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전주시립 서신도서관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총 20차례에 걸쳐 오는 12월 3일까지 고전인문교향 강좌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전라정신연구원이 '주역에서 길(吉)을 찾다'와 '대학! 인간의 길을 열다'를 주제로 각각 10회씩 운영한다.

강의는 김학권 원광대학교 철학과 명예교수와 김윤곤 전라정신연구원 사무총장이 맡아 진행한다.
'주역에서 길(吉)을 찾다'는 △주역이란 무엇인가 △역경의 편찬과 가치 △역경 해석 체계 △역전의 형성 △연전의 철학적 이치와 지혜 등을 다룬다.
또한 '대학! 인간의 길을 열다'는 △왜 대학인가 △격물치지의 이해 및 실천 방법 △제가의 이해 및 실천방법 등에 대한 강좌로 이뤄질 예정이다.
gojongw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