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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계 결산·전망] 가격 인하·AI, 통신업계 '이슈 블랙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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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와 LGU+ 2위 쟁탈전으로 시장에 경쟁 불러와
AI 중심으로 조직 개편한 이통3사…내년은 AI 기반 경쟁 예상

[서울=뉴스핌] 조수빈 기자 = 2023년 통신업계의 화두는 가계통신비 인하였다. 올해 초 대통령이 이동통신3사가 과점하고 있는 통신 시장 구조를 '카르텔'로 지목하면서 주무부처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통신업계가 분주하게 통신비 인하 방안 마련에 나섰다. 정체된 시장 성장과 통신비 인하 경쟁에 실적 악화를 우려하던 통신업계는 인공지능(AI)를 중심으로 체질 개선을 준비하고 있다.

이통3사 로고. [사진=뉴스핌DB]

통신업계를 향한 정부의 압박은 연초부터 시작됐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2월 비상경제민생안정회의에서 직접 금융과 통신 분야의 독과점 폐해를 줄이기 위해 실질적인 경쟁시스템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통신시장을 기득권과 이권 카르텔이라고 거론한 것이다. 이후 공정거래위원회는 통신3사의 보조금 담합 등 현장조사에 착수했다. 주무부처인 과기정통부는 즉각 태스크포스(TF)를 가동했고 7월 통신시장 경쟁촉진 방안을 내놨다. 11월에는 통신비 부담 완화 방안을 발표했다.

◆5G 중저가 요금제 출시…통신비 완화 위해 제조사도 동참

방안의 핵심은 통신 경쟁 촉진을 통한 시장 구조 변화다. 과기정통부는 통신사와의 협의를 진행하고 5G 요금제 중간구간을 세분화했다. 사용자들의 데이터 사용량을 고려한 '중간요금제'를 신설하고 5G 요금제 중간구간 데이터 제공량 세분화와 알뜰폰 5G요금제, 선납형 온라인 요금제 출시 등이 진행됐다.

현재까지 이통3사가 보유하고 있는 요금제는 300여개를 훌쩍 넘는다. SK텔레콤은 20종에서 45종으로, KT는 22종에서 34종으로, LG유플러스는 22종에서 45종으로 보유 요금제를 늘렸다. LG유플러스는 3만원부터 시작하는 온라인 5G요금제 '너겟'을 출시하고 데이터 1GB부터 24GB까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편했다.

사용자 선택권한을 늘리기 위해 단말기에 무관하게 5G·LTE 요금제를 가입할 수 있는 방안도 마련됐다. SK텔레콤을 시작으로 KT, LG유플러스는 기존·신규 가입자에게 단말 종류와 관계없이 자유롭게 요금제를 선택할 수 있도록 약관 개정을 진행했다. LG유플러스가 오는 1월 19일 준비 절차를 마치면 3사 모두 요금제 가입 제한 없는 교차가입을 지원하게 된다.

이어 1년 약정을 선택하는 가입자에게 추가적인 1년 약정 연장을 사전에 예약할 수 있는 '선택약정 25% 요금할인 사전예약제' 도입, 위약금 구조에 대한 설명과 안내문자 서비스 강화, 재난지역 주거시설 피해자의 유선통신·방송서비스 해지 위약금을 면제하는 등의 추가적인 대책도 마련됐다.

올해는 통신업계뿐 아니라 단말기 제조사까지 통신비 인하 방안에 동참했다. 삼성전자는 올해 10월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 참여해 가계통신비 상승에 대한 질타를 받았다. 이후 삼성전자는 KT와 협업해 내놓은 중저가 단말 '갤럭시 점프3'를 비롯해 해외에서만 출시되던 '갤럭시 S23 FE(팬에디션)' 등을 출시하며 소비자들의 선택권을 넓혔다.

이러한 정책적 노력의 결과 가계통신비 월평균 지출은 약 1% 감소(13.1만원→13만원)해 13만원 대를 유지하고 있다. 올해 3분기 가구당 월평균 전체소비지출은 전년동기 대비 약 3.9% 증가한 280만8000원을 기록했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순으로 고착화되어 있던 통신시장 구조에도 균열이 생겼다. 1위 사업자인 SK텔레콤은 영업이익, 글로벌 5G 속도 1위 등 입지를 공고히 지켰다. KT와 LG유플러스는 무선가입자 회선 수에서 희비가 갈렸다. IoT 회선을 공격적으로 늘린 LG유플러스가 지난 9월 무선가입자 회선 수에서 KT를 제친 것이다. IoT 회선을 제외한 고객용 휴대폰 회선, 알뜰폰(MVNO)을 포함한 회선의 경우 여전히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순의 경쟁구도가 유지됐다.

KT는 이후 즉시 온라인 브리핑을 열어 LG유플러스의 2위는 IoT 회선일 뿐 실제 사람 가입자로 인한 변화는 아니라고 반박하며 기정통부에 가입자 기반과 IoT를 분리해 집계해달라고 요청했다. 업계에선 LG유플러스의 2위 진출이 1996년 LG유플러스의 전신인 LG텔레콤 창사 이래 처음이었던 점과 IoT 회선의 부가가치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증가할 가능성을 들어 통신시장 경쟁 방안이 일부 성과를 거두었다고 평가한다. 내년에는 제4이통의 등장과 3만원대 저가 요금제 출시에 관심이 쏠린다. 

◆통신비 인하 압박에 실적 악화…AI로 돌파구 마련

통신비 인하 규제에 따른 실적 악화는 통신업계의 또다른 고민거리였다. 통신3사의 3분기 실적 발표에 따르면 가입자당평균매출(ARPU)은 SK텔레콤이 2만9913원, KT 3만3838원, LG유플러스 2만7300원으로 나타났다. KT는 ARPU가 전년동기 대비 2.8% 증가한 반면, SK텔레콤은 2.3%, LG유플러스는 6.4% 감소했다. 5G 가입자 성장세 둔화와 함께 통신비 인하 압박이 매출에 영향을 끼치는 모습이다.

이통3사는 이전처럼 가입자 유치 경쟁으로 매출을 끌어올리기 힘들다는 점을 인지하고 올해 초부터 AI를 필두로 한 비통신 부문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지난 9월 AI 피라미드 전략을 발표하고 자사의 AI 인프라를 바탕으로 한 AI 전환과 AI 전화 서비스로 이목을 끈 에이닷 서비스 고도화를 선언했다. AI 투자 비중을 향후 5년간 33%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이어 KT가 10월 초거대 AI 믿음을 출시하며 3년 후 매출 1000억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발표했다. 우선 기존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매출을 확보하면서 믿음 시스템을 고도화하겠다는 전략이다. LG유플러스는 '익시젠'을 내년 상반기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익시젠은 LG AI연구원의 초거대 AI 엑사원을 LG유플러스의 통신, 플랫폼 기반 학습 데이터를 학습시킨 통신특화 LLM이다.

이통3사는 AI를 기반으로 조직개편도 새로 단행했다. SK텔레콤은 AI서비스사업부를 비롯한 4대 사업부 체계를 구축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AI 솔루션 사업을 본격 추진할 '톱 팀(Top Team)'을 신설했다. KT는 AI 핵심 기술 역량을 강화를 위해 기술혁신부문과 CTO를 신설하며 기술 혁신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LG유플러스는 전병기 AI·데이터사이언스그룹장을 2년만에 전무로 승진시키면서 AI와 데이터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최고데이터책임자(CDO) 조직에 힘을 실었다. 

bean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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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 "'AI 반감' 급속도로 확산" [서울=뉴스핌] 오상용 기자 = 인공지능(AI)의 성지인 미국 안에서 대중들의 AI 반감이 확산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현지시간 18일 보도했다. 고용 불안과 전기료 상승에 대한 불만, 자녀 교육에 미칠 부정적 영향 등이 한데 버무려지면서 AI 산업의 고속 성장세가 무색할 만큼 AI에 반감을 드러내는 저항군들의 기세가 급속도로 자라나고 있다고 신문은 짚었다.  ◆ 미국 대중들의 AI 반감...중간선거 이슈로 부상 구글 최고경영자(CEO)를 지낸 에릭 슈미트는 최근 AI에 대한 청년들의 반감을 온몸으로 실감했다. 애리조나대 졸업식 연설자로 나선 슈미트가 연설을 이어가던 중 AI가 가져올 장밋빛 미래를 설파하는 대목이 나오자 학생들의 야유가 쏟아졌다. AI가 인간 삶을 더 나은 쪽으로 이끌 것이라는 빅테크 업계의 주장 혹은 낙관과는 판이한 민심이다.  지난달에는 텍사스의 20세 남성이 오픈AI의 샘 올트먼 CEO의 자택에 화염병을 투척한 사건도 있었다. 그는 오픈AI의 샌프란시스코 본사에서도 위협 행위를 벌인 혐의로 고소된 상태다. 인디애나폴리스의 시의원인 론 깁슨의 경우 데이터센터 건립안 승인 후 자택 현관문에 13발의 총구멍이 나는 것을 경험했다. 현관 매트 아래에는 "데이터센터 반대(NO DATA CENTERS)"라는 메모가 나왔고, 이틀 뒤에도 'F'자로 시작하는 욕설이 적힌 쪽지가 발견됐다. AI에 대한 대중들의 반감은 통계 수치로도 확인된다. 스탠퍼드대와 UC버클리가 진행한 최근 여론 조사에서 민주당 지지층 가운데 '미국이 AI 혁신을 가능한 한 더 빠르게 가속화해야 한다'고 응답한 비율은 30%에 그쳤다. 공화당 지지층에서도 대략 절반만 호응했다. 데이터센터가 들어섰거나 들어설 예정인 동네의 민심은 더 흉흉하다. AI발 전력 수요 증가로 전기요금이 오르자 '이런 민폐도 없다'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미주리주 페스터스에서는 시의회가 60억 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 건립을 승인한 지 불과 일주일 만에 유권자들이 시의원 4명을 전원 축출했다. 메인주에서 애리조나에 이르는 여러 주의 지자체에서 신규 데이터센터 설립을 금지하는 조례안 제정이 진행되고 있다. 에릭 슈미트 전(前) 알파벳 회장 <출처=블룸버그> ◆ 일자리 불안·교육 불신이 만든 피로감 AI 확산에 따른 고용 불안은 언론 지상을 통해 시시각각 유권자들에게 전해지고 있다. 여러 기업들에서 감원 소식이 잇따르자 AI 자동화가 결국 사회적으로 감당하기 힘든 수준의 대량 실업을 초래할 것이라는 우려가 노동자들 사이에서 늘고 있다. 학부모와 교육계에서는 AI가 교육의 질을 훼손하고, 학생들의 학습 태도와 정신 건강을 해칠 수 있다고 걱정이다. AI를 이용해 과제를 수행하는 것이 학생들의 일상이 되면서 'AI는 점점 똑똑해지는데 아이들은 갈수록 바보가 되어 간다'고 학부모들과 교육 종사자들은 한탄한다. 생성형 AI가 만들어낸 유해 콘텐츠(성적이고 폭력적인 콘텐츠) 때문에 내 아이가 오염될까 걱정하는 부모들도 늘고 있다. 이런 불안이 누적되면서 미국인들 사이에서는 "AI가 삶을 편리하게 만들 수는 있어도, 자녀 세대의 미래까지 맡길 수 있는 기술인지는 의문"이라는 회의론이 퍼지고 있다고 WSJ는 전했다. 대중의 불만이 쌓이면 정치를 움직이고 규제를 만들어 내기도 하지만 마가(MAGA) 진영 내 트럼프 행정부에 영향을 미치는 실리콘밸리 출신들의 반발도 만만치 않은 게 현실이다. 가을 중간선거가 다가올수록 전통 마가 지지층인 백인 블루칼러와 뒤늦게 마가와 결탁한 실리콘밸리의 규제 해방론자들 사이에 반목 또한 커질 수 있다. 메타플랫폼스 AI 로고 [사진=로이터 뉴스핌] ◆ 우리 집 뒷마당에는 No...빅테크 여론전 나서 대형 AI 기업과 인프라 사업자들의 경우 막대한 자금을 마련해 데이터센터 증설에 나섰지만 지역사회 반발이라는 벽 앞에 가로막힐 때가 적지 않다.  해당 동향을 추적하는 '데이터센터 워치'에 따르면 지난해 지역사회의 반대로 차단됐거나 지연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는 최소 48건, 사업비 규모로는 총 1560억 달러에 달했다. 올해 1분기에만 지역 사회의 반발로 취소된 프로젝트는 20건에 달해 분기 기준 가장 많았다. AI 인프라 컨설팅업체 세미애널리시스의 딜런 파텔 CEO는 "몇 달 안에 오픈AI와 앤스로픽을 겨냥한 대규모 시위가 벌어질 것"이라며 "사람들은 AI를 싫어한다. AI의 인기는 이민세관단속국(ICE)이나 정치인보다도 낮다"고 꼬집었다. 민심이 나빠지자 AI 빅테크들은 여론전과 정치권 로비에 수억 달러의 자금을 들이고 있다. 전력 사용료를 더 내겠다는 약속과 함께 데이터센터는 많은 일자리와 풍요를 가져올 것이라는 홍보전도 병행 중이다. 오픈AI의 글로벌 대외 담당 책임자인 크리스 리헤인은 "AI를 두려움의 관점에서 쉼없이 이야기하면 당연히 두려움을 증폭시키게 된다"며 "에너지 비용과 아동 보호 등 구체적 문제 해결에 집중해 왜 이 기술이 국가와 세계에 이로운지 더 정교하게 설명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osy75@newspim.com 2026-05-19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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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평균 월급 1200만원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삼성전자 임직원의 올해 1분기 평균 보수가 전년 동기 대비 25% 이상 급증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추산됐다. 실적 회복에 따른 영업이익 개선 효과가 반영되면서 임직원들의 급여 수준도 함께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19일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삼성전자 임직원(등기 임원 제외)의 1인당 평균 보수는 약 3600만 원 내외로 추정된다. 이를 월평균으로 환산하면 매달 1200만 원 안팎의 급여를 받은 셈이다. 이 같은 급여 수준은 동일한 방식으로 추산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707만~3046만 원과 비교해 25% 넘게 뛴 수치다. 지난 2023년 대비 2024년의 증가율이 11.6%였던 점과 비교하면 상승 폭이 2배 이상 높았다. [자료=한국CXO연구소] 이번 분석은 공시 제도 변경에 따른 급여 공백을 추산하는 과정에서 도출됐다. 금융감독원 기업공시서식 규칙 개정으로 지난 2021년까지는 분기별 임직원 보수 현황 공시가 의무였지만, 2022년부터 반기와 사업보고서 등 연 2회만 공개하도록 제도가 바뀌면서 1분기와 3분기 급여 수준을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이에 연구소는 과거 1분기 보고서상 성격별 비용상 급여와 임직원 급여 총액 간의 비율이 76%~85.5% 수준으로 일정한 흐름을 보였다는 점에 주목해 수치를 산출했다. 올해 1분기 삼성전자의 별도 재무제표 주석상 성격별 비용-급여 규모는 5조6032억 원으로 파악됐다. 작년 1분기 4조4547억 원에서 1년 새 1조1400억 원 이상(25.8%) 늘어난 규모로, 삼성전자가 1분기 성격별 비용에 해당하는 급여액이 5조 원을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체 급여 규모 자체는 크게 증가했지만, 매출에서 차지하는 인건비 비율은 오히려 더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 산출 과정에선 올 1분기 성격별 비용상 급여(5조6032억 원)에 과거 급여 총액 비율의 하한선인 76%를 적용하면 급여 총액은 4조2584억 원, 상한선인 85.5%를 대입하면 4조7907억 원으로 계산된다. 여기에 올 1~3월 국민연금 가입 기준 삼성전자의 평균 직원 수인 12만5580명을 대입하면 임직원 1인당 보수는 3391만~3815만 원(월 1130만~1270만 원) 수준으로 추산된다. 연구소는 두 비율의 중간 격인 81%를 적용해 평균 보수를 3600만 원 내외로 최종 추산했다. 오일선 한국CXO연구소 소장은 "삼성전자는 월급보다 성과급 영향력이 큰 회사이기 때문에 올해 1분기 평균 급여도 이미 지난해보다 25% 이상 늘어 성과급 제외 기준으로도 1억4000만 원을 웃돌 가능성이 크다"며 "성과급까지 반영되면 연간 보수는 앞자리가 달라질 정도로 한 단계 더 뛸 것"이라고 했다. 이어 오 소장은 "2022년 이후 분기 보고서 의무 공시 항목이 축소됐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기업은 경영 투명성 차원에서 직원 수와 급여 현황 등을 자율 공개하고 있다"며 "투자자와 주주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관련 의무 공시를 다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aykim@newspim.com 2026-05-19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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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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