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중국 韓流中心

속보

더보기

2024"你好!中国·天府四川"韩国旅行商踩线活动成功举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纽斯频通讯社首尔7月1日电 由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和四川省文化和旅游厅共同主办的2024"你好!中国·天府四川"韩国旅行商踩线活动6月22日至27日在四川举办。

来自韩国首尔、釜山的旅行商受邀走进四川,实地考察四川的文化和旅游资源,与当地旅游部门和旅行行业单位开展交流活动。综合新闻通讯社——纽斯频(NEWSPIM)中国本部本部长(资深记者)崔宪圭受邀参加,感受四川优秀文旅资源。

踩线团成员合影留念。【图片=四川文旅厅提供】

据京视界报道,韩国旅行商23日的第一站来到了位于四川省汶川县的中国大熊猫保护研究中心卧龙神树坪基地,看望大熊猫"福宝"。"福宝"是首只出生在韩国的大熊猫,自2020年7月出生以来深受中韩两国民众的关注和喜爱。"福宝"于今年4月3日回国,进行两个多月隔离检疫和过度适应后于6月12日起与公众见面。旅行商们对卧龙神树坪基地的自然风光及熊猫的居住环境赞叹不已。

韩国旅行商还走进都江堰景区,听着岷江的滔滔水声,踏上安澜索桥,大家对这座具有2000多年历史的大型水利工程屹立至今仍然在发挥巨大作用惊叹不已。丰饶的历史遗迹呈现出的文化魅力更是让韩国旅行商们无不惊叹于中华文化的博大精深,大家频频举起手机、相机,记录着眼前的这幅如画美景。

24日和25日,韩国旅行商分别考察了黄龙和九寨沟景区。黄龙风景名胜区是中国唯一保护完好的高原湿地,以彩池、雪山、峡谷、森林"四绝"著称于世。韩国旅行商团在导游的讲解下,了解到黄龙池水斑斓的颜色是由于景区内钙化池的池水随着周围景色和阳光照射角度形成的,纷纷与这种罕见的地质景观合照留念。

九寨沟作为世界自然遗产及世界生物圈保护区,具有极高的游览观赏和科普价值。韩国旅行商团乘摆渡车前往景区的路上,就对沿途的如镜面般平静的镜海、波光粼粼的芦苇海惊叹不已。来到《西游记》取景地之一的珍珠滩,以及九寨沟名气最大、景色最美的五花海后,更是感叹大自然的曼妙,纷纷感叹犹如进入了童话世界。

韩国旅行商团赴川前,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向团员们普及了在华使用微信、支付宝绑定银行卡支付以及使用银联卡、VISA卡进行便捷支付的方法。来到四川后,代表团成员在宽窄巷子、美食街、便利店体验移动支付的便利,打开微信、支付宝或韩国kakaopay软件,实现扫码一秒支付。在成都大熊猫繁育研究基地星星产房的纪念品售卖区域内,教员旅游的李慧珍精心挑选了熊猫花花玩偶,并用微信扫码支付方式,还在九寨沟景区的美食街扫码体验了自助咖啡机制作美式咖啡的过程。宝岛旅游的李宰媛使用现金购买饮料、纪念品,表示在成都,现金支付也很方便、快捷,店家都很友好。

26日,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和四川省文化和旅游厅还专门安排韩国旅行商团与四川省入境旅行社开展交流洽谈,共同探讨合作开发旅游产品和线路。

另外,此次与四川省文化和旅游厅共同组织韩国旅行商考察踩线活动,一方面是希望韩国旅行商积极开发赴华旅游产品,促进入境旅游市场恢复。另一方面,希望韩国旅行商亲身体验中国为提升入境旅游便利水平,持续优化推出的各种出入境政策措施。同时,借助"福宝"这一热门IP,推动中韩文化旅游交流。将韩国民众对"福宝"的爱,延伸为对熊猫、对四川、对中国的爱。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임병택 시흥시장 무투표 당선 확정 [시흥=뉴스핌] 박승봉 기자 = 6·3 지방선거 경기 시흥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임병택 후보의 무투표 3선 당선이 사실상 확정됐다. 수도권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 기초단체장 선거에서 투표 없이 당선인이 결정되는 것은 지난 1995년 지방선거 도입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더불어민주당 시흥시장 임병택 예비후보 출근길 인사. [사진=임병택 시흥시장 예비후보 선거캠프] 1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 마감 시한인 이날 오후 6시까지 시흥시장 선거에는 임병택 현 시장만이 단독으로 등록을 마쳤다. 경쟁 후보가 나타나지 않으면서 임 후보는 별도의 투표 절차 없이 선거일에 당선인 신분을 확정짓게 됐다. 이번 사태의 핵심은 제1야당인 국민의힘이 후보를 내지 못한 데 있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추가 공모를 세 차례나 연장하며 막판까지 '임병택 대항마'를 찾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공천관리위원회가 시흥시를 전략공천 지역으로 지정하고 함진규 전 한국도로공사 사장 등 중량감 있는 인물들에게 출마를 권유했으나 모두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흥은 과거 민선 4기 후반기 재·보궐 선거부터 현재까지 내리 민주당 계열 시장이 당선된 '보수 험지'로 분류된다. 특히 지난 21대 대선에서도 이재명 당시 후보가 경기도 내 최고 득표율(57.14%)을 기록했던 곳이라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후보 영입에 더욱 난항을 겪었다는 분석이다. 무투표 당선이 확실시된 임 후보는 이번 당선으로 '최연소 3선 시장'과 '수도권 첫 무투표 기초단체장 당선'이라는 전무후무한 타이틀을 얻게 됐다. 임 후보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시흥시민들께서 만들어주신 역사다. 최선을 다하겠다"며 "재선 기간 물길을 바꿨다면, 이제는 그 물살을 타고 시흥을 정말 잘 사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민선 9기 최우선 과제로 '국가 첨단 바이오 특화단지 완성'과 '배곧서울대병원 본공사 안착'을 꼽으며 시흥의 대전환을 완성하겠다는 포부를 피력했다. 공직선거법 제190조에 따라 단독 후보자가 된 임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기간 유세차나 확성기를 이용한 선거운동을 할 수 없다. 다만 후보자 신분은 유지하며 정책 설명 활동이나 자당 소속 시·도의원 후보들에 대한 지원은 가능하다. 지역 정가 관계자는 "거대 야당이 후보조차 내지 못한 것은 수도권 민심의 지형 변화와 인물난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건"이라며 "임 시장이 투표 없이 당선된 만큼, 향후 시정 운영에서 더욱 강력한 추진력을 얻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5-15 21:54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61%[한국갤럽]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직전 조사보다 소폭 하락해 60%대 초반을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5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12∼14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11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관한 의견을 물은 결과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61%로 집계됐다. 2주 전 조사 대비 3%포인트(p) 하락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33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반면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28%로 직전 조사 대비 2%p 올랐다. '의견 유보'는 11%로 집계됐다. 직무수행 긍정 평가 이유로는 '경제·민생'(26%)이 가장 높았다. 뒤이어 '외교'(10%), '전반적으로 잘한다'(7%) 순이었다. 부정평가 이유는 '과도한 복지·민생지원금', '도덕성 문제·본인 재판 회피'가 각각 10%로 가장 높았다. 뒤이어 '경제·민생·고환율'(9%), '전반적으로 잘못한다'(8%) 순이었다. 한국갤럽은 "2주 전과 비교하면 부정 평가 이유에서 도덕성 관련 지적이 늘었다"며 "이는 여당이 추진하는 윤석열 정권 조작 수사·기소 특검에 공소 취소 권한 부여 공방 영향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5%, 국민의힘이 23%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직전 조사 대비 1%p 떨어진 반면 국민의힘은 2%p 올랐다. 조국혁신당은 2%, 개혁신당은 4%, 진보당은 1%의 지지도를 기록했다. 무당층 응답자는 24%로 집계됐다. 특히 민주당이 추진 중인 이른바 '조작기소 특검법'에 이 대통령 재판을 무효화할 수 있는 공소 취소 권한을 부여하는 것과 관련해서는 반대 의견이 더 많았다. '공소 취소 권한을 부여해야 한다'는 응답은 27%, '부여해선 안 된다'는 응답은 44%로 집계됐다. 의견 유보는 28%였다. 이번 조사는 무작위 추출된 무선전화 가상번호에 전화 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5-15 11:0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