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사회 사건·사고

속보

더보기

[인사] 경찰청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총경 전보

▲경찰청 홍보담당관 정연원 ▲경찰청 감찰담당관 이창열 ▲경찰청 인권보호담당관 주승은

▲경찰청 규제개혁법무담당관 방유진 ▲경찰청 경무담당관 빈중석 ▲경찰청 인사담당관 이용욱

▲경찰청 국제공조담당관 박재석 ▲경찰청 미래치안정책과장 이승열 ▲경찰청 과학기술협력개발과장 류창선

▲경찰청 지역경찰역량강화과장 박민영 ▲경찰청 범죄예방대응국 (상황팀장) 오성훈

▲경찰청 범죄예방대응국 (상황팀장) 김철수 ▲경찰청 자치경찰과장 여개명

▲경찰청 자치경찰과 (자치경찰기획담당) 임동호 ▲경찰청 치안정보협력과장 임창락

▲경찰청 수사기획담당관실 (수사구조개혁담당) 윤영준

▲경찰청 수사기획조정관실 (차세대KICS추진팀장) 박종민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과장 주진화

▲경찰청 안보기획관리과장 김정완 ▲경찰청 안보수사국 (안보범죄분석과장) 황영선

▲경찰대 운영지원과장 김용환 ▲경찰대 직무교육과장 김경운 ▲경찰인재개발원 운영지원과장 최규환

▲경찰인재개발원 학생과장 손창현 ▲중앙경찰학교 교무과장 홍용연 ▲경찰병원 총무과장 황규정


▲서울 경무기획과 (조직법무계장) 태기준 ▲서울 경무기획과 (사이버안보비서관실) 이종서

▲서울 경무기획과 (인사정보관리단) 박승훈 ▲서울 경무기획과 (경찰국 인사지원과장) 김민섭

▲서울 반부패수사대장 변민선 ▲서울 금융범죄수사대장 이충섭 ▲서울 지하철경찰대장 김태현

▲서울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이광진 ▲서울 교통관리과장 김창영 ▲서울 제2기동대장 김성훈

▲서울 제6기동대장 조남형 ▲서울 제7기동대장 이철희 ▲서울 경찰특공대장 김현환

▲서울 송파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장 김종재 ▲서울 중부서장 안동현 ▲서울 종로서장 공경현

▲서울 성북서장 양동혁 ▲서울 성동서장 서기용 ▲서울 동작서장 정석화 ▲서울 강북서장 박삼현

▲서울 금천서장 양승호 ▲서울 관악서장 최인규 ▲서울 구로서장 이동훈 ▲서울 서초서장 박주혁

▲서울 노원서장 신동곤 ▲서울 은평서장 정문석 ▲서울 수서서장 안용식

▲부산 홍보담당관 한창석 ▲부산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송진섭 ▲부산 과학수사과장 박정덕

▲부산 형사기동대장 정현욱 ▲부산 범죄예방대응과장 박상욱 ▲부산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강연구

▲부산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엄정운 ▲부산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김동현

▲부산 여성청소년과장 강일웅 ▲부산 동부서장 김경수 ▲부산 사상서장 임영섭 ▲부산 사하서장 정병원

▲부산 연제서장 이병학 ▲부산 북부서장 김오녕

▲대구 경비과장 최준영 ▲대구 치안정보과장 문석진 ▲대구 수사과장 조상윤 ▲대구 형사기동대장 권창현

▲대구 안보수사과장 김기범 ▲대구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채승기 ▲대구 여성청소년과장 이규종

▲대구 교통과장 황정현 ▲대구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김현식 ▲대구 동부서장 장호식

▲대구 서부서장 변인수 ▲대구 북부서장 신동연 ▲대구 강북서장 문영근


▲인천 정보화장비과장 송호송 ▲인천 경비과장 김형기 ▲인천 치안정보과장 박경렬 ▲인천 수사과장 김정란

▲인천 형사과장 김원식 ▲인천 과학수사과장 박종환 ▲인천 형사기동대장 변창범

▲인천 안보수사과장 박시준 ▲인천 범죄예방대응과장 이두호

▲인천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임태현 ▲인천 교통과장 남우철 ▲인천 중부서장 양수진

▲인천 부평서장 김진성 ▲인천 서부서장 김규행 ▲인천 계양서장 양승현


▲광주 홍보담당관 권현주 ▲광주 경비과장 최병윤 ▲광주 형사과장 박제혁 ▲광주 형사기동대장 박동성

▲광주 안보수사과장 박웅 ▲광주 범죄예방대응과장 차복영 ▲광주 범죄예방대응과 (범죄예방계장) 신완수

▲광주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이광재 ▲광주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박삼서

▲광주 (광주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배승관 ▲광주 북부서장 김용관


▲대전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이동규 ▲대전 치안정보과장 윤동환 ▲대전 안보수사과장 김경태

▲대전 112치안종합상황실장 길재식 ▲대전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최현아

▲대전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김성백 ▲대전 여성청소년과장 이윤 ▲대전 교통과장 김종범

▲대전 중부서장 백기동 ▲대전 서부서장 육종명 ▲대전 유성서장 김선영


▲울산 경비과장 진훈현 ▲울산 치안정보과장 안현동 ▲울산 수사과장 황진홍

▲울산 범죄예방대응과장 오덕관 ▲울산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이철수 ▲울산 여성청소년과장 김영호

▲울산 교통과장 박현규 ▲울산 중부서장 우문영 ▲울산 동부서장 황철환 ▲울산 울주서장 김현진


▲세종 공공안전과장 김홍태 ▲세종 수사과장 노세호 ▲세종 범죄예방대응과 (상황팀장) 권용웅

▲세종 기동대장 송재준 ▲세종 남부서장 황석헌


▲경기남부 치안정보과장 민경훈 ▲경기남부 수사과장 이동권 ▲경기남부 사이버수사과장 이정수

▲경기남부 마약범죄수사대장 정준엽 ▲경기남부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김희준

▲경기남부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한상구 ▲경기남부 교통과장 위동섭

▲경기남부 (경기도남부 자치경찰위원회) 박정웅 ▲경기남부 기동대장 김승혁 ▲경기남부 군포서장 김평일

▲경기남부 부천소사서장 손창권 ▲경기남부 광명서장 양동재 ▲경기남부 안산단원서장 이강석

▲경기남부 시흥서장 강은석 ▲경기남부 오산서장 윤주철 ▲경기남부 화성서부서장 이재홍

▲경기남부 화성동탄서장 강은미 ▲경기남부 광주서장 노동열 ▲경기남부 김포서장 안창익

▲경기남부 이천서장 서동현


▲경기북부 경비과장 김영진 ▲경기북부 형사과장 이재환 ▲경기북부 사이버수사과장 장성원

▲경기북부 안보수사과장 김신조 ▲경기북부 범죄예방대응과장 조은순

▲경기북부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임은선 ▲경기북부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강향희

▲경기북부 일산동부서장 강찬구 ▲경기북부 남양주남부서장 최진태 ▲경기북부 파주서장 정덕진

▲경기북부 가평서장 임상현


▲강원 홍보담당관 최준영 ▲강원 청문감사인권담당관 박경서 ▲강원 치안정보과장 최복락

▲강원 안보수사과장 김진환 ▲강원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배영찬

▲강원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박동석 ▲강원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채수일

▲강원 여성청소년과장 박재흥 ▲강원 강릉서장 이길우 ▲강원 태백서장 이준호 ▲강원 속초서장 심명섭

▲강원 정선서장 최대중 ▲강원 횡성서장 김희빈 ▲강원 고성서장 김종필


▲충북 홍보담당관 노광식 ▲충북 경비과장 윤원섭 ▲충북 치안정보과장 박희규 ▲충북 수사과장 이상엽

▲충북 형사기동대장 김항년 ▲충북 112치안종합상황실장 김기영

▲충북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이동기 ▲충북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노형섭

▲충북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이민수 ▲충북 여성청소년과장 김용원 ▲충북 청주상당서장 변재철

▲충북 제천서장 김태경 ▲충북 단양서장 곽동주 ▲충북 옥천서장 신의철


▲충남 형사과장 김양효 ▲충남 형사기동대장 박덕순 ▲충남 안보수사과장 김영대

▲충남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오동근 ▲충남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노경수

▲충남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최인규 ▲충남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김영돈

▲충남 교통과장 양명희 ▲충남 (충청남도 자치경찰위원회) 김선동 ▲충남 천안동남서장 송해영

▲충남 논산서장 유동하 ▲충남 공주서장 정재일 ▲충남 당진서장 이승용 ▲충남 홍성서장 김운상

▲충남 태안서장 정혜심


▲전북 홍보담당관 김광철 ▲전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조성근 ▲전북 수사과장 양수근

▲전북 형사과장 윤주현 ▲전북 사이버수사과장 강태호 ▲전북 안보수사과장 이석현

▲전북 범죄예방대응과장 문병조 ▲전북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장익기

▲전북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김영록 ▲전북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양백승

▲전북 여성청소년과장 박상훈 ▲전북 전주덕진서장 김인병 ▲전북 군산서장 김현익

▲전북 남원서장 김우석 ▲전북 무주서장 박충근


▲전남 홍보담당관 유토연 ▲전남 청문감사인권담당관 박미영 ▲전남 치안정보과장 허양선

▲전남 형사과장 황재현 ▲전남 안보수사과장 이을신 ▲전남 범죄예방대응과장 문병훈

▲전남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권춘석 ▲전남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정상근

▲전남 교통과장 오지석 ▲전남 (전라남도 자치경찰위원회) 전병현 ▲전남 광양서장 송기주

▲전남 고흥서장 공정원 ▲전남 해남서장 안형주 ▲전남 장흥서장 박흥원 ▲전남 보성서장 고은경

▲전남 영광서장 박인신 ▲전남 화순서장 장승명 ▲전남 장성서장 배상진 ▲전남 완도서장 이성일

▲전남 진도서장 임진영 ▲전남 구례서장 양광희 ▲전남 신안서장 이현준


▲경북 홍보담당관 김한탁 ▲경북 경비과장 김정진 ▲경북 수사과장 이근우 ▲경북 형사과장 이성철

▲경북 범죄예방대응과장 김순태 ▲경북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시진곤

▲경북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정우달 ▲경북 여성청소년과장 곽동호 ▲경북 교통과장 성준호

▲경북 포항북부서장 이정섭 ▲경북 포항남부서장 박찬영 ▲경북 경산서장 양시창 ▲경북 김천서장 황덕구

▲경북 영천서장 오용석 ▲경북 상주서장 김진수 ▲경북 문경서장 김말수 ▲경북 청도서장 이일상

▲경북 영덕서장 김영섭 ▲경북 예천서장 김기태 ▲경북 성주서장 이종섭 ▲경북 울릉서장 최대근


▲경남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안해원 ▲경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공용기 ▲경남 경비과장 김해출

▲경남 치안정보과장 김명만 ▲경남 형사과장 오동욱 ▲경남 사이버수사과장 곽동칠

▲경남 안보수사과장 진상도 ▲경남 범죄예방대응과장 강오생 ▲경남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김상동

▲경남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김대정 ▲경남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정창훈

▲경남 교통과장 이호 ▲경남 창원서부서장 김선섭 ▲경남 마산동부서장 채경덕 ▲경남 진주서장 제옥봉

▲경남 진해서장 손동영 ▲경남 사천서장 김진우 ▲경남 거제서장 김상호 ▲경남 밀양서장 손영혁

▲경남 양산서장 유병조 ▲경남 합천서장 유미숙 ▲경남 창녕서장 오경용 ▲경남 하동서장 박동석

▲경남 남해서장 박지성 ▲경남 산청서장 오태욱 ▲경남 함안서장 성백섭


▲제주 홍보담당관 김준식 ▲제주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정미경

▲제주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 박동주 ▲제주 치안정보과장 권용석

▲제주 범죄예방대응과장 김미향 ▲제주 범죄예방대응과 (상황팀장) 이영찬 ▲제주 해안경비단장 김태우

▲제주 동부서장 오창한


▲경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치안지도관) 김현진 ▲서울 경무기획과 (국외교육훈련) 서경민

▲인재원 운영지원과 (교육) 이영휴 ▲서울 경무기획과 (교육) 김영수 ▲서울 경무기획과 (교육) 박재영

▲서울 경무기획과 (교육) 배성진 ▲서울 경무기획과 (교육) 서상혁 ▲서울 경무기획과 (교육) 심보영

▲서울 경무기획과 (교육) 윤정한 ▲서울 경무기획과 (교육) 조현진 ▲부산 경무기획과 (교육) 김태언

▲부산 경무기획과 (교육) 김학진 ▲부산 경무기획과 (교육) 장찬익

▲대구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권효섭 ▲대구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김도완

▲대구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이주만 ▲인천 경무기획과 (교육) 박철균

▲인천 경무기획과 (교육) 이종철 ▲광주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류관송

▲광주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선원 ▲광주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양신철

▲광주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장은석 ▲광주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조재형

▲광주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최관석 ▲대전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김은희

▲대전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윤종덕 ▲대전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임정빈

▲대전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한동훈 ▲대전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한지수

▲울산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권유현 ▲울산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최일수

▲경기남부 경무기획과 (교육) 김도식 ▲경기남부 경무기획과 (교육) 변상범

▲경기북부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박기성 ▲경기북부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최윤덕

▲강원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권호석 ▲충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오용래

▲충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윤치원 ▲충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이두한

▲충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이진우 ▲충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이진호

▲충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천현길 ▲충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강석진

▲충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김상득 ▲충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여상봉

▲충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윤성근 ▲충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최영수

▲전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강경남 ▲전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문영상

▲전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박승준 ▲전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송기청

▲전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홍장득 ▲전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이범형

▲전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이정호 ▲경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김상식

▲경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박신종 ▲경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양희성

▲경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박경준 ▲경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정욱용

▲제주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김재철 ▲제주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심창진

▲울산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대기) 박도영 ▲경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대기) 진영철

▲인재원 운영지원과 (대기) 최성영 ▲부산 경무기획과 (대기) 정규열

▲대구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대기) 전용찬 ▲인천 경무기획과 (대기) 김난영

▲대전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대기) 박수빈 ▲울산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대기) 이병두

▲경기남부 경무기획과 (대기) 이상현 ▲경기남부 경무기획과 (대기) 이용석

▲경기남부 경무기획과 (대기) 유제열 ▲경기남부 경무기획과 (대기) 유충열

▲경기북부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대기) 전재희 ▲강원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대기) 이은실

▲충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대기) 임경호 ▲충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대기) 김장호

▲충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대기) 김보상 ▲충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대기) 심헌규

▲충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대기) 박종민 ▲전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대기) 박정환

▲전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대기) 남기재 ▲전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대기) 신행희

▲경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대기) 안정민 ▲경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대기) 최병부

▲경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대기) 이창록 ▲경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대기) 석봉구

▲경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대기) 이태규

krawjp@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현대제철, 美 전기로 제철소 착공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현대제철이 미국 루이지애나주에 58억달러(약 8조원)를 투자해 전기로 기반 자동차강판 전문 제철소를 건설한다. 현대차·기아를 비롯한 미국 완성차업체에 연간 180만톤의 자동차강판을 공급하며 북미 철강시장 공략과 현대차그룹의 현지 공급망 구축에 속도를 낸다. 현대제철은 4일(현지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도널슨빌에서 'HPLS(HYUNDAI-POSCO Louisiana Steel) 전기로 제철소'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사진 오른쪽)이 시삽 세리머니를 마친 후 제프 랜드리 루이지애나 주지사(사진 왼쪽)와 악수하고 있다. [사진=현대제철] HPLS는 현대제철이 지분 50%를 보유하고 포스코 20%, 현대차와 기아가 각각 15%씩 참여한 합작 제철소다. 총투자금액은 58억달러로 자기자본과 외부 조달을 절반씩 활용한다. 제철소는 737만㎡ 규모 부지에 건설되며 올해 4분기 착공해 2029년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연간 생산능력은 자동차용 강판 180만톤과 일반용 강판 90만톤을 합한 총 270만톤이다. 생산 제품은 열연강판과 냉연강판, 도금강판 등이다. 이날 기공식에는 제프 랜드리 루이지애나 주지사와 윌리엄 키밋 미국 상무부 국제무역담당 차관, 트로이 카터·줄리아 렛로 연방 하원의원 등이 참석했다. 한국 측에서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강경화 주미한국대사,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이보룡 현대제철 사장,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 송호성 기아 사장 등 총 250여명이 자리했다. 정의선 회장은 "이곳에서 생산되는 철강은 현대차그룹은 물론 미국 자동차기업들이 차세대 모빌리티를 생산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AI 데이터센터부터 발전 분야에 이르기까지 핵심 산업의 기반을 구축하는 데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HPLS 전기로 제철소는 철강산업이 더욱 자원순환적이고 지속가능한 미래로 나아가는 시작점"이라며 "혁신과 지속가능성이 공존할 수 있다는 것을 루이지애나에서 증명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이 기공식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현대제철] ◆원료부터 車강판까지 일관 생산…탄소배출 저감 HPLS는 미국 최초의 전기로 기반 자동차강판 전문 제철소로 조성된다. 원료 생산부터 제강과 연속주조, 열연·냉연까지 한 곳에서 수행하는 일관 생산체제를 갖춘다. 첫 공정인 직접환원설비(DRP)는 철광석과 천연가스를 활용해 직접환원철(DRI)을 생산한다. 직접환원철과 철스크랩을 전기로에 투입해 쇳물을 만들고, 이를 연속주조설비에서 중간 소재인 슬래브로 가공한다. 슬래브는 열연과 냉연 공정을 거쳐 자동차용 냉연강판과 도금강판 등으로 생산된다. 전기로는 철광석과 석탄을 사용하는 기존 고로보다 탄소배출량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현대제철은 향후 직접환원철 생산 과정에 천연가스 대신 수소를 투입해 탄소저감 효과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현대제철은 HPLS에서 생산한 고급 자동차강판을 현대차·기아뿐 아니라 미국 현지 완성차업체에도 공급할 방침이다. 미국 자동차강판 시장의 공급 부족을 해소하는 동시에 고부가 제품 판매를 통해 수익성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제프 랜드리 주지사는 "현대제철이 북미 첫 제철소 부지로 루이지애나를 선택한 것은 숙련된 인력과 인프라, 우수한 비즈니스 환경을 갖췄기 때문"이라며 "이번 투자는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루이지애나 지역 기업에도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美 공급망·통상 대응 거점…국내 철강 수출과 시너지 현대제철이 미국을 첫 해외 제철소 투자처로 선택한 배경에는 견조한 철강 수요와 높은 현지 가격이 있다. 세계철강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의 조강 생산량은 8200만톤으로 중국과 인도에 이어 세계 3위 수준이다. 하지만 생산량이 수요에 미치지 못해 매년 2000만톤 이상의 철강을 수입하고 있다. 루이지애나는 철스크랩과 천연가스 등 원료 조달이 쉽고 미시시피강과 항만, 철도 등 물류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현대차그룹의 미국 생산시설과도 연계할 수 있어 자동차강판 공급 거점으로 활용하기 유리하다. 현지에서 철강을 직접 생산하면 미국의 관세와 수입 규제 등 통상 리스크도 줄일 수 있다. 현대제철은 HPLS를 북미 판매 확대를 위한 전진기지로 활용하고, 현지에서 생산하기 어려운 제품은 국내에서 수출하는 방식으로 국내 생산시설과의 시너지도 높일 계획이다. 현대제철은 지난해 5월 북미철강사업부를 신설하고 같은 해 6월 현대제철 루이지애나 법인을 설립했다. 지난해 12월에는 이탈리아 다니엘리, 독일 SMS와 주요 설비 계약을 체결했으며 올해 3월 미국 에너지기업 엔터지와 전력 공급 계약을 맺었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대한민국의 세계적인 철강 기술 및 제조 역량과 미국의 풍부한 에너지 자원 및 노동력이 만나면 압도적인 산업적 기회로 이어진다"며 "서로의 강점을 연결해 양국의 경쟁력을 함께 높이는 것이 한미 협력의 새로운 모습"이라고 말했다. chanw@newspim.com 2026-09-06 17:05
사진
한동훈, 김승원 녹취 추가 공개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6일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관련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브로커 간 통화 녹취를 추가 공개하며 지명 철회 압박을 이어갔다. ◆한동훈, '신약임상 청탁 의혹' 김승원·브로커 통화 녹취 공개 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김 후보자 측과 브로커는 마치 청탁 문자 두 건이 전부인 것처럼 언론에 말하고 있는데 이는 거짓말"이라며 녹취록을 공개했다. 녹취록에 따르면, 지난 2021년 10월 12일 1차 통화에서 김 후보자는 브로커에게 "그럼 직접 챙겨보라고 내가 얘기 한번 해볼게. 무슨 처 어디야. 어디, 과가 혹시. 아, 뭐 식약처장 알 테니까"라며 "그럼 그렇게 3상 허가를 빨리 내서 어쨌건 결과를 봐야 될 거 아니냐. 그런 식으로 직접 처장님이 챙겨봐 달라고, 보고해달라고 할게"라고 했다. 2차 통화에서는 "내가 말씀을 드렸고 일단 확인해서 나에게 보고해준다고 하니까 한번 기다려보시고 처장께서는 모든 가용화 인력을 배치해서 진행을 빨리하는 거를 돕고 있다. 이렇게 원칙적인 이야기를 하네"라고 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 [사진 = 뉴스핌DB] 그러자 브로커 양모 씨는 "맞아요. 그래서 오늘 자료 주려고 했는데 또 다른 담당자가 오늘 주지 말라고 이게 담당자끼리 책임 회피인데 조금 이슈 사항이니까 담당자들이 연락은 오는데 과장 선에서 넘어가지를 않는다고 해요"라고 대답했다. 이에 김 후보자가 "과장 선에서 막혀 있다? 알았어"라고 말했다는 것이 한 의원의 주장이다. 한 의원은 "김 후보자가 김강립 식약처장에게 로비한 후 김강립 식약처장은 그걸 혼자 묵살한 것이 아니라 실제로 식약처 담당자에게 김승원 로비를 전달했다. 실무진까지 전달된 성공한 로비였던 것"이라며 "(이번) 로비는 김승원 한 명의 문제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한 의원은 전날에도 김 후보자와 양씨의 녹취록을 공개하며 '오빠 독약 로비'라고 비판했다. 녹취록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양씨에게 "보고 싶어서 눈물이 나네"라고 했다. 양씨는 김 후보자를 '오빠'라고 칭하며 "지금 바로 출발할 테니까 주소 주세요"라고 했다. 김 후보자와 양씨, 당시 서울서부지법 영장전담 판사였던 정모 판사가 함께 찍은 사진을 근거로 유착관계 의혹도 제기했다.  앞서 김 후보자는 브로커 양씨로부터 제약업체 제넨셀의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 관련 청탁을 받고 이를 당시 식약처장에게 전달했다는 의혹으로 수사를 받았다. 그러나 검찰은 직접적인 금품 수수가 없고 청탁의 위법성을 단정하기 어렵다며 2024년 12월 김 후보자에 대해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사진=뉴스핌DB]   ◆김승원 측 "청탁 아닌 고충 민원 전달…정치공세 중단하라" 김 후보자 측은 "청탁이 아닌 공익적 고충 민원을 단순 전달한 것"이라며 "국민의 고충 민원 처리를 위한 민원 전달은 국회의원 청탁금지법에서도 명시적으로 허용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구체적으로 "코로나 팬데믹 당시 국내 중소기업의 임상시험 절차가 부당하게 지연되지 않도록 살펴봐 달라고 요청한 것"이라면서 "치료제 허가나 우선 심사, 기준 완화 또는 절차 생략을 요구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기소유예 처분은 검사의 불기소 처분"이라면서 "법원의 심리를 거친 유죄 판결이나 확정된 범죄 사실이 아니다"라고도 했다. 이날 한 의원이 공개한 녹취록에 대해서도 "녹취의 앞뒤를 잘라 김 후보자의 민원 확인을 승인 압력으로 둔갑시키고 있다"며 "녹취 어디에도 조건 없는 승인이나 기준 완화, 절차 생략을 요구한 내용은 없다. 전체 맥락을 삭제해 공익 민원을 불법 로비로 왜곡하는 정치공세를 중단하기 바란다"고 했다. ◆민주 "한동훈, 캐비닛 장사…녹취 입수 경위 밝혀야" 한 의원의 잇단 녹취 공개에 더불어민주당은 한 의원이 '캐비닛 장사'를 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녹취의 입수 경위를 밝히며 역공에 나섰다. 조계원 민주당 대변인은 "사적 통화 녹취는 당사자 아니면 수사기관 등 제한된 경로를 통해야만 나올 수 있다"며 "입수·유출 경위에 위법성이 있다면 명백한 범죄에 해당할 수 있다"며 녹취와 수사자료 입수 경위를 소상하게 밝히라고 했다. 또 "사건을 캐비닛에 모아두고 시점을 골라 꺼내 써먹는 방식은 정치검찰의 오래된 관행"이라며 "한동훈 검사식 캐비닛 표적 수사가 한동훈 의원의 캐비닛 정치로 재현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9-06 14: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