해사고 관련 대고객 사과와 정보보안 혁신방안 기자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2.29 gdlee@newspim.com 1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전날 KT 망에서 이탈한 가입자는 총 1만142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5784명은 SK텔레콤으로, 1880명은 LG유플러스로 이동했다. 알뜰폰 사업자로 옮긴 가입자는 2478명이었다. 알뜰폰을 제외하고 이동통신 3사 간 번호이동만 보면 같은 날 KT를 떠난 가입자는 5886명이다. 이 중 4661명이 SK텔레콤으로, 1225명이 LG유플러스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전체로 보면 번호이동 규모도 크게 늘었다. 알뜰폰을 포함한 전체 번호이동 건수는 3만5595건으로, 평소 하루 평균 1만5000여 건 수준과 비교해 두 배를 훌쩍 넘었다. 업계는 KT의 위약금 면제 조치로 해지에 대한 부담이 줄어든 데다 연말·연초를 앞두고 유통망을 중심으로 마케팅 경쟁이 격화되면서 이동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KT는 지난 12월 3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달 13일까지 이동통신 서비스 계약 해지를 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환급 방식으로 위약금을 면제하겠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9월 1일부터 이미 해지한 고객도 소급 적용된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2:00
사진
'누적수익률 610만%' 버핏 바통 넘겨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미국의 전설적 투자자 워런 버핏이 버크셔 해서웨이 CEO에서 공식 퇴임하며 60년 경영의 막을 내렸다. 버핏은 회장직을 유지하며 새 CEO 체제를 지원할 예정이다. 워런 버핏 [사진=블룸버그] 1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워런 버핏이 60년간 이끌어온 버크셔 해서웨이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났다. 버핏이 후계자로 지목한 그레그 에이블(63) 부회장이 새해부터 버크셔 CEO로 취임했다. 버핏은 CEO직에서는 내려왔지만 회장직은 유지하며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 있는 본사에 출근해 에이블 CEO의 경영을 도울 계획이다. 에이블 신임 CEO는 2000년 버크셔가 당시 미드아메리칸 에너지(현 버크셔 해서웨이 에너지)를 인수할 당시 회사에 합류했다. 이후 2018년부터 버크셔의 비(非)보험 사업을 총괄하는 부회장을 맡아왔다. 버핏은 지난해 5월 연례 주주총회에서 2025년 말 은퇴 계획을 전격 발표한 바 있다. 그의 CEO 재임 마지막 날인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버크셔 A주 주가는 75만4800달러, B주는 502.65달러로 각각 소폭 하락 마감했다. 버핏이 회사를 인수한 1965년 이후 버크셔 주식을 보유해온 투자자들은 약 60년간 누적 수익률 610만%에 이르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추산된다. 같은 기간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의 배당 포함 수익률 약 4만6000%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버크셔는 보험사 가이코, 철도회사 벌링턴 노던 산타페(BNSF), 외식·소비재 기업 등 다양한 자회사를 거느린 지주사로 성장했다. 지난해 9월 30일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3817억달러(한화 약 552조원), 주식 자산은 2832억달러(약 410조원)에 달한다. 주요 투자 종목으로는 애플,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뱅크오브아메리카, 코카콜라, 셰브런 등이 꼽힌다. 버크셔 측은 포트폴리오 운용을 총괄할 투자 책임자 인선은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 기준 버핏의 자산은 약 1500억달러(약 217조원)로, 그는 재산의 상당 부분을 사회에 환원해 왔다. 버핏의 퇴임과 함께 매년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아온 연례 주주서한도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다. 그의 주주서한은 오랜 기간 비즈니스와 투자 철학을 담은 지침서로 평가돼 왔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3:4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