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의왕시는 가을축제인 '제20회 의왕백운호수축제'가 지난 28일 개막했다고 2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백운호수 제방 주차장에서 개막을 알렸으며 29일까지 이틀간 열린다고 전했다.
의왕시 대표축제인 의왕백운호수축제에는 28일 오전부터 방문객들이 찾아와 문전성시를 이루며 축제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시 관계자는 "각종 공연 및 부스체험을 즐기는 가족단위부터 연인 및 친구등 다양한 계층이 방문을 하고 있다"며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풍성하고 알차게 이루어진 축제는 28일 1일차에 2만여명이 방문해 문전성시를 이뤘다"고 말했다.
이어 "축제 2일차인 29일에는 더욱 다양한 공연과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 등 풍성한 가을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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