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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후반기 상임위원장단 구성...17일 운영위원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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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자위원장 정명국·복환위원장 이효성·산건위원장 송인석·교육위원장 이금선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시의회가 후반기 상임위원장 구성을 완료했다.

대전시의회는 15일 제280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열고 상임위원장단 선거를 열었다.

대전시의회 전경. [사진=뉴스핌DB]

행정자치위원장에 정명국 의원(국민의힘 동구3), 복지환경위원장에 이효성 의원(국민의힘 대덕구1), 산업건설위원장에 송인석 의원(국민의힘 동구1), 교육위원장에 이금선 의원(국민의힘 유성구4)이 각각 당선됐다.

행정자치위원장에 당선된 정명국 의원은 "하반기 2년간 선배 동료 의원들과 힘을 모아 행정자치위원장으로서 맡은 바 소임을 충실히 이행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복지환경위원장에 당선된 이효성 의원은 "선배 동료 의원들이 의정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마음을 열어 폭넓게 배려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말했다.

또한 송인석 의원은 산업건설위원장 당선 소감으로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산업건설위원회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 남은 후반기 2년간 화합하고 단합하는 대전시의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피력했다.

또 교육위원회장에 당선된 이금선 의원은 "교육위원장으로 선출될 수 있도록 해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동료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충실히 뒷받침해 나갈 것"이라고 당선소감을 전했다.

이날 위원장 선거 후 각 상임위원회는 회의를 열어 행정자치위원회 부위원장에 이용기 의원(국민의힘 대덕구3), 복지환경위원회 부위원장에 이한영 의원(국민의힘 서구6), 산업건설위원회 부위원장에 김선광 의원(국민의힘 중구2),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에 민경배 의원(국민의힘 중구3)을 선출했다.

한편, 대전시의회는 17일 제5차 본회의를 열어 운영위원장을 선출할 예정이며, 16일과 18일 상임위원회를 각각 열어 하반기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일반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jognwon34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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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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